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감정이입이 잘 되서 힘드네요.

ㄴㄷ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4-06-26 20:55:34

그 대상은 바로 푸공쥬..

 

한국에서 그 생기발랄함과 사랑스러움이

없어지고 아예 다른곰이 되었네요.

 

요 며칠 뭐가 불편한지 소리내서 우는데..

제 마음이 흑흑..

 

울애기 타지에서 얼마나 힘들까?

따뜻하던 할부지들도 없고..

엄마도 없고..

 

낯설고 불편한 공간에..어느 한곳 마음 둘곳이

없어 보여요.

관광객들 있는곳에서 하염없이 누군갈 찾고

있어요.

우째요..울 푸..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어요.

IP : 175.115.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6 8:56 PM (221.153.xxx.234)

    그건 감정이입이 아니라 님의 상상이에요.

  • 2. ㅠㅜ
    '24.6.26 10:53 PM (1.177.xxx.111)

    충분히 이해해요...저도 그런 성향이라...ㅠㅜ
    전 집나간 길냥이 때문에 너무 너무 우울해요.
    어디 있는지 생사만 확인할수 있었으면....

  • 3. 몬스터
    '24.6.27 12:10 AM (125.176.xxx.131)

    ㅠㅠ 푸가 울고 있나요? 맴 찢......

  • 4. 네ㅠ
    '24.6.27 12:15 AM (175.115.xxx.131)

    요며칠 계속 긁고 있고..힘든지 누워서 아기소리 비슷한 소리내면서 울고 있어요.가서 안아주고 달래주고 싶어요.

  • 5. ㅠㅠㅠ
    '24.6.27 7:03 AM (121.162.xxx.234)

    다른 곰이 되었다
    ㅠㅠㅠ

    전 사육사님 안 가시길 바랍니다
    더 그리워할 거 같아서요

  • 6. 저도
    '24.6.27 7:43 AM (175.115.xxx.131)

    그게 걱정이에요.할부지 한번 보고 또 헤어지면 얼마나 그리워할까..에버하고 중국하고 분위기가 너무달라요,
    삭막한 그곳에서..그동안 예쁨만 받다가 얼마나 힘들지
    밤에 접객행위나 체취같은 야만적인 행위나 하지말았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864 지금이 집 살때라고 별짓 다해도 국민들이 안속으니 환장 하겠죠 .. 3 @ 2024/06/30 2,369
1586863 초2 남아 운동화 두달 신는데 넘 금방 닳네요 3 .. 2024/06/30 988
1586862 요양원 수준이 궁금합니다 13 요양원 2024/06/30 3,526
1586861 밀양,가해자 중 유명 연예인 사위가 정말 3 cvc123.. 2024/06/30 6,550
1586860 사원증 있어야 사무실 출입 가능한 분들요 4 2024/06/30 1,466
1586859 일시적 1가구 2주택시 매도시기 1 .. 2024/06/30 1,293
1586858 급질. 보리쌀 1.5컵 불리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5 ㅇㅇ 2024/06/30 933
1586857 대한민국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요? 17 2024/06/30 4,064
1586856 다이슨 에어랩 쓰시는 분들 콜드샷으로 바꾸면 바람세기가 줄어드는.. 1 첫날처럼 2024/06/30 2,912
1586855 미용실 원장.. 4 .. 2024/06/30 2,420
1586854 요즘 커피가격 합리적인거같아요 6 ... 2024/06/30 3,081
1586853 돌풍 보셨나요? 9 . . 2024/06/30 3,496
1586852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17 ㅁㅁ 2024/06/30 2,419
1586851 공무원들 최근 출산율 올랐나요? 16 ... 2024/06/30 2,996
1586850 허웅은 왜 자폭했는지 궁금 29 2024/06/30 19,634
1586849 바삭하니 단짠단짠 맛있는 치킨 추천해주세요~ 10 지친다 2024/06/30 2,740
1586848 어릴때 부모한테 폭력이나 학대 당하신 분들 8 ... 2024/06/30 2,793
1586847 어릴 때 참 많이 맞고 자랐는데 4 ... 2024/06/30 2,620
1586846 말다툼을 했는데, 기분이 너무 별로예요 23 .. 2024/06/30 6,216
1586845 지인이 딸을 약대보내고 싶어하는데 16 ㅇㄴㅁ 2024/06/30 5,447
1586844 넷플릭스 '내가 죽던날' 추천 3 .. 2024/06/30 5,005
1586843 내 인생은 어떻게 될까 너무 걱정됩니다 20 ㅇㅇ 2024/06/30 6,310
1586842 동탄사는 아들한테 공동화장실 갈때 경찰부르라 했어요 30 ..... 2024/06/30 6,945
1586841 돌싱글즈 보면 재혼하기 힘들다싶어요 9 어휴 2024/06/30 4,624
1586840 주말에 마트는 지옥 이네요... 37 2024/06/30 14,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