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권대희 사망사건 무마한 검사, 청와대입성 한거 아세요?

성재호 조회수 : 2,516
작성일 : 2024-07-06 09:27:37

간단히 정리하면

서울중앙지검 성재호 검사와

윤태중 변호사는 

의대 동기이자 사법연수원 동기

 

고 권대희 사망사건에서

윤태중 변호사가 병원측을 대리하자 

중앙지검 성재호 검사는 증거무시하고  병원측 기소를 안함(불기소 처분)

 

억울했던 유족은

법원에서 기소하라는 명령을 받아냈고

그제서야

검찰은 법원명령대로 기소했고 병원측 유죄판결 받음

 

사건이 알려지자

성재호 사표내고 검찰을 그만 뒀지만

대통령실에서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성재호 검사 인사 발령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독] 대통령실 공직기강실에 ‘권대희 사건’ 검사 근무 논란

https://munhwa.com/news/view.html?no=2024022001070430159001

 

수술실 CCTV 의무화 입법(일명 ‘권대희법’)으로 이어진 고 권대희 씨 사건과 관련 ‘의료법 위반’ 혐의를 불기소처분했던 수사 담당자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간부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20일 확인돼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2급 선임행정관으로 성재호(46·사법연수원 40기) 전 검사가 지난해 10월 임명돼 근무 중이다. 1급 공직기강비서관 아래 최선임인 성 선임행정관은 인사 검증·복무 감찰 기능의 핵심 업무를 맡고 있어 부적절한 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성 선임행정관은 지난 2016년 9월 서울 한 성형외과의원에서 당시 25세 경희대 학생이었던 권 씨가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을 담당했다. 이른바 ‘무면허 의료행위’(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의 기소의견 송치에 대해 2019년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만 적용했다. 의료법 불기소 이유서는 성 선임행정관이 썼다.

 

병원 측 윤태중 변호사와 서울의대(2003년 졸업)·연수원 동기 친분으로 ‘봐주기 수사’ 논란이 일었다. 의료법 위반 기소는 법원의 공소제기 명령 이후 이뤄졌다. 병원장에게 징역 3년 등을 선고한 원심이 지난해 1월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성 선임행정관은 지난 2022년 2월 의원면직으로 검찰을 떠났다

IP : 112.154.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6 9:28 AM (116.125.xxx.12)

    검찰은 해체가 답이네요

  • 2. 역시
    '24.7.6 9:29 AM (112.154.xxx.66)

    똥은 똥끼리 뭉친다는
    속담이 맞나봐요...

  • 3.
    '24.7.6 9:30 AM (1.177.xxx.111)

    거기 쓰레기 하치장이잖아요.ㅋㅋ

  • 4. 범죄를
    '24.7.6 9:39 AM (218.39.xxx.130)

    수사하고 기소하라 했더니..

    그 범죄들로 자신들 이익과 권력을 차지하는 것으로 창조하고 이용하는
    고시 자격 소유 범죄 생산자들!!!

    자신들 범죄행위는 적용하지 않는 천상의 직업!!!
    누가 그런 권능을 주었나??????
    부셔 버려야 할 악의 집단!!!!!!!!!!!

  • 5. ..
    '24.7.6 9:45 A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청와대요????

  • 6.
    '24.7.6 10:16 AM (210.117.xxx.5)

    개**들만 모으는것도 재주네

  • 7. ㅇㅇ
    '24.7.6 10:48 AM (211.234.xxx.104) - 삭제된댓글

    그동안 대한민국 전체를 파먹고 있었던 게
    일베도.조폭도 재벌충도 사이비교주도 아닌
    검충이들야었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231 방탄 진 좋아하시는 분들 얼른 보세요. 8 ... 2024/08/19 2,797
1598230 남자가 자기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심리 1 궁금 2024/08/19 1,469
1598229 대학생아들이 결혼안하고 애도 안낳는다고.. 24 ..... 2024/08/19 9,003
1598228 휴가지에서 생긴일(식당) 8 배아프다 2024/08/19 3,671
1598227 지금 비오는곳 2 2024/08/19 1,791
1598226 보톡스 맞았는데 3 처음 2024/08/19 2,760
1598225 노래 좋아하는 아기 5 나가수 2024/08/19 1,349
1598224 오늘 달이 멋지네요 4 그리운엄마 2024/08/19 1,883
1598223 애 이뻐하는 거랑, 불륜은 별개던데요. 12 굿파트너 2024/08/19 6,486
1598222 더워도 5 2024/08/19 1,661
1598221 나이차이 1 ........ 2024/08/19 1,215
1598220 달이 정말 예쁘네요 3 오늘 2024/08/19 2,239
1598219 윤 '통일 독트린' 눈에 익더니…북 '흡수통일론' 판박이 5 000 2024/08/19 1,483
1598218 찍찍이도 수명이 있는거죠 1 현소 2024/08/19 999
1598217 조국혁신당 김선민 5 ../.. 2024/08/19 2,115
1598216 겨울 타시는 분 있나요? 3 0011 2024/08/19 1,008
1598215 인덕션에서 가스로 바꿀 때 인덕션 제거를 4 ㅇㅇ 2024/08/19 2,175
1598214 뚝딱거린다는 말요 13 ,, 2024/08/19 3,440
1598213 비급여 항암신약을 다 건보에 추가할순 없지 않나요? 16 2024/08/19 1,726
1598212 태양광 패널을 베란다 난간에 붙인 집 6 태양광 2024/08/19 3,547
1598211 여유로운 중년들은 한달에 생활비 얼마나 쓸까요? 17 돈아주많은사.. 2024/08/19 6,756
1598210 여자진행자분 3 MBC뉴스외.. 2024/08/19 1,780
1598209 어제 낮에 식당 갔다가 그냥 나왔어요 3 gg 2024/08/19 5,515
1598208 당뇨)복숭아와 짜장면 냉면. 중에 당뇨에 더 나쁜건 12 당뇨 무엇 2024/08/19 5,085
1598207 지난번 순한 고양이가 나타났다는 13 .. 2024/08/19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