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는 참 이쁘게 생긴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4-07-08 14:33:10

강아지상이라는 표현도 있잖아요. 좀 순하게 생긴 사람에게 하는 표현 아닌가 싶은데

울 강아지만 해도 눈 땡그랗게 뜨고 절 쳐다보면 이렇게 예쁜 생명체가 다 있구나 싶어요

귀는 대박 크고 입은 길어서 사실 비율만 보면 무슨 이런 비율이 다 있나 싶은데

보면 볼수록 귀여운 상이네요.

얼굴이 통실하지는 않고 날렵한데 그래서 사실 아주 귀염미 뿜뿜하지는 않은데

그래도 넘 이쁜.ㅎㅎㅎ

제 눈에 콩깍지라 그런건지도요.

까만코가 포인트인지도요.

전 강아지 코랑 입이랑 넘 귀엽더라고요. 눈도 예쁘고요. 이럼 다 이쁜 건가요?

강아지가 사람이랑 같이 살면서 눈이 사람 눈에 이쁘게 동그랗게 변해왔다고는 그러더라고요

사실 판다들도 요즘 랜선으로 이뻐하는데

판다들 귀여움은 통실,뚠빵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푸바오만 해도 통통,뚠빵, 얼굴이 어찌나 통통 귀여운지.ㅎ

거기다가 하얀 얼굴에 까만 선글라스,

판다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게 귀여움때문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요

 

IP : 169.150.xxx.1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8 2:37 PM (1.233.xxx.206)

    맞아요.
    우리 강아지는 말티푸인데 정말 보면 볼수록 예쁘고 귀엽게 생겼어요.
    근육질의 매끈한 몸매는 우리 딸이 가장 부러워하는거예요.ㅎㅎ

  • 2. ㅡㅡ
    '24.7.8 2:38 PM (114.203.xxx.133)

    눈망울이 정말 순수하고 예쁘죠
    흰자위가 없고, 까만 포도알 같은..
    그 두 분에 주인에 대한 무한 신뢰를 담고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게 강아지…

  • 3. 울강아지는
    '24.7.8 2:46 PM (106.101.xxx.238)

    제 각막이랑 심장에 타투하고싶어요
    추억만으로 담아두기는 너무 부족하게 예쁘고 귀엽죠

  • 4. 동감요
    '24.7.8 2:47 PM (183.97.xxx.184)

    그 구슬같은 눈을 껌뻑거리며 날 바라보면 아주 그냥 예뻐서 미쳐버려요. 코도 이쁘고 혓바닥 살짝 내밀때 그 입도 이쁘고 걸을때 궁둥이 씰룩 씰룩...언제나 봐도 예뻐요.
    대형견은 대형견대로,특히 리트리버... 멋있어서 넋놓고 바라보게
    되고 공원 산책중 늘 보는 화이트 테일러의 그 뚱하고 무심한 표정도 매력적이고...

  • 5. ㅎㅎ
    '24.7.8 3:21 PM (211.218.xxx.125)

    정말 착하디 착한 얼굴에, 걸을 때 뒤태도 이쁘고, 앉았을 때 다리 삐죽 나온것도 이뻐요. 안아주면 폭 안기는 느낌도 진짜 ㅠㅠ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죠.

  • 6. .......
    '24.7.8 4:10 PM (106.101.xxx.107)

    강아지 고양이 털복숭이들 다 너무 예쁘게생겼어요.예쁘게생겨서인간이 데리고 살게됐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바람에 학대도 많이당하고요 ㅜㅜ

  • 7. ..
    '24.7.8 4:54 PM (203.247.xxx.44)

    앉아서 기다릴 때 뒷태는 죽음이죠.
    보고싶다 칸쵸야~~~

  • 8. 냄새도
    '24.7.8 6:21 PM (118.235.xxx.31)

    꼬소해요.미운 구석이 없어요.

