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尹 탄핵청원 70만명돌파..이것이 민심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4-06-30 19:13:20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39022?sid=100

조국혁신당 "尹 탄핵청원 70만명 돌파…이것이 민심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를 촉구하는 국회 국민청원에 동의하는 국민이  70 만명을 넘었다며, 국회 법사위의 탄핵 청원 심사가 본격화하면 탄핵 사유를 꼼꼼히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30 일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청원에 동의하는 국민이 조만간  100 만명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민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원본보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사진=연합뉴스]

그는 최근 김진표 전 국회의장 회고록에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조작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내용 관련 해석도 내놨다. 그는 "윤 대통령이 극우 성향 유튜브 방송을 보고 국정운영을 해왔다는 정황이 드러난 이후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면서 "상황이 이런데도 순직 해병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엉뚱한 소리를 해댄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과 국가 권력 기관들에 권고한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격노가 아니라 성난 민심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국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총선 대패 이후 '검찰 출신 육상시(六常侍)'의 힘이 약해졌지만 '김건희 라인 신(新)육상시'의 발언권이 세졌다"면서 "(대통령실) 내부 회의에서 이들이 발언하면 다른 비서관들은 입을 닫는다는 풍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대통령만큼 영부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며 "상시들의 끝은 역사가 잘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IP : 218.53.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30 7:13 PM (218.53.xxx.110)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39022?sid=100

  • 2. 000
    '24.6.30 7:19 PM (172.226.xxx.43)

    200만 넘어라

  • 3. 천만가자
    '24.6.30 7:21 PM (59.1.xxx.109)

    홧팅!!!!!!!!!!!!!!!!!!!!!!!!!!!!!!!!!!!!!!!

  • 4. ㅇㅇ
    '24.6.30 7:30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민심을 알아듣길!
    기다려서 힘들게 청원하는국민들

  • 5. 천만가자2222
    '24.6.30 7:31 PM (110.13.xxx.119)

    나라가 망국으로 가기전에....

  • 6. ...
    '24.6.30 7:34 PM (125.137.xxx.77)

    접속 못하고 있음

  • 7. 일제불매운동
    '24.6.30 8:02 PM (81.151.xxx.88)

    제발 올해 안으로 탄핵되길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845 명언 *** 2024/07/01 888
1587844 아버지 방수 운동화 사달라시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9 ... 2024/07/01 1,816
1587843 콩국수 한그릇 먹고 2키로 쪘어요. 29 다이어터 2024/07/01 6,551
1587842 기도 해주세요 70 ... 2024/07/01 4,972
1587841 저녁에 뭐하실겁니까. 6 ... 2024/07/01 1,948
1587840 자동차세 오늘내려고 하니 7 게으름 2024/07/01 2,850
1587839 군대 면회갔던 엄마들 조심하세요. 9 몰카범 2024/07/01 8,976
1587838 서울 48평형 언저리 관리비 얼마나오나요 6 uf 2024/07/01 3,036
1587837 저녁에 찜닭 사다 먹어야 겠네요. 1 ㅎㅎㅎ 2024/07/01 1,924
1587836 지금 실내온도 31도인데 4 왜죠 2024/07/01 2,301
1587835 낮과 밤이 다른 그녀(드라마) 10 ㅇㅇ 2024/07/01 4,019
1587834 데이비드 김, 한인타운 최초 한인 하원의원 되도록 지지 호소 1 light7.. 2024/07/01 1,312
1587833 아이가 카투사 지원하려고 24 123 2024/07/01 4,515
1587832 떡볶이집이 없어진게 이리 서운한일인지 17 2024/07/01 4,440
1587831 안영미 돌잔치 보면 참 다양하게 사는것 같아요 55 00 2024/07/01 31,743
1587830 전 삼시세끼 산촌편 볼때 은근 스트레스 받았어요 ㅎ 8 0011 2024/07/01 3,973
1587829 드릉드릉이 뭐예요? 39 @@ 2024/07/01 5,614
1587828 야구 키움팬 계세요? 4 ........ 2024/07/01 948
1587827 매월 1일이면 가슴 뭉클한 핸드폰 데이타 선물이 들어옵니다. .. 9 참 자잘하고.. 2024/07/01 1,898
1587826 씀씀이가 중요한 듯 해요 40 ... 2024/07/01 7,271
1587825 미달이 결혼했네요. 의찬이가 축사 10 .... 2024/07/01 5,446
1587824 민원 제기로 협박 받고 있습니다. 18 신문고 2024/07/01 5,651
1587823 브루네 가습기 처분할까요? 1 브루네 2024/07/01 961
1587822 캐쥬얼한 와이드팬츠를 샀는데요 3 현소 2024/07/01 2,029
1587821 모임에서 좋은 역할만 하는 지인..(내용 펑) 13 .. 2024/07/01 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