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민성대장증후군이 급ㄸ ㅗ ㅇ 맞나요? 고치는 법이요

급배아픔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24-06-29 19:03:42

평생 변비였는데

1년전부터 급ㄸ 을 경험하고 있어요

낮에 재래시장에 갔는데 급 신호가 와요

건물도 변변히 없고

카페도 안보이고요

남편은 자꾸 10분거리 백화점으로 가쟤요

저는 한 걸음도 못걷겠는데요

한 회사에서 화장실 쓰게 해 주셔서 해결했어요. 

 

지금 이번이 네번째에요. 

늦은 시간에 문 닫으려는 치킨집 화장실도 가고

지하철 화장실  청소도 해 봤어요. ㅠㅠ

청량리 시장에서는 팬티도 사 입었고요

큰 사건들이 이랬고 

회사나 집에 뛰쳐온 때도 많아요. 

 

유산균 밖에는 답이 없을까요. 

지금 먹는 것을 버리고 다른 브랜드로요

IP : 1.229.xxx.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24.6.29 7:18 PM (106.102.xxx.205)

    한의원 치료로 해결했어요
    증사믄 급ㄸ이지만 스트레스가 원인이었어요
    길게 잡으시고
    한의원 치료와 운동 스트레스관리 식단관리 병행하세요

  • 2. ㅇㅇ
    '24.6.29 7:21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저포드맵 식단 한번 해보시고 스트레스 안 받으셔야 해요

  • 3. 급급
    '24.6.29 7:22 PM (210.205.xxx.198) - 삭제된댓글

    잡곡밥 안되고요
    참외 안되고요
    라떼도 피하고있어요

  • 4. ㅇㅇ
    '24.6.29 7:23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과민성인데 저는 오전 중에 식사를 많이 하면 신호가 와요. 찬 음료 피하고요.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직빵이에요.

  • 5. 저도
    '24.6.29 7:32 PM (116.120.xxx.216)

    오늘 같은 일 겪었는데.. 그 마음 정말 이해해요. 날씨는 더운데 5분을 못걸을 것 같은 느낌... 20대때부터 스트레스 받거나 안먹던 음식 먹거나 차가운 거 또는 기름진것 먹고 차가운 거 먹거나 평소보다 과식하면 딱 그래요. 매운것도 그렇구요. 전 그래서 화장실 마음대로 못가면 어딜 가기가 어려워요

  • 6. 이유는
    '24.6.29 7:52 PM (211.234.xxx.156)

    스트레스
    해결은 유산균!!!

  • 7. 스트레스가
    '24.6.29 7:54 PM (118.235.xxx.115)

    90프로 같아요. 내시경해도 깔금하대요.
    그 고통 알지요.ㅠㅠㅠㅠㅠ

  • 8. ..
    '24.6.29 8:05 PM (49.236.xxx.15)

    스트레스 덜 받고 음식 조절하는 방법뿐이..
    자극적인 음식,생야채 ,생과일 ,유제품 이런거 피해서 드셔야해요.

  • 9. ///
    '24.6.29 8:10 PM (121.137.xxx.221)

    저는 유산균 보다 자연식 위주로 먹으니 많이 좋아졌어요 찬 거도 아주 가끔씩만 먹고

  • 10. ㅜㅜ
    '24.6.29 9:42 PM (119.66.xxx.136)

    저는 젊을 때 과민성이었어요.
    버스 타고 가다 중간에 내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진짜 지옥을 가는 심정

    그때 줄넘기하면서 고쳤어요. 그 후로는 신기하게도 그런적이 없네요.

  • 11. 정말
    '24.6.29 10:29 PM (125.178.xxx.170)

    그것 때문에 수년간 고민했는데요.

    유산균 여러가지 먹다가
    저한테 맞는 것 먹으니
    과민성대장증후군 사라졌어요.

    유산균 다양하게 몇 개월씩 드셔보세요.
    저도 나한테 맞는 것 여러 가지 먹어봐야한단 말
    안 믿다가 이제사 느꼈어요.

  • 12. ..
    '24.6.30 2:59 AM (175.124.xxx.254)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 업무특성상 장시간 근무에 불규칙한 식사 수면 스트레스로 과민성대장염 생겨서 하루에 8번 이상 화장실가고 식사만하면 커피만마시면 곧바로 난리났었는데
    300억유산균 먹으면서 30% 이직하면서 스트레스 사라지고 잠 제대로 자면서 30% 요즘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14시간)+설탕 밀가루 나쁜기름 튀김 카페인 육가공품 유제품 간식 술 거의 줄이기 + 오전 자연식물식(야채 과일 견과류 콩두부류만 먹는 것)+야채단백질위주로 식사하고 마지막에 탄수화물 조금 먹기+비타민c와 애사비 희석해챙겨먹기 하면서 30%정도 증상 거의 없어졌어요.

