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배냄새 경고문 붙이니 냄새 안나요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24-06-22 23:47:32

몇년째 고생했는데..

집구조상 옆집은 아니고

아랫집 아니면 윗집인데..

고층인데도 냄새가 완전바로 옆에서 피는거같아서

아무래도 아랫집 같았어요

하루에도 두세시간 간격으로 나길래

참다참다가

저희집 호수적어서  경고문 붙이니

그날부터 냄새 안나는거있죠

IP : 112.155.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3 12:01 AM (61.255.xxx.6)

    여자들이 집 화장실에서 요새 많이 피우더라구요.

  • 2. 와우
    '24.6.23 12:43 AM (59.7.xxx.113)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엘베에 누군가 경고문 붙이고 냄새 나는 세대는 적어달라고 했는데 점점 동호수 적은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용의자가 압축되고 있었어요. 엘베 탈때마다 지켜봤는데요 두세집 남았나..싶을때 냄새 안난다고 고맙다는 글이 붙었더라고요. 원글님 잘하셨네요

  • 3. ㅇㅇ
    '24.6.23 1:04 AM (61.39.xxx.156)

    저희는 아랫집이 공부방이었는데
    엘베에서 우연히 선생님 만나서
    혹시 안방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안나세요? 했더니
    그담부터 담배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저는 아래아래집일 거라 생각했는데 초딩 공부방에서 낮에 담배를;;

  • 4. ,,
    '24.6.23 1:2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뭐라고 써서 붙이셨나요?
    요즘 창문을 열고 지내니 담배 냄새가 너무나서 방에서 담배냄새가 완전 배었어요.
    지난 겨울에 아래층에 새로 이사와서 심증은 가는데 직접 목격한게 아니라서요. 입주때 부터 살아서 십오년째인데 담배 냄새는 처음인걸 보면 아래층 같은데 확실한건 아니라서 저도 엘리베이터에다 붙혀보려고요.
    스케치북도 사다놨는데 뭐라고 써야할지 망설이고있네요ㅠ

  • 5. 아랫집범인
    '24.6.23 7:00 AM (172.225.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담배냄새
    딱 그 순간에 배란다 망창까지 다 열어서 내다보니 딱 아랫집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어요. 몇번 경고를 한 터라 제발 피지 마라하니 죄송합니다 하곤 이후는 안피네요 욕나와요

  • 6. ㅇㄱ
    '24.6.23 1:59 PM (112.155.xxx.187)

    저희집 동호수 써서
    어디어디서 냄새 난다고 썼어요
    구조상 옆집은 아니라
    유추 가능하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452 이장우 요즘. 정말행복. 해보여요 11 이장우 2024/06/23 7,222
1587451 썬팅한 차 안에서 밖이 보이는 건 밝기차이 때문인가요 4 ㅇㅇ 2024/06/23 1,564
1587450 어느 할머니가 쓴 시 '오직 한사람' 8 2024/06/23 4,058
1587449 전 부모님 돌아가셔도 눈물이안날꺼 같아요 1 00 2024/06/23 2,996
1587448 클래리시드건조시럽(항생제) 복용하고 설사하는데 어떡하죠? 4 도와주세요 2024/06/23 1,421
1587447 요즘 바르시는 최애 립스틱은? 15 .... 2024/06/23 5,079
1587446 개명하기 14 .... 2024/06/23 2,314
1587445 집에서 드립커피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14 커피 2024/06/23 2,822
1587444 책읽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8 .. 2024/06/23 1,986
1587443 공장형피부과 9 기미 2024/06/23 3,732
1587442 최근 코스트코에서 라꽁비에트 버터 팔던가요? 4 ... 2024/06/23 2,562
1587441 기억해야 할 일있을때 입으로 중얼거리는것도 좋아요. 2 .. 2024/06/23 1,237
1587440 박은정 의원실 제작, 8월 2일 하루 동안의 전화 통화 횟수 5 가져옵니다 .. 2024/06/23 2,314
1587439 드라마 기다려보기 오랜만이네요.커넥션 9 오랜만 2024/06/23 2,539
1587438 마라탕후루 챌린지. 서이브가 이파니 딸이었네요 11 이파니 2024/06/23 3,779
1587437 갱년기 때문이겠죠.. 2 2024/06/23 2,385
1587436 제주도 중국인들 섬으로 변하고 있어 29 2024/06/23 5,326
1587435 친자매끼리 생일선물 뭐하세요? 7 추천 좀 2024/06/23 2,170
1587434 알포인트란 영화 아세요? 20 ㅇㅇ 2024/06/23 3,975
1587433 차가 갑자기 기름을 많이 먹어요 4 1 1 1 .. 2024/06/23 1,951
1587432 정신과치료 받는중인데요 억지로 밖에 나가야되나요? 5 아멜리에 2024/06/23 2,327
1587431 암 재발 증상중에 3 ㄱㆍ 2024/06/23 2,863
1587430 텃밭의 반찬들 7 솔방울 2024/06/23 2,405
1587429 치아뽑고 교정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5 교정 2024/06/23 1,963
1587428 채상병 청문회 하이라이트 (사단장 vs 변호사 1분 배틀) 16 최고 2024/06/23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