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긁으면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

ㅇㅇ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24-06-30 19:20:39

50대 중반이에요.

올해와서  없던 증상이 생겼는데

옷 솔기 겹친부분이나  브래지어 밑이거나

피부가 좀 가려워서 무심코 긁고나면

그 부분이 일자 모양으로 부풀어올라요.

좀전에도 목뒤부분 좀 긁으니

피부가 도드라지는 감촉이 느껴지네요.

여태 알러지는 없었거든요.

이것도 노화현상일까요?

IP : 218.238.xxx.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30 7:21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묘기증이네요

  • 2. 묘기증22
    '24.6.30 7:22 PM (180.229.xxx.164)

    ..

  • 3. 나이먹으면
    '24.6.30 7:28 PM (123.199.xxx.114)

    피부가 얇아진데요
    저도 긁으면 부어 올라요
    가려워도 긁지 않으면 피부는 아무문제 없어요.

  • 4.
    '24.6.30 7:29 PM (222.120.xxx.47)

    올해들어 모기알러지 생겼어요

  • 5. ..
    '24.6.30 7:29 PM (1.225.xxx.234)

    묘기증 저도 갑자기 생겼어요 미칩니다 이거..
    언제 없어지나요 방법이 없대요 피부과에서도

  • 6. 010
    '24.6.30 7: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볼펜으로 이름써도 부풀어 올랐어요. 비타민D 면역 키우세요
    지금은 정상입니다

  • 7. ..
    '24.6.30 7:35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그 나이때 묘기증이 생겨서
    항히스타민을 좀 오래 먹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사라지더군요.
    나이탓 맞아요.
    의사도 그러더군요.

  • 8. ㅇㅇ
    '24.6.30 7:37 PM (211.234.xxx.86)

    전 올해 51인데 묘기증이랑 만성 두드러기 생긴지 5년 넘었어요. 한약으로 고치려고 했는데 소용 없고, 이젠 거의 매일 항히스타민제 먹어요ᆢㅠㅠ

  • 9. ㅇㅇ
    '24.6.30 7:53 PM (218.238.xxx.14)

    역시 노화 ㅠㅠ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 10. ..
    '24.6.30 8:12 PM (59.11.xxx.100)

    콜린성 알레르기일 수도 있어요.
    어쨌거나 노화죠 ㅠㅠ
    전 반신욕 너무 좋아하는데 반신욕 후 두드러기와 반점때문에 못하게된지 벌써 사오년 넘었어요. 저도 오십 초반.

    피부 외부 온도를 받아들이는 온도 조절장치가 노화된거래요.

  • 11.
    '24.6.30 8:30 PM (73.109.xxx.43)

    저는 어릴때 그랬는데 나이들고 점점 없어졌어요

  • 12. 아하
    '24.6.30 8:53 PM (58.78.xxx.168)

    그렇구나.. 노화구나ㅜㅜ 제가 요즘 저래요. 팔뚝이나 허리 밴드 눌리는부분 이런데가 모기물린것처럼 부풀고 가려워요.

  • 13.
    '24.6.30 10:35 PM (211.235.xxx.190)

    저는 큰애 출산후에 생겼어요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한 10년쯤지나니 어느샌가 없어지더라구요
    그즈음 땀빼는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래서 그랬을라나요

  • 14. 경험
    '24.7.1 1:45 AM (39.115.xxx.214)

    몸의 면역이 떨어져서 그래요
    급한대로 영양제라도 챙겨먹으면서 스트레스 최소화하고
    면역 키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5819 남편이 당뇨에 신장도 안좋은데요 12 ㅇㅇ 2024/08/11 4,424
1595818 최강욱 전의원이 말하는 김경수 복권 19 이간질 2024/08/11 4,207
1595817 .... 95 내가죽고싶 2024/08/11 22,735
1595816 우리나라 엄마들 자식한테 자아의탁 많이 해요 7 ㅇㅇ 2024/08/11 2,960
1595815 혼자 살고있는데 자꾸 친구가 안무섭냐고 28 2024/08/11 6,755
1595814 히틀러가 억울해서 울겠다 2 역사조작 2024/08/11 1,859
1595813 미 외교전문지, 기시다와 윤석열 '역사세탁 공범' 9 MBC 2024/08/11 1,247
1595812 90년대가 한국의 전성기였던듯 하죠? 25 90년대 2024/08/11 3,830
1595811 요즘보는 쇼츠 2 쇼츠 2024/08/11 1,762
1595810 고등책가방//어깨편한 백팩 좀 추천해주세요 9 고딩맘 2024/08/11 1,529
1595809 운전 거칠게 하는 사람 13 하아 2024/08/11 2,190
1595808 에어컨 선풍기없이 사는데요 41 사랑스러움 2024/08/11 7,413
1595807 방수현 "누가 국가대표 하라 등 떠밀었나"… .. 67 :::: 2024/08/11 18,897
1595806 연예인 중에 진짜 결혼 잘했다고 느껴지는 사람 20 부부 2024/08/11 8,686
1595805 지갑 사려는데 시내 면세점vs공항면세점? 4 면세점 2024/08/11 1,700
1595804 덕분에 열린음악회 봤어요. 2 ... 2024/08/11 2,236
1595803 열린음악회. 와우 현진영!!!! 4 열린음악회 2024/08/11 4,472
1595802 결혼식할때 친정아버지 손잡고 등장한적이 있었나요? 7 결혼식 2024/08/11 2,360
1595801 박지원"한동훈, 김경수 복권반대? 실소금치못해…가소롭다.. 33 ... 2024/08/11 2,581
1595800 딸이 결혼할 때 어떠셨어요 13 ㅓㅗ홀 2024/08/11 4,613
1595799 역도중계 3사 비교 6 역도중계 2024/08/11 3,378
1595798 회사 팀내에 이간질 6 글쓴 2024/08/11 1,828
1595797 저는 열린음악회 태사자 처음보는데요 11 ㅋㅅㅈ 2024/08/11 4,362
1595796 에어컨이 고장난 것 있죠 ㅠ 2 aa 2024/08/11 2,044
1595795 너무 더워요 2 뻥튀기 2024/08/11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