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저에게 선물로 주신 목사님 (전 무교)
30년 지나 무슨 의미로 주신 지 알겠어요
전 현재 나비로 너무 잘 살고 있어요
인생 앞날은 모르겠지만요
감사해요
어려서 저에게 선물로 주신 목사님 (전 무교)
30년 지나 무슨 의미로 주신 지 알겠어요
전 현재 나비로 너무 잘 살고 있어요
인생 앞날은 모르겠지만요
감사해요
저도 그책이 제 인생관이 됐어요
초6때 처음 보고 충격이었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다시보고 있어요
ririri
'24.6.29 1:06 AM (59.27.xxx.60)
https://learnfalungong.kr/
ㅡㅡ
조선족도 모자라 이젠 중국 사이비까지.
링크...
책 내용인 줄 알고 클릭했는데.
-----
저도 어릴 때 집에 있던 책이예요
좋아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링크 반가워 클릭
했더니..(;
211.243 저도 초등때 그책 보고 엄청 감명받아서 인생관이 되었었어요. 아이 초등학교때에 다시 사서 아이한테도 읽어 주었는데 아이는 시큰둥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 생각하니 저도 나름 나비가 된 것 같아요. 꾸준히 조금씩 제 길을 가고 있어요.
그때 그 책이 전국민 국민학생 권장도서였던가요?ㅋ
벌레가 주인공인 그건가
다른 벌레들이 다들 올라가서 열심히 올라갔는데
올라가니 아무것도 없었던?
49세인데, 초등 졸업때 친구가 설물로 줬었구,
지금도 초등학생5학년이나 6학년때 되면 필독서로 다들 읽어요.
국어시간에 연극 대본 잘 읽은 사람에게 선생님이 주신 선물 이였어요 집에 있는 책을 주셔서 살짝 실망했던 ㅋ
그때 교육계 권장도서였나
아마 거의 많이 읽었던 기억이
그림도 있고요
기억나죠
노란 책표지..
저도 그 책 좋아합니다 지금 나비라니 축하드려요.
벌레때문에 집어던진 책. ㅎㅎㅎ.
그책이랑 작은 조각이 굴러다니다 스스로 동그라미가 된 책도 생각나네요.
내 15살 생일에 선물로 받은 책.
책을 선물로 받아 보긴 처음이었어요.
그 친구 이름이 지영이에요.
늘 보고 싶은 친구.
환하게 잘 웃는 친구.
그 친구 덕에 처음으로 경험해 본 게 많았어요
음악회에 처음 갔었고
졸업식날 부모님이 못 오신 나를 위해 지영이 부모님이 시내에서 청국장을 사 주셨는데 처음 먹어 본 청국장이 어찌나 맛있던지.
아파트도 처음 가봤었어요. 집구조가 멋있고 신기했어요.
지금은 연락이 끊긴 내 친구. 보고 싶다.
꽃들에게 희망을.
미니멀리즘 추구하는 저지만 아직도 소장중이랍니다.
82에서 회자되니 반갑고 추억이 새롭네요
저도 노란 표지 그 책, 생각나요.
책꽂이 어디엔가 꽂혀 있지 않을까.
이 빠진 동그라미도 생각 나구요.
꼭 이솝우화같은 쉘 실버스타인 책들 굉장이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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