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내색 않고
사고뭉치 수습하는거 돕고
민폐 안 끼치려 애쓰며
나라도 잘 되자 열심히 살았더니
넌 알아서 잘 하지않냐며
힘들고 골치아픈건 자꾸 맡기려하고
제 우환은 모르쇠들 하네요
억울해요
그냥 나도 대충 살걸
우는 놈 떡 하나 더 주는 세상인가요?
힘들어도 내색 않고
사고뭉치 수습하는거 돕고
민폐 안 끼치려 애쓰며
나라도 잘 되자 열심히 살았더니
넌 알아서 잘 하지않냐며
힘들고 골치아픈건 자꾸 맡기려하고
제 우환은 모르쇠들 하네요
억울해요
그냥 나도 대충 살걸
우는 놈 떡 하나 더 주는 세상인가요?
손절 당해요.
세상이 그렇더라구요.
부모가 걱정할까 아픈거 참고 힘든거 내색 안하고 살았더니 너는 평생 꽃길만 걸었으니 불쌍한 남동생에게 준다며 제가 평생 피땀흘려 일군 재산의 3배 넘는 돈을 주네요. 결국 남동생이 집안 최고 자산가. ㅎㅎㅎ 이래놓고 병원 가거나 세무 상담 갈 때는 남동생이나 며늘은 성에 안차니 저와 동행하고 싶어하고… 이제 전 바쁘다고 거절. 아들 불쌍한 거야 부모눈에나 그렇지 남이 보기에 평생 꼴리는대로 원초적으로 산 놈인데. 부모님이 저를 제일 의지하고 사랑할거라 믿었기에 부모님이 우선이었는데 지금은 제 원가족에만 집중하며 삽니다. 원글님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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