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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아닌데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

... 조회수 : 3,992
작성일 : 2024-06-28 18:42:16

예를 들어 대화중에.... 나 화장 하나도 안하고 와서~ (실제로 보면 바를거 다 바름)

눈썹도  안다듬은지 몇년이라는데 다듬은 흔적 있길래 물어보니 아~ 아주 살짝 한거라고...

이런건 한 예이지만... 저런 류의 말을 많이해서... 일관성이 없는 말을 듣다보면 혼란해요--;

무슨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잘나왔어요. 공부 하나도 안했대요. 아주 나중에 듣다보니 몇일을 할 만큼 했더라고요. 본인도 모르게 말함...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지만 어딘가 좀... 그래요...ㅡㅡ;;

IP : 223.38.xxx.1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8 6:46 PM (61.39.xxx.183) - 삭제된댓글

    거짓말 맞는데요
    게다가 저런 사소한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무조건 피할 사람

  • 2. ..
    '24.6.28 6:47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거짓말 맞는데요
    게다가 저런 사소한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무조건 피할 사람2222

  • 3. 그녀는
    '24.6.28 6:49 PM (175.120.xxx.173)

    구라녀

    구라로 점철된 삶

  • 4. ...
    '24.6.28 6:55 PM (223.38.xxx.168)

    남이 외모에 뭐 좀 한다 싶음 바로 알아보고... 자긴 엄청 안꾸민다고 하지만 철철이 옷이 바뀌는거 보이거든여...
    인정받고 싶은 욕구인가 싶기도 ..

  • 5. 자기객관화
    '24.6.28 6:59 PM (211.243.xxx.85) - 삭제된댓글

    자기객관화가 안되고 머리도 나쁜데 욕심은 많아서 저래요.

    화장 하~나도 안했어의 뜻은 난 더 할 수도 있었지만(더 하면 훨씬 더 예쁘게 할 수 있지만) 나름 자제했다 나는 원래는 더 예쁜 사람이다. 이런 뜻이에요.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합격했다
    나는 니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다
    이런 뜻이구요.

  • 6. 의외로 많아요
    '24.6.28 6:59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내숭떠는 친구들 꼭 저런식으로 말해요

  • 7. 진짜
    '24.6.28 7:03 PM (1.235.xxx.154)

    저는 피해요 진심을 너무 모르겠든요
    어느정도라야지요

  • 8. 가을여행
    '24.6.28 7:03 PM (122.36.xxx.75)

    풀메해놓곤 맨날 썬크림만 바르고 눈썹만 그렸단 친구 생각나네요 ㅎㅎ
    풀메를 했던 썬크림을 발랐던 아무 신경 안쓰는데 ㅎ

  • 9. ㅎㅎ
    '24.6.28 7:03 PM (77.241.xxx.27) - 삭제된댓글

    이건 거짓말이고
    저 아는 사람은 국문과 나와놓고 어학전공이라고 함.
    이게 또 딱 거짓말은 아니지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늘 이렇게 포장함. ㅎㅎㅎ
    일수 놓으면서 금융업 종사자라고 말하는 거 같달까.

  • 10. ㅋㅋㅋ
    '24.6.28 7:03 PM (77.241.xxx.27)

    이건 거짓말이고
    내가 아는 사람은 국문과 나와놓고 어학전공이라고 함.
    이게 또 딱 거짓말은 아니지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이렇게 포장을. ㅎㅎㅎ
    일수 놓으면서 금융업 종사자라고 말하는 거 같달까.

  • 11. ...
    '24.6.28 7:12 PM (223.38.xxx.168)

    아 묘하게 듣기 거북한게 211.243님이 말씀하신 저 포인트같아요.
    가을여행님 댓글처럼 누가 물어본 것도 아니고, 그러거나 말거나인데 굳이 말하는게 내가 리액션을 해줘야하나 싶고 막...

  • 12. ...
    '24.6.28 7:16 PM (39.7.xxx.226)

    원글이 모르는 거짓말도 많을걸요. 거짓말은 성격장애 인격장애 징후에요

  • 13. ...
    '24.6.28 7:18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사람이 다 그렇지만 장점도 많은 사람이에요. 친절하고..
    근데 남의 단점이 될만한 사항도 타인에게 함부로 전하는 모습 보고 살짝 이상하다 싶더니 자꾸 저런말들이 거슬려요. 저랑 안맞는듯..ㅜㅜ

  • 14. 신뢰
    '24.6.28 7:2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이상한 지인이구만요. 신뢰가 안 가요

  • 15.
    '24.6.28 7:24 P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저 친구집 갔던 날 휴대폰 잃어버려서 불안해하던차에 친구집 나와서 휴대폰 찾고나서 친구 걱정할까봐 찾았다고 문자 보냈었는데 그 친구가 그렇지 않아도 걱정되서 제 휴대폰으로 전화걸어보고 있었다고 메세지 왔는데 통화목록에 부재중전화가 단 한통도 없었어요. 그냥 이런식으로 자기 좋은 사람인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절대 피해야할 유형인 것 같습니다

  • 16.
    '24.6.28 7:36 PM (106.102.xxx.247)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보여지는 모습은 빙산의 일각

  • 17. 2222
    '24.6.28 7:39 PM (175.209.xxx.48)

    자기객관화가 안되고 머리도 나쁜데 욕심은 많아서 저래요.

    화장 하~나도 안했어의 뜻은 난 더 할 수도 있었지만(더 하면 훨씬 더 예쁘게 할 수 있지만) 나름 자제했다 나는 원래는 더 예쁜 사람이다. 이런 뜻이에요.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합격했다
    나는 니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다
    이런 뜻이구요.222222

  • 18. 머리나쁨
    '24.6.28 8:49 PM (219.255.xxx.39)

    여태 태어나 염색 한번 안했다던 그녀...
    그러고난 어느날...

    머리가 간지럽다고...염색할때되면 꼭 간지럽네~소리 함...

    염색한 적없다며???

  • 19. ...
    '24.6.28 10:22 PM (124.111.xxx.163)

    머리도 나쁜데 사소한 거짓말 하는 인간들 딱 싫어요.

  • 20. ...
    '24.6.28 11:11 PM (180.71.xxx.15)

    직장 후배가 저런 짓이 습관적이어서 손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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