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구 만나고 오면 아파요

.. 조회수 : 2,949
작성일 : 2024-06-26 16:28:29

전업주부인데

한달에 한두번 누구 따로 만날까말까한데

자꾸 만나고 오면 아프거나 돌아오는 길에 다치거나...

몸 사릴때인가 싶어요

어제도 지인하고 밥먹었다가 저녁부터 장염 같이 와서 항생제 처방받아먹고있어요..

그냥 외로워도 혼자 꿋꿋이 지낼까봐요 ㅠ

IP : 223.33.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6 4:35 PM (113.210.xxx.85)

    아프거나 다치는게 친구들 때문은 아니지 않아요?
    체력이 안 좋거나해서 오래간만에 나갔다오면 피곤해서 그런거겠죠.

  • 2. ㅇㅇ
    '24.6.26 4:39 PM (14.53.xxx.46)

    체력 좀 키우셔야 할듯요
    사람 안만나는게 아니라, 체력을 키워서 만남의 즐거움도 누리세요.
    몸 사릴때는 어떤땐가요? 그건 누가 정해주는 때인지?
    그냥 체력 약해지고 이것저것 병들이 생기니
    합리화 시키시는듯요.
    운동, 식사, 영양제 챙기세요

  • 3. ..
    '24.6.26 4:41 PM (223.33.xxx.29)

    당연히 만난 사람들 때문은 아니죠..
    체력이 안좋은데 조용히 혼자 운동이나 하고 지낼까싶어요

  • 4. ㅅㅈㅅ
    '24.6.26 4:44 PM (113.210.xxx.85)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한번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 지인도 못만날 정도라니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이미 거의 혼자 지내시는거 아닌가요.

  • 5. 어흥
    '24.6.26 4:47 PM (161.142.xxx.187)

    일주일에 한번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인데 ㅎㅎ

  • 6. 외출이
    '24.6.26 4:58 PM (220.117.xxx.61)

    외출이 힘든 사람이 있어요
    근력운동하시고 사람에대한 적응훈련도 필요해요.
    사회성 강화

  • 7. 바람소리2
    '24.6.26 5:11 PM (114.204.xxx.203)

    운동도 하고 체력을 키워야죠

  • 8. ㅇㅇ
    '24.6.26 5:12 PM (119.194.xxx.243)

    그 정도면 오히려 집에만 계시지 말고 움직이고 운동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1191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편하지 않으세요? 15 .. 2024/07/08 3,412
1591190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앉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24 ... 2024/07/08 4,113
1591189 모처럼 다이어트 성공중인데.. 7 ㅡㅡ 2024/07/08 2,555
1591188 러브버그는?? 4 ㅇㅇ 2024/07/08 2,423
1591187 만기일에도 보증금 못준다고 큰소리 치는 집주인 7 rainyd.. 2024/07/08 2,699
1591186 '고추모종 심어달라' 조르던 80대 할머니는 왜 이웃에게 둔기를.. 2 어이가없네요.. 2024/07/08 5,061
1591185 저의 진상력도 말씀해주세요 10 00 2024/07/08 3,185
1591184 멍품시계 등등을 해어진 남친에게서 도로 다 빼앗아오는 꿈은요??.. 7 기강트 2024/07/08 2,670
1591183 너도나도 급발진 3 어이상실 2024/07/08 1,513
1591182 시험 끝나면 엄마들 다들 예민해져 있어 오히려 못 만나겠어요ㅠ 15 ..... 2024/07/08 3,481
1591181 차인표 대단하네요 18 ........ 2024/07/08 7,562
1591180 50후반 이제 집밥이 힘드네요 39 집밥 2024/07/08 8,868
1591179 스위스옵션 7 ... 2024/07/08 1,163
1591178 한동훈이 김건희 당무개입 주장하잖아요 12 ,,, 2024/07/08 2,617
1591177 이요원은 44세에도 이쁘네요 25 .. 2024/07/08 5,708
1591176 45살에 성인adhd 진단 받았습니다. 24 dddd 2024/07/08 5,098
1591175 미용실이요 이거 누구 잘못인가요? 39 2024/07/08 5,177
1591174 얼갈이같은거 몇번 헹구세요? 5 음냐 2024/07/08 1,165
1591173 고3 기말고사후 수학학원 그만두시나요? 6 .. 2024/07/08 1,843
1591172 딸 아이 남친한테 장애동생이 아니고 형 (수정) 56 조언 2024/07/08 15,072
1591171 업무보고에서 독도가 사라졌다 읽어보세요 2 대통령 2024/07/08 1,192
1591170 미세플라스틱없는 소금 추천해주세요 6 식이 운명을.. 2024/07/08 1,302
1591169 수입산 갈치 맛이 다른가요 13 ㅈㅌ 2024/07/08 1,955
1591168 진중권은 뭐라고 자꾸 나대는거예요? 24 ... 2024/07/08 3,604
1591167 경기 둔화에 거세지는 감원 바람…희망퇴직 받는 유통업체들 늘어난.. 6 ... 2024/07/08 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