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바오는 낑타워가 너무 맘에 드나봐요

ㅇㅇ 조회수 : 2,484
작성일 : 2024-07-11 14:07:44

어제 영상 보니 강바오가 2층?3층? 러바오가 항상 앉는 자리에 나무를 좀 빼서 앉기 불편하게 만들던데

아마 너무 거기만 있으니까 딴데도 좀 가고 운동도 하라는 뜻 같은데

오늘 영상 보니 불편한데도 또 거기 올라가 있어요.

에구구~러바옹~아부지가 딴데도 좀 가라는데 왜 그래 ㅎㅎㅎ

IP : 212.102.xxx.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4.7.11 2:11 PM (118.235.xxx.31)

    바닥을 더 뺄까봐
    더 안 내려오는 거 아니겠죠??

  • 2.
    '24.7.11 2:14 PM (211.234.xxx.229)

    신축아파트 러미안 입주 하자마자 하자 웬말이냐? 하루빨리 보수하라 시위중인 러바오ㅋㅋㅋ

  • 3. ...
    '24.7.11 2:17 PM (218.155.xxx.202)

    밥도 안먹을 정도로 누워만 있어서 바닥 치우나봐요
    적당히 먹어가며 있어야지 철거되면 러바오 눈물나겠어요

  • 4. ...
    '24.7.11 2:23 PM (211.221.xxx.212)

    운동시키려고 러미안 설치했는데
    집돌이가 되었다고ㅜ
    좋아하는 곳에서 기뻐하는 러바오야
    어서 이리 저리 움직여봐
    철거하면 우째

  • 5.
    '24.7.11 2:33 PM (118.235.xxx.52)

    거기가 에에컨 나오는 자리라고 본 거 같은데
    러부지 화팃

  • 6. 귀요미
    '24.7.11 2:45 PM (112.161.xxx.224)

    러바오 너무 귀여워요
    저게 마음에 쏙 드나봐요
    운동 좀 하고
    누워있어라~

  • 7. 그러게요
    '24.7.11 2:47 PM (1.237.xxx.181)

    하루죙일 거기만 있더라구요
    너무 귀엽긴한데 움직여야 러바오 건강에 좋은거겠죠?

    러바오 정말 귀여워요

  • 8. ..
    '24.7.11 2:59 PM (211.235.xxx.75)

    운동하라고 지어줬는데 밥도 안먹고
    그러면 안되는데 러바오야

  • 9. 기쁨이
    '24.7.11 3:06 PM (61.105.xxx.145)

    너무~좋아하길래
    보는 나도 참 좋았는데
    집돌이가 되어..이런 부작용이 ㅎㅎ
    근데 러바오는 하는 행동 모두가
    사랑스럽고 유쾌하네요

  • 10. ㅇㅇ
    '24.7.11 3:12 PM (211.54.xxx.18)

    정성들여 선물한 집을 아주 좋아해서 보기좋았는데 이런 문제도 생기는군요. 등받이에 기대 앉아 판생뭐있나 이게 행복이지~~*◇*☆*♡~만족하던 러바오였는데~~
    그런데 낑타워는 왜 낑이 붙었는지 궁금해요.

  • 11. 러미안
    '24.7.11 3:13 PM (211.234.xxx.7)

    ㅎㅎㅎ

  • 12. 불편함? 그게뭐죠?
    '24.7.11 3:22 PM (211.234.xxx.75)

    https://youtu.be/w7IODl4MOBw

    ㅋㅋ

  • 13. 조은맘
    '24.7.11 3:27 PM (210.182.xxx.49)

    그곳이 정말 시원한 위치인가봐요
    콜드락에도 안가고.
    설마 러미안 빼는건 아니겠죠?
    러부지!! 운동을 열심히 하셔.

  • 14. 에어컨
    '24.7.11 3:42 PM (116.121.xxx.202)

    때문인가 해서 오바오가 에어컨 껐는데도 안내려갔다네요. 그냥 러미안이 좋은 건가 봐요.

  • 15. ...
    '24.7.11 3:56 PM (143.58.xxx.72)

    실외방사장도 한번도 안 나가고 거기에만 있는거에요?
    뭘 해도 귀여운 러바옹~~~운동 좀 해야 하는데~~ 아파트 계단오르기라도 해봐 응? ♡♡

  • 16. ㅠㅠ
    '24.7.11 4:14 PM (180.69.xxx.152)

    낑바오야, 낑타워 뺏기기 싫으면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좀 해....ㅠㅠㅠㅠㅠ

    근데 더운 여름동안만 내버려두면 집돌이 지겨워서 야외방사장도 나가고 그러지 않을까요??

