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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가 예뻐서 티셔츠를 샀는데

후텁지근 조회수 : 3,717
작성일 : 2024-07-05 08:32:41

원단도 매끄럽고 가볍고 딱 좋아요.

근데 지하철역 부근에 가면 하루 두세명은 똑같은 티셔츠를 마주쳐서 못입겠어요.

싸지도 않은데 못입고 나가는 마르디 ㅜㅜ

IP : 211.234.xxx.18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7.5 8:33 AM (14.49.xxx.174) - 삭제된댓글

    그냥 무시하고 입으세요

  • 2. 저도
    '24.7.5 8:34 AM (210.96.xxx.10)

    ㅎㅎ 저도 하루에 두세명은 봅니다
    많은 사람에게 선택받았다는거는 그만큼 좋고 유행이라는거니
    즐기세요~~~

  • 3. ㅎㅎㅎ
    '24.7.5 8:39 AM (180.68.xxx.158)

    그거 귀욤.
    걍 마르디 마르게 입으세용~

  • 4. ㅇㅇ
    '24.7.5 8:40 AM (223.62.xxx.69)

    안봐도 마르디인줄…

  • 5. 무시가 안돼요..
    '24.7.5 8:44 AM (211.234.xxx.181)

    가슴에 큰 한송이가 있고 네이비에 하늘색무늬라 행여 같은 디자인을 만나도 색다르겠지 생각도 했는데 이게 별의별 바탕색에 별의별색 무늬가 있어서 반티도 아니고 단체티도 아니고 참..

  • 6. ㅠㅠ
    '24.7.5 8:45 AM (221.140.xxx.80)

    몇년전 맨투맨 사서 잘 못입어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젊은 애들과 마추치면 딸옷입은거 같고
    마주친 애한테 내가 미안한맘이 들어서ㅠㅠ

  • 7. 흑흑
    '24.7.5 8:47 AM (211.234.xxx.181)

    반팔 사입고 원단이 너무 맘에 들어서 긴팔맨투맨도 사서 썩히는중

  • 8. ㅋㅋㅋㅋ
    '24.7.5 9:00 AM (121.133.xxx.137)

    걍 입으세요
    니플패치 슬쩌붙이고 노브라여도
    표 안나서 저도 더올때 입어요 ㅋㅋㅋㅋ

  • 9. ㅎㅎ
    '24.7.5 9:02 AM (59.11.xxx.100)

    마르디 마르게 입으세요라는 댓글에 빵 터졌어요.

    그냥 입으세요.
    대신 하의나 헤어스타일에 더 힘주세요.
    그럼 차별화될 것 같네요.

  • 10. 오 니플패치님
    '24.7.5 9:12 AM (211.234.xxx.181)

    맞아요 절벽가까운 가슴인데 색도 진하고 꽃잎이 현란해서 쓰레기장나갈때 훌떡 입고 나가긴해요 ㅎ
    외국여행 가서 바닷가에서도 노브라로 잘입긴했네요

  • 11. 바람소리2
    '24.7.5 9:19 AM (114.204.xxx.203)

    왠지 뭔가 알거같은 느낌 ㅎㅎ
    유난히 여기저기 믾이 파는 옷이 있어요

  • 12. 고터
    '24.7.5 9:29 AM (110.12.xxx.42)

    갔더니 짝퉁도 많았던 마르디..
    걍 입으세요

  • 13.
    '24.7.5 9:44 AM (106.101.xxx.197)

    저 지금 입고 나왔는데요 ;;

  • 14. 한량
    '24.7.5 9:49 AM (121.130.xxx.3)

    그럼 지하철을 타지 마세요;;

  • 15. 지하철엔 되레
    '24.7.5 9:55 AM (211.234.xxx.181)

    한번도 못봤어요. 회사가 많은 저희동네 특성상 아침엔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이 더 많은데 그 몇백미터에서 너무 많이 마주쳐서..

  • 16. 아ᆢ ㅋㅋ
    '24.7.5 10:37 AM (122.254.xxx.14)

    알아요ㆍ그 티셔츠
    흔하긴 흔하죠ㆍ
    눈에 확 ㅋㅋ
    저도 이뻐서 살까말까했던

  • 17. 마르디는
    '24.7.5 10:48 AM (125.128.xxx.139)

    원래 오늘 몇명이나 겹치나 세면서 입는 티셔츠잖아요.맘껏 입으세요

  • 18. 그럴땐
    '24.7.5 12:29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조끼를 얼른 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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