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족저근막염 약드세요

@@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24-06-23 12:00:23

만성 족저근막인데요 

각종 신발 맛사지 족욕 다 부수적이고요

족저근막염증이라 ㅡㅡ 참다가 병원 가서 물리치료에 약 먹으니 안아파요 

올초에 심해져서 참다가 병원 갔는데요 

그냥 신발만 여러개 샀더니 , 병원약 한번에 괜찮아요 

5일치 약 주던데 3일차예요 . 

오래 서있는 직업이라 어쩔수 없다고는 하네요 ,

종아리 맛사지 열심히 더불어 하라고..

IP : 118.235.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3 12:01 PM (118.235.xxx.3)

    약성분은 보니 소염제 기본에 관절약 추가 이렇게 있어요

  • 2. ...
    '24.6.23 12:05 PM (175.192.xxx.144)

    체외충격파 여러번 받고 나았어요

  • 3.
    '24.6.23 12:11 PM (180.64.xxx.8)

    소염제가 있어서 진통제 효능 때문일 수도 있어요.

  • 4. ㅁㅁ
    '24.6.23 12:22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그건 그냥 순간의 통증만 잡아줄거같은데요 ㅠㅠ
    저같은 간 취약자는 언감

  • 5. 간헐단식
    '24.6.23 12:26 PM (59.7.xxx.113)

    12년전에 뒤꿈치 아파서 실내화 신어도 아프고 힘들었는데요 간헐단식 하면서 갑자기 안아파졌어요. 병원도 약도 전혀 안했거든요

  • 6. ㅎㅎ
    '24.6.23 12:44 PM (122.36.xxx.75)

    전 정형외과 약 며칠 먹고 바로 나았어요
    참 신기했어요~ 십년전이었는데 아직까지 괜찮네요

  • 7. ..
    '24.6.23 1:07 PM (59.15.xxx.49)

    전 1년 고생하다가 우연히 다른 병 때문에 스테로이드 먹었는데 갑자기 60프로 정도 나았어요. 완치는 아니구요.

  • 8. ㅇㅇ
    '24.6.23 1:48 PM (112.166.xxx.124)

    만보걷기 오래했더니 족저근막염이 와서.
    인터넷 검색해서 신발도 사고 깔창도 사고 했더니 많이 완화 됐어요. 그리고 저도 오래 서 있는 직업인데 집에 들어오면 될수있는한 누워있고 족욕 했더니 지금은 거의 다 났어요. 깔창이 제일 중요한 듯 하구요. 전 집에서도 신뢰와 신고 있습니다. 푹신한 실내화 로요.

  • 9. ㅇㅇ
    '24.6.23 1:49 PM (112.166.xxx.124)

    오래 서 있는 직업이면 신발 밑바닥이 동그란 마사이 신발이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백화점 같은 데 오래 서서 근무하는 직원들 보면 거의 다 그런 신발 신고 있던데요.

  • 10. ㅇㅇㅇ
    '24.6.23 3:42 PM (116.42.xxx.133)

    저는 마사지볼 발에 쓰고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진짜 너무 아파서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는데 5천원도 안하는데 발, 허리, 겨드랑이 진짜 결리고 아픈데 이거하고 너무 좋아졌고요. 발바닥만 하고 싶고 마사지볼 사기 싫다하시는분은 집에 골프공 발에 놓고 이리저리 굴려보세요 진짜 호전 많이 됩니다.
    약은 저도 먹어봤는데 일시적이고 진통소염 작용 하는거에요
    https://link.coupang.com/a/bGLjc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873 홈쇼핑 까사리빙 냉감 괜찮나요 2024/07/04 605
1590872 냉동실 정리통 괜찮나요?? 7 .... 2024/07/04 2,511
1590871 오늘 읽은 제일 웃겼던 이야기 5 00 2024/07/04 4,485
1590870 이밤 정말 환장하겠네요^^ 7 기억상실 2024/07/04 6,425
1590869 고등엄마 진짜불안하네요. 9 인컷 2024/07/04 4,872
1590868 100일 넘은지 얼마 안 되어도 말을 하나요 4 귀여워라 2024/07/04 2,719
1590867 일반폰으로 통화한 그 시간에 윤석열은 전화할 상황이 아니었다 6 그럼 2024/07/04 2,501
1590866 (제보자)명신이 친구 등장 11 ... 2024/07/04 6,572
1590865 푼돈 쓴거 모아보니 무섭네요 5 야금야금 2024/07/04 4,730
1590864 디즈니/쿠팡/넷플 드라마 추천하주세요. 8 Qqq 2024/07/04 2,722
1590863 헤어지고 질척거린 허웅 심리가 뭘까요? 46 .. 2024/07/04 16,516
1590862 제가 프랑스를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이유 15 파리 2024/07/04 5,380
1590861 아이디어 좀 주세요~ 3 어떻하지 2024/07/04 799
1590860 이건 봐야해! 사랑스런 초보 냥엄마의 실수 ㅎㅎ 3 2024/07/04 1,906
1590859 놀아주는 여자 시청률 좀 올려주세요~ 14 부탁드려요 2024/07/04 3,544
1590858 삼권분립 무시하고 언론 검찰 장악해서 시행령으로 지멋대로 한게 .. 3 2024/07/04 1,170
1590857 어떻게 좀 몸에 나무를 지녀야 할까요? 9 2024/07/04 2,331
1590856 '막말' 이진숙 "문재인은 개버린", 이태원 .. 17 ... 2024/07/04 2,555
1590855 엄마에게 맨날 고마운 아기 9 솔이 2024/07/04 3,633
1590854 초딩 코로나 열 4일째..이렇게 오래가나요? 3 2024/07/04 1,644
1590853 전 프랑스 너무 좋았어요 7 2024/07/04 3,198
1590852 가계빚 잡겠다더니 특례대출 확대…정책 '엇박자' 5 ... 2024/07/04 1,607
1590851 여행기간중 화분물주기(팁 있으세요?) 8 장마 2024/07/04 2,277
1590850 조카딸 출산 축하금 얼마하면 될까요? 7 여름 2024/07/04 3,897
1590849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이 부모라면 8 꿀먹이오소리.. 2024/07/04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