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유제조기로 첫 두유 만들어보고 ㅎㅎ

두유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24-07-05 10:45:30

여름이면 콩국수를 넘 좋아하고 콩물도 좋아해서

두유제조기를 샀습니다 ㅎㅎ

드뎌 어제밤 첫 작동해서 두유 만들기 성공했어요

소음이 크다지만 전 그정도는 뭐 ㅎㅎ

괜찮은 정도 였구요 

크기가 넘 작아서 한컵 나오는거 외엔

대체로 만족스러워요

진한거 원해서 계랑컵보다 한컵 더 넣었더니

걸죽하고 진합니다

고장만 안나고 오래 쓰면 좋겠어요ㅎㅎ

금방 만든 뜨끈한 두유 첨 마셔보네요

소금 타서 마시니 더 맛있어요 

 

IP : 106.102.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 사고 버팀
    '24.7.5 10:48 AM (220.92.xxx.120)

    무너지려 합니다
    사까마까
    사는 쪽으로 70퍼 기울어짐

  • 2. 220
    '24.7.5 10:49 AM (116.125.xxx.12)

    빨리사는게 이익입니다
    후회하지 않아요

  • 3. 혹시
    '24.7.5 10:56 AM (14.45.xxx.214)

    제품여쭤봐도 될까요

  • 4.
    '24.7.5 11:33 AM (211.36.xxx.95)

    어제 첨 사용한거라 저도 성능을 잘몰라요
    알려드리긴 그렇네요 가격은 3만원대 저렴이 입니다

  • 5. ㅇㅇ
    '24.7.5 12:09 PM (211.36.xxx.64) - 삭제된댓글

    엊저녁 퇴근하고 계단 오르다 보니
    아래층 선생님댁 문앞에 두유기 택배.
    아! 이 댁도 드디어 사셨구나...

  • 6. 강추
    '24.7.5 12:24 PM (106.102.xxx.115)

    이거 사고 남편이 아침 준비해요.ㅎㅎㅎ
    전 아침에 따뜻한 두유 마시니깐 속이 편한게 좋더라구요.

  • 7. 콩을
    '24.7.5 12:39 PM (183.98.xxx.31)

    물에 불린후 돌리기만 하면 되나요? 아니면 콩을 삶아야 하나요?
    검정콩( 서리태) 집에 있어서 사서 만들어 보고 싶네요.
    시중 두유는 너무 달아요

  • 8.
    '24.7.5 12:46 PM (106.102.xxx.121)

    불려서 하면 소음이 작아요
    안불리고 생콩도 가능해요 삶지는 않아요
    콩넣고 물넣고 작동 알아서 갈아주고 익혀줍니다

  • 9.
    '24.7.5 12:50 PM (106.102.xxx.121)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ㅎㅎ 사용해볼려구요
    콩에 깨랑 견과류도 넣고
    단호박으로 스프도 만들고
    요즘 팥죽이 먹고 싶은데 팥죽도 도전해볼래요ㅎㅎ

  • 10. ㅎㅎㅎ
    '24.7.5 1:56 PM (219.255.xxx.39)

    사까마까 하다가 결국 사는거 아닐까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913 이언주 의원 페북글 6 초공감 2024/07/08 2,386
1589912 7월 8일 오늘 김일성 사망일이래요 근데 11 ........ 2024/07/08 4,940
1589911 이 종신보험 해약해야겠죠? 5 화남 2024/07/08 2,165
1589910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편하지 않으세요? 15 .. 2024/07/08 3,415
1589909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앉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24 ... 2024/07/08 4,113
1589908 모처럼 다이어트 성공중인데.. 7 ㅡㅡ 2024/07/08 2,556
1589907 러브버그는?? 4 ㅇㅇ 2024/07/08 2,423
1589906 만기일에도 보증금 못준다고 큰소리 치는 집주인 7 rainyd.. 2024/07/08 2,701
1589905 '고추모종 심어달라' 조르던 80대 할머니는 왜 이웃에게 둔기를.. 2 어이가없네요.. 2024/07/08 5,063
1589904 저의 진상력도 말씀해주세요 10 00 2024/07/08 3,186
1589903 멍품시계 등등을 해어진 남친에게서 도로 다 빼앗아오는 꿈은요??.. 7 기강트 2024/07/08 2,671
1589902 너도나도 급발진 3 어이상실 2024/07/08 1,513
1589901 시험 끝나면 엄마들 다들 예민해져 있어 오히려 못 만나겠어요ㅠ 15 ..... 2024/07/08 3,481
1589900 차인표 대단하네요 18 ........ 2024/07/08 7,562
1589899 50후반 이제 집밥이 힘드네요 39 집밥 2024/07/08 8,871
1589898 스위스옵션 7 ... 2024/07/08 1,163
1589897 한동훈이 김건희 당무개입 주장하잖아요 12 ,,, 2024/07/08 2,618
1589896 이요원은 44세에도 이쁘네요 25 .. 2024/07/08 5,712
1589895 45살에 성인adhd 진단 받았습니다. 24 dddd 2024/07/08 5,101
1589894 미용실이요 이거 누구 잘못인가요? 39 2024/07/08 5,179
1589893 얼갈이같은거 몇번 헹구세요? 5 음냐 2024/07/08 1,167
1589892 고3 기말고사후 수학학원 그만두시나요? 6 .. 2024/07/08 1,843
1589891 딸 아이 남친한테 장애동생이 아니고 형 (수정) 56 조언 2024/07/08 15,075
1589890 업무보고에서 독도가 사라졌다 읽어보세요 2 대통령 2024/07/08 1,192
1589889 미세플라스틱없는 소금 추천해주세요 6 식이 운명을.. 2024/07/08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