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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니 돈이네요.

언제쯤 조회수 : 3,915
작성일 : 2024-06-24 14:07:59

여름맞이 제모+ 25만원

나시 2개 64,000

올리브영 18,900

소바 13,000

렌즈 130,000

 

쓰레기봉투 사서 집에 가야겠네요. 

본격 장마 전 옷장정리해야겠어요. 

여기저기 들러야해서 차 두고 왔더니

걸어다니는데 타죽을거 같아요. 

 

 

IP : 211.234.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24.6.24 2:14 PM (118.235.xxx.249)

    쓸수 있는분이 좀 써줘야 경제가 돌죠. 부자까지 지갑 닫으면 우째요

  • 2. ㅁㅁ
    '24.6.24 2:21 PM (39.121.xxx.133)

    움직이면 돈 맞아요. 안나가면 돈 덜 써요ㅠ
    저도 오늘 옷 정리 싹 했네요. 안 입는 옷 다 버리니 새 옷을 또 사야되네요..

  • 3. ...
    '24.6.24 2:22 PM (175.212.xxx.96)

    토일 방콕하면서 냉장고 파먹기 했더니
    돈만원도 안썼어요

  • 4. ㅋㅋㅋ
    '24.6.24 2:23 PM (211.234.xxx.193)

    에이님
    서민이 참고참다 벼르고 별러 돈 쓰는 중입니다. ㅎㅎㅎㅎ

  • 5. ...
    '24.6.24 2:23 PM (220.75.xxx.108)

    누워서도 폰으로 쇼핑하며 돈 쓴다 했는데 막상 안 나가니 식비가 쑥 줄어들었어요. 딸이랑 둘이 다니면서 뭐든 맨입으로는 안 다니니까 커피값 밥값이 한달에 몇십이었더라구요.
    게다가 딱 보고 생각없이 사들인 이쁜 쓰레기들까지 ㅜㅜ

  • 6. ...
    '24.6.24 2:30 PM (14.52.xxx.72)

    유독 돈쓰는 옷구경 안가면 그나마좀
    덜하지만 움직이지 않고 줄여야지 하면 카드값이
    훅 즐어있어요

  • 7.
    '24.6.24 2:58 PM (211.114.xxx.77)

    토욜날 점심을 밖에서 먹었어요. 점심 먹었지. 빵집 들러 몇개 집었더니 몇만원.
    커피도 마시자 해서 스벅 갔지... 그리 돌아다녔네요. 몇만원 금방이네요.

  • 8. 그냥
    '24.6.24 5:10 PM (59.7.xxx.113)

    돌아다니신게 아니라 재화와 용역을 구입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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