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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이외ㅡ나

조회수 : 2,778
작성일 : 2024-06-25 19:57:40

나도 시누이지만 제가 50넘어 미혼으로 지내다가

결혼하고 시누이만 다섯인데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데 아무도 일하는거 힘드냐고

묻는이 없더라구요.

다만 신랑,육촌누님은 저더러 욕본다고 몇번을 말하시고

이젠 쉬고 운동도 하고 쉬엄쉬엄해야되지

않냐고 하시더군요

IP : 223.62.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5 8:00 PM (175.192.xxx.144)

    어휴 5명 다 누나들인가요?

  • 2. 바람소리2
    '24.6.25 8:15 PM (114.204.xxx.203)

    왜 혼자해요
    남편이랑 다 불러다 다 같이 해야죠

  • 3. 시누많은집
    '24.6.25 8:29 PM (172.225.xxx.229) - 삭제된댓글

    기본으로 걸러야 하는데.... ㅠㅠ
    저도 줍고는 후회했습니다.........
    싸우세요. 이혼해봐야 그남자 더이상 결혼가능성이 낮아 먹힐 듯요. 나혼자 못하겠다 하세요

  • 4. 물으나
    '24.6.25 8:33 PM (61.101.xxx.163)

    마나한거 물으면 전 더속터지던데 ㅎㅎ
    그리고 원글님 나이가 있는거보면 시누들도 삐그덕거릴 나이같아요...
    그냥 나가서 드시지 ㅠㅠ

  • 5. 에구....
    '24.6.25 8:42 PM (115.138.xxx.121) - 삭제된댓글

    ㅜㅜㅜ 솔직히 똥밟았네요.

  • 6. ditto
    '24.6.25 8:5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제가 결혼하고 문화 충격을 받았던 게 바로 그 지점이예요 저는 누가 무슨 집안 일을 하면 무조건 같이 하고 돕는 시늉이라도 하는 집에서 자랐는데 결혼하고 시가에 오니 어머님 혼자 일하시고 아무도 손가락 히니 까딱 안하는 거예요 물론 아들만 셋인 집입니다만,, 저는 제가 일하는 건 괜찮은데 딴 놈들이 아무도 같이 안 도울 땐 킹받더라구요 인간들이 예의가 없어..

  • 7. 요즘
    '24.6.25 10:53 PM (182.211.xxx.204)

    시누들 같이 돕지 그렇게 묻지도 않다니 싶다가 나이보니
    50넘어 결혼하셨으니 시누들은 나이가 더 많으신가요?
    저희 시누들은 60대인데 그나마 같이 저를 도와하는데
    저희 시어머니는 저 일할때 남편이 도우니까 남편 부린다고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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