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형수가 본인의 죽음에는

사형수 조회수 : 4,217
작성일 : 2024-07-09 22:01:45

넷플 다큐에서

살인자이면서

사형수를 다룬 얘기에요

살인자가 잘 생기고 언변도 좋아서 외모만 보면 살인을 했을까?하는 외모에요.

가장 예쁠때인 여대생들을

30명이나 잔혹하게 폭행하고 죽인 살인자가 자신은 죽고 싶지 않고 집행일이 다가오니 극심한 공포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네요.

본인이 죽인 사람들은 얼마나 공포스러웠을지 죄책감은 전혀 없었다고 하고요

사형수들은 제 정신으로 견디기 힘들어서 집행전에 마약에 취해서 지낸다고도 하고요.(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어떻게든 가족들이 은밀한 신체를 이용해 전달한답니다)

 

 

보면서 참 특이했던 장면이

재판을 하는날 방청을 신청해서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죽은 또래의 여자들이라는게 특이한 일이라고 얘기하네요.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다가 살인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해서 아이도 낳은 여자는 도대체 뭔지?(면회를 와서 어떻게든 관계를 갖는다고 )

 

IP : 106.101.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9 10:04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그렇게 겁쟁이면서 만만한 노약자들만 죽였네요
    눈눈이이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시간만 버리라는건 너무 너그러운데

  • 2. ......
    '24.7.9 10:05 PM (118.235.xxx.9)

    이래서 사형제도가 꼭 있어야해요.
    범죄자들 대부분이 반성하고 교화되지 않는데
    왜 저런걸 살려두나요.

  • 3. ...
    '24.7.9 10:11 PM (115.138.xxx.43) - 삭제된댓글

    제목이 뭔가요

  • 4.
    '24.7.9 10:16 PM (223.38.xxx.96)

    증인으로 온 여자 뭔가요..

  • 5. 원글
    '24.7.9 10:17 PM (106.101.xxx.24)

    제목이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
    에요

  • 6. 아리아나그란데
    '24.7.9 10:49 PM (116.41.xxx.141)

    며칠전 뉴스라네요 ㅜ

    그란데가 최근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한 발언이 논란입니다. 미국 희대의 연쇄 살인범 '제프리 다머'에 대해 "매력적이다. 어렸을 때 그에게 매혹됐다. 직접 대화해 보고 싶다"라고 말해 대중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다머는 1978년부터 13년동안 총 17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인물로, 분노한 피해자 유족은 "살인자를 미화하고 있다"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입장을 내놓지 않은상황입니다.



    출처: hipkr_ 인스타그램

    댓글 12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감지합니다.설정
    프로필
    인직좋아
    옵션
    ㅁㅊ

    2024.07.01. 14:50
    답글쓰기
    프로필
    배진솔
    작성자
    옵션
    이누나도 정상은 아닌듯하네요...

    2024.07.01. 14:52
    답글쓰기
    프로필
    손나은
    옵션
    왜그래요…

    2024.07.01. 14:51
    답글쓰기
    프로필
    배진솔
    작성자
    옵션
    누나 그러다 ㄹㅇ로 죽어요..

    2024.07.01. 14:52
    답글쓰기
    프로필
    Vanbas
    옵션
    돌아이네

    2024.07.01. 14:53
    답글쓰기
    프로필
    배진솔
    작성자
    옵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2024.07.01. 14:54
    답글쓰기
    프로필
    노정의
    옵션
    보여지는 직업은 항상 말조심 행동조심이 필수

    2024.07.01. 15:07
    답글쓰기
    프로필
    배진솔
    작성자
    옵션
    인정합니다

    2024.07.01. 15:45
    답글쓰기
    프로필
    쿠죠 죠타로
    옵션
    저 누나 원래 정상은 아니에요 도넛에 침 뱉은 것도 그렇고

    2024.07.01. 15:13
    답글쓰기
    프로필
    배진솔
    작성자
    옵션
    쉣...

    2024.07.01. 15:45
    답글쓰기
    다음 댓글 더보기마지막 댓글로
    프로필사진 지금 가입하고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아리아나+그란데+살인마
    전체 카페 검색결과
    page1page2page3page4
    아리아나+그란데+살인마
    이 카페 검색결과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카페 아이콘
    감스트 공식 팬카페
    감스트와 감빡이들의 공간

    멤버 25,959 명
    가입하기
    목록으로
    좋아요
    댓글12

  • 7. 끔찍
    '24.7.9 11:29 PM (1.237.xxx.181)

    사람을 30명이나 죽였다구요? ㅜㅜ
    정말 너무 무섭네요

    그러고 지는살고싶다니

    저는 살인자들은 어쨌든 사회에 나오면 안된다고 봅니다
    남의 생명을 끊어놓은 걸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742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책 5 성경 2024/07/12 3,297
1585741 ETF 궁금해요 3 ETF 2024/07/12 1,993
1585740 자취하며 직장다니는 자녀들 식사 11 2024/07/12 3,170
1585739 어제 6개월의 여행 후 돌아오셨다는 글 읽고서.. 3 ... 2024/07/12 3,477
1585738 일본 에도시대 끔찍한 지옥‥조선인 무덤이 되다 2 가져옵니다 2024/07/12 1,768
1585737 나의 따뜻한 강아지 … 4 2024/07/12 2,686
1585736 저아래 경로당 얘기읽고.. 23 ... 2024/07/12 4,861
1585735 이런 지인 어떤가요? 6 메리메리쯔 2024/07/12 2,406
1585734 이 말이 불쾌하게 들리나요? 36 이말 2024/07/12 7,203
1585733 창문형 에어컨, 어떤제품 사용하실까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2 ㅣㅣ 2024/07/12 2,050
1585732 밤새 잠 못잤어요 1 블루커피 2024/07/12 2,886
1585731 저는 제일 예쁜 동물 하나 고르라면 토끼에요 13 ..... 2024/07/12 2,154
1585730 韓 “내년 우크라 331억 지원”… 北-러 밀착에 맞불 17 ... 2024/07/12 2,310
1585729 날씨가 썰렁해요 6 .. 2024/07/12 3,364
1585728 조금전 마감된 미국주식시장 지수들 2 ㅇㅇ 2024/07/12 3,831
1585727 로켓 배송에 또 한명이 별이 되었습니다. 9 .. 2024/07/12 7,113
1585726 이혼 판결문 해설 ... .... 2024/07/12 1,898
1585725 노아의 방주 5 .. 2024/07/12 2,622
1585724 25년 최저임금 시간당 10,030원 확정 7 ㅇㅇ 2024/07/12 4,670
1585723 누가 너무했나요? 8 생각 2024/07/12 2,887
1585722 진도 간첩단은 희생사건 국정원 2024/07/12 818
1585721 세상에나 이스라엘에서 K팝 페스티벌을 한답니다. 18 .. 2024/07/12 5,581
1585720 엄마가 제가 장봐다준 음식을 경로당에 홀랑 가져갔어요. 99 2024/07/12 20,813
1585719 국민대 재학생이나 졸업생분들 4 궁금 2024/07/12 2,595
1585718 엄마가 저한테 정떨어졌나봐요 ㅠㅠ 16 82 2024/07/12 8,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