  • 17.
    '24.7.11 4:31 PM (183.99.xxx.230)

    그냥 여름만이라도 편하게 누울 수 있게 해줬응좋겠어요.
    쟤들이 운동하는 동물도 아니고
    니가 좋으면 됐다. 러스타.

  • 18. .....
    '24.7.11 4:53 PM (1.241.xxx.216)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니 러바오가 좋아하면 되지
    생각하지만(너무 좋아해서 좋더라고요)
    일일이 행동패턴 일기처럼 기록하며 살피는 사육사의 입장에서는 빼야만 했겠지요
    그래도 러바오 생각해서 다 빼지 않은 것 같은데 러바오 잘먹고 야외도 나가고 그랬음 좋겠네요
    얼마나 좋으면 ㅋㅋ취향저격 했나봐요^^

  • 19. ..
    '24.7.11 6:02 PM (220.65.xxx.42)

    판다는 먹는 것 중 겨우 18프로 정도만 흡수한대요 그니까 매일 매일 30킬로 넘게 대나무 먹어야지 안 굶주리는거에요... 내장은 여전히 육식동물인데 입맛은 대나무만 맛있게 느낀다네요. 러바오가 저거 생기고 나서 밥도 안 먹고 야외산책도 안 한지 10일이 넘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길까 그런거에요. 낑이라는 말은 처음 강철원 사육사가 러바오랑 아이바오 데리러 3달 전에 가서 계속 얼굴 익히고 그랬는데 아이바오만 부르니까 바로 옆 담벼락에 있던 러바오가 왜 나 안 봐줘요하고 낑이라고 울어서 그래요. 러바오라고 부를때도 낑이라고 대답함
    https://youtu.be/jsZ91uW2V-M?si=BJKUmKgMLt3cxFVD
    이건 3분짜리 동물농장 영상

    https://youtube.com/shorts/1rzrIrPb1_8?si=_cT9jCl_vK2y3C4S
    이건 낑소리만 있는 쇼츠 근데 3분짜리 봐주세요ㅋㅋㅋ 진짜 웃기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028 홈플 치킨 간만에 먹어봤는데  2 마트치킨 2024/07/20 2,283
1596027 바이든 다음주에 선거운동 재개하고 싶다하네요 9 ㅇㅇ 2024/07/20 3,296
1596026 편두통이 심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13 편두통 2024/07/20 1,729
1596025 교제살인이 일어나는 과학적 근거 21 .. 2024/07/20 5,982
1596024 간단한 다이어트 수박나물 만들기 1 .. 2024/07/20 1,433
1596023 요즘은 글이 정말 안 올라오네요 22 옛날 2024/07/20 3,525
1596022 이시간에 대체 뭐하세요? 5 ㅇㅇ 2024/07/20 1,659
1596021 분당헤리티지요양원 어때요?(요양원추천부탁드려요) 3 추천바람 2024/07/20 3,373
1596020 트럼프 "北 김정은과 잘 지냈다…나를 그리워할 것&qu.. 2 ㅇㅇㅇ 2024/07/20 1,441
1596019 Mz직원들이 절 투명인간 취급하네요 78 ㅇㅇ 2024/07/20 16,958
1596018 5~6등급 고1아들 9 여름밤 2024/07/20 3,236
1596017 인강 열심히 들었다고 힘든척하는데 사실 유튜브시청ㅠ 3 . . . .. 2024/07/20 2,168
1596016 하루에 세시간 일하고 350벌어요 27 ㅇㅇ 2024/07/20 23,873
1596015 현재 한남대교 북단에서 자살소동이 있네요 ㅠ 10 ........ 2024/07/20 12,218
1596014 전현무도 저랑 사고가 비슷하네요 1 .. 2024/07/20 6,955
1596013 세상에 미씨에 제 82글 누가 훔쳤어요. 13 .. 2024/07/20 9,311
1596012 분당 죽전 쪽 초당옥수수 쪄서 파는 곳 있나요.   10 .. 2024/07/20 1,592
1596011 네이버 줍줍 6 ..... 2024/07/20 2,112
1596010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며 출근하다 고라니 만난 남편 5 ㄴㄴ 2024/07/20 3,502
1596009 놀아주는 여자 1회 봤는데 배우 엄태구 깜놀 13 목소리가 ㅜ.. 2024/07/20 6,753
1596008 가브리엘 명수옹우티 ㅠㅠ 1 joy 2024/07/20 3,830
1596007 헤어진 사람 보고 싶을 때 4 ,, 2024/07/20 3,063
1596006 현직검사가 변호사 소개해도 돼요? ㅋ 4 ... 2024/07/20 2,568
1596005 내가 만난 역대급 부자진상 27 ㅇㅇ 2024/07/19 13,742
1596004 수학을 어려워하는 중3 딸이요.. 3 ........ 2024/07/19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