  • 13. ..
    '24.6.30 3:00 AM (175.124.xxx.254)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 업무특성상 장시간 근무에 불규칙한 식사 수면 스트레스로 과민성대장염 생겨서 하루에 8번 이상 화장실가고 식사만 하면 커피만 마시면 곧바로 장에서 난리났었는데
    300억유산균 먹으면서 30% 이직하면서 스트레스 사라지고 잠 제대로 자면서 30% 요즘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14시간)+설탕 밀가루 나쁜기름 튀김 카페인 육가공품 유제품 간식 술 거의 줄이기 + 오전 자연식물식(야채 과일 견과류 콩두부류만 먹는 것)+야채단백질위주로 식사하고 마지막에 탄수화물 조금 먹기+비타민c와 애사비 희석해챙겨먹기 하면서 30%정도 증상 거의 없어졌어요.

  • 14. ..
    '24.6.30 3:02 AM (175.124.xxx.254)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 업무특성상 장시간 근무에 불규칙한 식사 수면 스트레스로 과민성대장염 생겨서 하루에 8번 이상 화장실가고 식사만 하면 커피만 마시면 곧바로 장에서 난리났었는데
    300억유산균 먹으면서 30% 이직하면서 스트레스 사라지고 잠 제대로 자면서 30% 요즘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14시간)+설탕 밀가루 나쁜기름 튀김 카페인 육가공품 유제품 간식 술 거의 줄이기 + 오전 자연식물식(야채 과일 견과류 콩두부류만 먹는 것) +평소 야채단백질위주로 식사하고 마지막에 탄수화물 조금 먹기+ 식후 비타민c나 애사비 희석한 물 챙겨먹기 하면서 30%정도 증상 거의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3268 운전연수 받을때 엑셀 안밟을때 14 ㅇㅇ 2024/07/04 2,958
1583267 유언장 공증 받으려는데요. 해 보신 분께 여쭤요 3 유언장 2024/07/04 1,795
1583266 혼자 여행 잘 다니는 주부님들 계신가요? 4 혼여 2024/07/04 1,848
1583265 독도 일본인 출입 반대 청원을 하려고 했는데 5 .. 2024/07/04 1,025
1583264 ㅠ 고등학생 아들- 어디까지 이해?? 17 어렵다 2024/07/04 3,993
1583263 요즘 다이어트 사이언스 책을 읽고 있어요. 1 중년아줌마 2024/07/04 1,335
1583262 성형 좋아하는 노물녀 짜고 치는 고스톱 (사진 있음) 15 빼박 2024/07/04 2,808
1583261 82님들 몸무게 44키로가 부러우신가요?? 53 솔직히 2024/07/04 5,168
1583260 대학생아이와 서울에서 뭐하고 놀까요? 20 .... 2024/07/04 1,946
1583259 늙음 추해지는거 맞네요 10 ... 2024/07/04 5,820
1583258 침습적 생검 암 조직검사가 암을 퍼트린다는 이야기 14 ㅁㅁㅁ 2024/07/04 4,465
1583257 길에 저렇게 앉아있는데 8 ..... 2024/07/04 2,777
1583256 오이지 소금물 안끓이고 하면 안되나요 4 궁금 2024/07/04 1,851
1583255 최순실 치매라며 돈달라는 정유라, 변희재의 반응은? 7 ... 2024/07/04 2,757
1583254 눈마사지기 어떤 게 좋은가요? 5 .. 2024/07/04 1,244
1583253 나이 들면서 소비의 양을 줄여서 나가려구요. 28 음.. 2024/07/04 5,589
1583252 비린내 안나는 계란좀 알려주세요 15 ㅁㅁ 2024/07/04 3,493
1583251 예전 집 잘팔리는 미신글 있었는데 어디서 봄 될까요?? 2 ㅇㅇㅇ 2024/07/04 1,400
1583250 주위보면 아들둘맘이 남편한테 30 ㅡㅡ 2024/07/04 4,802
1583249 나이 드니 못입겠는 그것.. 33 .... 2024/07/04 7,252
1583248 중2딸과 남편과의 관계 좀 봐주세요ㅠㅠ죽겠어요.... 22 ... 2024/07/04 5,144
1583247 근종수술 할려고 입원했는데 감기걸려서 퇴원해요 ㅠ 1 .. 2024/07/04 1,477
1583246 [경축] 강백신, 엄희준, 박상용, 김영철 검사 탄핵 18 정치검찰아웃.. 2024/07/04 2,779
1583245 냄비 연마제 이런거 신경쓴지 얼마 안되었죠?? 7 ㅇㅇ 2024/07/04 1,717
1583244 첼로 좋아하시는분 있나요? 7 ... 2024/07/04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