  • 9. ㅇ ㅇ
    '24.7.8 7:08 PM (222.233.xxx.216)

    너무너무 예쁜 생명체예요 진짜 어쩧게 이렇게 예쁘게 생겼냐

  • 10. ㅎㅎㅎ
    '24.7.8 7:15 PM (218.50.xxx.110)

    강쥐 냥이 다 그래요.. 어쩜 얼굴이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싶어요.
    동그랗게 살짝 나온 눈망울로 날 쳐다보면... 사과 조금 안떼어줄 수가 없어요

  • 11. ..
    '24.7.8 9:08 PM (223.33.xxx.120)

    푸들인가요
    저희도 푸들인데 저도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너무 귀여워서
    데리고 다니면 예쁘다 귀엽다 소리 한번 못 듣지만
    제 눈에는 너무 귀여워요
    개처럼 귀여운 생명체는 못 봤어요
    단순히 외모 때문이 아니라 개의 행동과 마음이 사랑스럽죠

  • 12. ...
    '24.7.17 9:28 PM (58.29.xxx.31)

    눈망울이 정말 순수하고 예쁘죠
    흰자위가 없고, 까만 포도알 같은..
    그 두 분에 주인에 대한 무한 신뢰를 담고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게 강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830 여름에 파우치커피 잘 먹어요 3 금욜밤 2024/07/12 1,705
1585829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3 2024/07/12 1,401
1585828 카드30만 원 실적에 관리비는 포함 안되는 건가요. 17 .. 2024/07/12 4,249
1585827 동대문에 플리츠옷파는데 어디인가요? 9 모모 2024/07/12 3,052
1585826 조계사같은 곳에서 불교명상수업 하나요? 1 불교명상 2024/07/12 1,135
1585825 일반 아이스크림 당과 체지방 1 ... 2024/07/12 1,350
1585824 이사시 개키운집 10 준맘 2024/07/12 3,225
1585823 시골살이 : 오래간만에 글써요 17 2024/07/12 5,588
1585822 의사샘이 엑스레이 가격을 빼주셨어요 8 ㅇㅇ 2024/07/12 3,238
1585821 모임에서 기가 너무 센 사람이 힘들어요 10 편한사람 2024/07/12 6,602
1585820 발볼 좁은 분들 샌들 어떤거 신으세요? 4 샌들 2024/07/12 1,420
1585819 김호중 따라하기 열풍이래요 23 ㅇㅇ 2024/07/12 13,696
1585818 고1 여자아이 통금시간 18 .. 2024/07/12 1,995
1585817 스타우브 하나만산다면? 팬종류1, 꼬꼬떼1 9 샤르망 2024/07/12 1,967
1585816 고혈압약 어지럼증 13 ..... 2024/07/12 3,027
1585815 운동하면 얼굴과 뒷목이 샤워한거처럼 땀범벅인데 4 ㅇㅇ 2024/07/12 2,419
1585814 말을 예쁘게 하고 살면 인생이 잘 풀리지 않나요 43 문득 2024/07/12 14,194
1585813 모기 훈증기 문열고 사용해도 될까요? 1 .. 2024/07/12 1,608
1585812 한번도 안쉬어본 엄마가 12 쉬자 2024/07/12 6,495
1585811 푸바오가 있는곳은 멀기도 하네요ㅠ 11 푸야 잘지내.. 2024/07/12 3,353
1585810 단스크 냄비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3 주말 2024/07/12 1,152
1585809 온나라가 한 인간때문에 쑥대밭 7 ㅁㄴㅇㄹ 2024/07/12 2,437
1585808 바이든날리면 대통령실이 가세연에 음성분석 요청 8 .... 2024/07/12 3,401
1585807 저와 멀어진 사람과 더 잘 지내려는 친구 16 이상해요 2024/07/12 3,764
1585806 돈이 어마하게 많거나 건강하거나 둘중 하나는 되어야 하네요 4 ㅋㅋㅇ 2024/07/12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