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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구름이 어찌 이리 예쁜가요

ㅇㅇ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24-07-10 13:10:24

장마로 계속 우중충한 날씨 보이다

아침부터 창가가 환해지더니

이렇게 예쁜 뭉게구름들이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몽실몽실 떠있군요..

티끌이 1도 없는 눈부신 하얀색..

지중해 바닷가에서나 볼 법한..

하늘 보셨어요? 82님들..

IP : 106.101.xxx.9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7.10 1:12 PM (211.186.xxx.23)

    오랜만에 보는 화창한 날씨도 반갑고
    많은 비가 내리고 난 후 파란 하늘은 더욱 반갑네요.

  • 2.
    '24.7.10 1:14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

    맑은 하늘보다 구름있는 사진이 더 예뻐요.
    지중해 하늘 같아요.

  • 3. 네~
    '24.7.10 1:14 PM (222.106.xxx.184)

    몇번을 보면서 감탄하고 있어요.
    정말 어디든 나가서 그늘 아래서
    하늘보며 하늘멍~ 구름멍~ 하고 싶은데
    직장이라..

    오늘 너무 날씨 좋네요.
    아래 지방은 어떤지...계속 비오는지 모르겠어요

  • 4. 저도
    '24.7.10 1:18 PM (121.167.xxx.53)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한참 하늘 보고 서서 사진 몇장 찍었어요.

  • 5. 하루
    '24.7.10 1:20 PM (118.129.xxx.36)

    점심시간에 하늘이 얼마나 예쁘던지 감탄하고 들어왔습니다.

  • 6. ㅇㅇ
    '24.7.10 1:25 PM (106.101.xxx.98)

    저두 입벌리고 사진 한참 찍었네요..
    아무리 예쁜 구름도 곧 흩어질테고..
    우리 젊은 시절들도 흩어져가고.. ^^

  • 7. ㅇㅇ
    '24.7.10 1:31 PM (211.251.xxx.199)

    우리 어릴때 본 하늘 구름같아요
    며칠동안 비와 바람으로 나쁜걸 다 씻겨버리고 날려버럈나봐요

  • 8. .....
    '24.7.10 1:35 PM (220.65.xxx.160) - 삭제된댓글

    하늘도 예쁘고 매미도 우네요

  • 9. 네 !!!
    '24.7.10 1:36 PM (211.192.xxx.103)

    하늘도 보면서 이불 빨걸 ... 했지요 ㅎㅎ
    오늘 같은 공기에 빨래 말리면 햇빛냄새가
    베길텐데 아깝네요

  • 10. 완전
    '24.7.10 1:42 PM (211.36.xxx.24)

    휴양지 날씨예요. 산책하는데 바람도 불고 하늘도 예쁘고 어디 놀러온 기분이예요. 걷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 11. ㅇㅇ
    '24.7.10 1:42 PM (106.101.xxx.98)

    이 예쁜 하늘 보며 빨래 생각하는 그대는.....


    좋은 엄마.. ㅎ

    햇빛냄새가 베길 것이라 말하는 그대는
    주부 시인..!^^

  • 12. 그러게요
    '24.7.10 1:4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7시쯤인가 심호흡하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파란하늘에 수 놓은듯 그려진 새털구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 13. 저도
    '24.7.10 1:51 PM (211.112.xxx.130)

    좀 전에 무심코 빨래 꺼내다 세탁실 창문으로 본 구름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했어요. 토토로에 나올법한 뭉게구름이 하늘은 너무 새파랗고 구름은 너무 웅장하고..

  • 14. 쓸개코
    '24.7.10 1:54 PM (175.194.xxx.121)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 끝내줍니다.
    근데 저도 빨래부터 돌렸어요 ㅎ 이제 다 돌아가서 널어야죠~
    6시 정도에 걷기 나가려고 합니다. 노을 구경 그 시간에 할 수 있겠죠.

  • 15. 거실에
    '24.7.10 2:00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누워서 봐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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