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밤에 롤러코스터 노래 듣는데

롤코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4-06-22 03:10:58

롤러코스터를 한창 즐겨듣던 2000년대 초반이 생각나요

시간이, 아니, 세월이 언제 이렇게 지났나요

자야 되는데 추억에 잠겨 잠들기 싫어요

그나저나 롤러코스터 노래는 버릴 게 하나도 없어요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듣는데 초기앨범도 나중앨범도 다 좋네요

IP : 1.241.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2 5:36 AM (108.20.xxx.186)

    저도 롤러코스터 음악 참 좋았어요.
    느슨한 느낌.
    촘촘한 연주 가운데, 전체적 느낌은 바다 속으로 천천히 걸어들어갈 때 기분.

  • 2. 쓸개코
    '24.6.22 5:44 AM (175.194.xxx.121)

    저도 참 좋아했었어요. 특히 '습관' 닳도록 들었었죠.^^

  • 3. 원글
    '24.6.22 6:06 AM (1.241.xxx.186)

    첫댓글님 비유장인이세요. 바다속으로 천천히 걸어갈 때 기분이란 표현 정말 그래요

    쓸개코님 습관 명곡이죠. 저도 오늘 습관 듣다가 릴레이하게 됐어요^^

    두 분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저도
    '24.6.22 6:35 AM (118.34.xxx.85)

    완전 팬이었어요
    대학-직장 다니던 시절 티비도 없어서 음악에 흠뻑빠져듣던때죠 스노우캣 사이트가서 일기봐주고 롤코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팻매스니 시부야케 음악까지 다 좋아했죠
    미선이 음악도 좋고 그때 문화는 좀 가슴서늘한 그런게 있었던거같아요

  • 5. ...
    '24.6.22 7:44 AM (221.165.xxx.80)

    저도 좋아하던 롤러코스터. 해체해서 너무 안타깝고 아쉬웠어요.

  • 6. ㅎㅎ
    '24.6.22 8:38 AM (218.53.xxx.110)

    저도 롤러코스터 미선이 언니네 이발관 라디오헤드 코코어 팻매쓰니 등등 위에 언급하신 그룹들 좋아했었는데 ^^ 그때가 이미 20년 이상 지났다니 놀랍네요. 방탄 팬이기도 하지만 요새도 다양한 음악 많이 듣긴 하지만 예전 음악은 우리를 그때로 데리고 가지요.

  • 7. 쓸개코
    '24.6.22 10:58 AM (175.194.xxx.121)

    윗님 저도요. 방탄 팬이면서 과거 곡들 동시에 팬인 분들 많을겁니다.
    그리고 저 지민이 앨범 선주문했어요.ㅎ

  • 8. ㅎㅎ
    '24.6.22 1:38 PM (218.53.xxx.110)

    저도 지민이 앨범 대기중입니다. 군백기에도 좋은 곡으로 덕질하게 해주는 방탄 덕에 즐겁네요. 방탄 팬들이 음악 들을 줄 아시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291 집에서 드립커피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14 커피 2024/06/23 2,849
1585290 책읽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8 .. 2024/06/23 1,998
1585289 공장형피부과 9 기미 2024/06/23 3,755
1585288 최근 코스트코에서 라꽁비에트 버터 팔던가요? 4 ... 2024/06/23 2,627
1585287 기억해야 할 일있을때 입으로 중얼거리는것도 좋아요. 2 .. 2024/06/23 1,242
1585286 박은정 의원실 제작, 8월 2일 하루 동안의 전화 통화 횟수 5 가져옵니다 .. 2024/06/23 2,323
1585285 드라마 기다려보기 오랜만이네요.커넥션 9 오랜만 2024/06/23 2,555
1585284 마라탕후루 챌린지. 서이브가 이파니 딸이었네요 11 이파니 2024/06/23 3,793
1585283 갱년기 때문이겠죠.. 2 2024/06/23 2,397
1585282 제주도 중국인들 섬으로 변하고 있어 29 2024/06/23 5,331
1585281 친자매끼리 생일선물 뭐하세요? 7 추천 좀 2024/06/23 2,183
1585280 알포인트란 영화 아세요? 20 ㅇㅇ 2024/06/23 3,986
1585279 차가 갑자기 기름을 많이 먹어요 4 1 1 1 .. 2024/06/23 1,978
1585278 정신과치료 받는중인데요 억지로 밖에 나가야되나요? 5 아멜리에 2024/06/23 2,336
1585277 암 재발 증상중에 3 ㄱㆍ 2024/06/23 2,884
1585276 텃밭의 반찬들 7 솔방울 2024/06/23 2,418
1585275 치아뽑고 교정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5 교정 2024/06/23 1,979
1585274 채상병 청문회 하이라이트 (사단장 vs 변호사 1분 배틀) 16 최고 2024/06/23 2,198
1585273 남자가 여자를 바라보는 눈빛 5 실수로ㅡ지워.. 2024/06/23 5,219
1585272 저는 패배주의가 심한걸까요? 7 Istp 2024/06/23 1,244
1585271 어제 임윤찬 리싸이틀 막공보고 왔어요 6 입덕2년 2024/06/23 2,112
1585270 벌금 200이면 의원직 상실인가요? 12 ... 2024/06/23 2,389
1585269 초등때 친구가 문득 생각이 나요. 7 ㄷㄷ 2024/06/23 1,906
1585268 이번주 금쪽이 안했나요? 1 ... 2024/06/23 1,512
1585267 첫인상이나 이미지 보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때문에 상처 받아요 29 인상 2024/06/23 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