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이 언주 의원 인터뷰

sdge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24-07-02 15:52:19

http://v.daum.net/v/20240702114312729

 

여기서 정치인은 자신만의 서사가 있어야..

아무개 명언만 할뿐 자신만의 체화된 언어가 없어...

 

저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최근 유시민씨의 신간 책에도 비슷한 구절이 나와요

-----------

***는 비속하다. 주체적으로 사유하지 않는다.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는 법이 없다.

자기 객관화도 자기 성찰도 하지 않는다. 그저 본능과 욕망이 명하는 대로 한다.

그래서 자신의 언어가 없다.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성찰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위계 조직의 최고 권력자가 되면 남도 사유하지 못하게 한다.

조직원 모두를 자신처럼 비속하게 만든다.

---------

근데 보면 처절한 고민끝에 선택하고 도전하고 그런게 필요없을수 있어요

그냥 점보면 되고 ...주위 누군가에게 물어보면 되니까....

그러면 생각이란걸 할 필요가 없고 그러다 보면 뇌기능도 퇴화하고

 

 

인생이 얼마나 편하면...생각을 할 필요가 없고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까요..ㅠㅠ

역설적으로 그것때문에 자신만의 언어가 안발했다곤하지만...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4.7.2 4:1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인간이 아무리 욕망대로 산다지만 정치인의 자리에 서는 사람은 달라야하고
    달라져야 하는데 용산놈은 정말 철저히 지 자신만을 위해 저 자리에 있는거라
    국민이 처벌해야해요 국민이 사법권을 갖고 있진 않지만 탄핵을 위한 요건을 갖출수 있으니
    노력해야죠

  • 2. 너무
    '24.7.2 4:20 PM (39.118.xxx.199)

    끔찍해요.
    어째 일말의 책임과 자리의 무게감을 느끼지 못하는지
    우리 국민들이 너무 불쌍해요.

  • 3. ...
    '24.7.2 4:50 PM (122.32.xxx.68)

    국민들도 일조했죠. 묻지마 투표.
    그 서사는 국민들 개개인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담 대통령은 묻지마 투표가 되지 않기를....
    원글님 글 내용 너무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런말을 이언주가 했다니 신뢰도 떨어지네요.
    본인이 걸어온 길에 대한 서사는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 4. ...
    '24.7.2 5:11 PM (112.168.xxx.69)

    그놈이 그놈이다. 정치인은 다 똑같다는 언론의 양비론에 속아 윤을 찍은 자들이 초래한 결과입니다.

  • 5.
    '24.7.3 12:07 AM (118.32.xxx.104)

    본능과 욕만만 가득한 포악한 단세포 덩어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109 요즘 중고딩 시험기간 이죠... 6 2024/07/02 2,255
1588108 입생로랑립스틱 4 윈윈윈 2024/07/02 2,849
1588107 꼴찌였던 자녀 성인이후의 삶은 어떤가요 적성을찾았나요 31 쿄쿄 2024/07/02 7,797
1588106 키는 타고나야 된다고 해요. 그리고 성장호르몬 34 키는 2024/07/02 7,407
1588105 EM용액..믿거나 말거나 24 신기 2024/07/02 5,158
1588104 비만이 되어가는 아이를 보기가 힘들어요 53 ㅁㄴㅇㅎ 2024/07/02 12,136
1588103 곰탱이의 마력 ㅋ 1 2024/07/02 1,582
1588102 키에서 얼마 뺀 체중이 좋던가요 12 2024/07/02 3,397
1588101 내그럴줄알았다 유시민 출연 4 . . . .. 2024/07/02 3,699
1588100 기르는 개밥 직접 만드느라 바쁜 대통령 5 그래서 2024/07/02 2,676
1588099 조민은 엄마닮아서 망한듯 90 조민 2024/07/02 22,616
1588098 고물가로 애슐리 부활 14 ㅇㅇ 2024/07/02 7,489
1588097 대학생 딸이 미역국을 첨 끓였는데 11 .. 2024/07/02 4,677
1588096 애들 시험기간으로 급속노화오겠네요 8 생명단축의길.. 2024/07/02 3,158
1588095 조민 웨딩 사진 글을 보고 느끼는 점 83 ... 2024/07/02 21,168
1588094 결혼 반대 했는데 잘 사는거 vs 축하 받은 결혼인데 불행 2 2024/07/02 2,265
1588093 조국혁신당 SNS - 윤통 업적 나열 .jpg /펌 12 보세요들 2024/07/02 2,667
1588092 월급날 희열감 ... 2024/07/02 2,112
1588091 공평 도시유적 전시관을 아시나요? 8 안나 2024/07/02 920
1588090 기저질환자와 가족들은 요즘도 마스크 끼시나요? 7 보호자 2024/07/02 1,280
1588089 오이무침 할 때 오이 꼭 안 절이고 바로 무쳐도 되죠? 8 2024/07/02 3,247
1588088 본격적인 장마 전에 수박 사왔어요 9 비를 뚫고 2024/07/02 2,504
1588087 쌍방울 내부 폭로 "이재명 방북 비용으로 검사가 몰아갔.. 14 그럼그렇지 2024/07/02 3,938
1588086 일하기 싫어 눈물이 나요. 8 111 2024/07/02 5,371
1588085 자식때문에 늙는다 15 늙는다늙어 2024/07/02 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