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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꿈을 샀어요. 오천원에

길몽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24-06-23 21:00:33

올 초봄에 남편이 우리집 마당에서 맑은 물이 펑펑 쏟아지는 꿈 꾸었다고 천원에 사래서 천원 너무 적다고 오천원 줬어요. ㅎㅎ

그리고 좋은일은 상가  재계약이 올해 두개였은데 2년이랑 4년 연장 재계약하기로 하였고 내년 만기인 세입자도 3년더 연장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주식으로 1800만원 벌었구요.

남편은 주식안해서 주식하는 저에게 꿈을 판거거든요.

 

그돈으로 남편 낚시대랑 릴도 사주고요.

가을에 독일이랑 그리스 갑니다.  남편 환갑기념으로요.

 

프랑크푸르트에서 주변 소도시 49유로 티켓으로 기차여행가고,

베를린 뮌헨 아테네 산토리니 크레타 이스탄불 이런식으로 굵게 일정 잡고 발권은 마쳤어요. 

 

IP : 210.204.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3 9:13 PM (219.240.xxx.55)

    꿈처럼 맑은물이 마당에서 펑펑 쏟아졌네요
    좋으시겠습니다 ㅎㅎ

  • 2. 길몽
    '24.6.23 9:17 PM (210.204.xxx.201)

    감사합니다. 219님도 좋은일 많이 생기실거예요^^

  • 3. ..........
    '24.6.23 9:27 PM (211.36.xxx.100)

    와~~평소 복을 많이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4. 길몽
    '24.6.23 9:47 PM (59.8.xxx.95)

    211님~말씀 곱게 하셔서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 5. 하..
    '24.6.24 8:39 AM (211.235.xxx.22)

    전 적게 주는거아니래서 50만원주고 남편 똥꿈샀어요 .
    결과는 남편이 50만원 받은게 횡재네요.
    아마 저에게 행운이 오기전에 남편 손에서 끝났나봐요ㅋㅋ

  • 6. ㅍㅎㅎ
    '24.6.25 6:13 PM (210.204.xxx.201)

    윗님 넘 웃겨요.
    저도 꿈빨이 다된건지 주식 망삘이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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