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오이지 국물은 버리나요?

***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24-06-20 11:27:04

오이지 보관하려해요.

국물 4일 간격  2회 끓여서 식혀 부었고요.  2회.

보관을 어찌해야 하나요?

전통 방법으로 담갔어요.

 

오이만 건져 보관하나요?  실온?  냉장고?

국물째 실온에 보관하면 상하나요?

김치냉장고는 없어요.

IP : 122.34.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4.6.20 11:31 AM (112.214.xxx.126)

    전통방식은 국물채 보관하든데요.
    물없이 담근건 건져내고 물엿붓는다구 들었구요.

  • 2. ...
    '24.6.20 11:34 AM (183.102.xxx.152)

    소금물에 절인 전통 오이지는 물에 꼭 담가서 보관해야 돼요.
    오이지가 국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돌이나 그릇으로 눌러놓아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물밖으로 나오면 물러져요.

  • 3. 원글
    '24.6.20 11:38 AM (122.34.xxx.48)

    ㄴ 윗님들, 실온에 보관해도 되나요?

  • 4. 아뇨
    '24.6.20 11:39 AM (121.166.xxx.230)

    김냉에 넣어두었어요.
    물없는 오이지도 그냥 물안버렸는데??? 버려야 하나요???

  • 5. 원글
    '24.6.20 11:41 AM (122.34.xxx.48)

    전통오이지 .
    국물 잠기게 눌러서 냉장 보관하면 될까요?
    김냉 없어요. ;;

  • 6. ㅇㅇ
    '24.6.20 11:50 AM (106.101.xxx.55) - 삭제된댓글

    네 그냥 냉장고에 보관해도
    됩니다
    오이지 안 뜨게가
    관건이여요

  • 7.
    '24.6.20 12:34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작년에 짭짤하게 담근 전통오이지.
    국물에 잠기게해서 냉장고 보관했다가
    김장철에 베란다로 쫓겨났어요.
    겨우내 봄내 베란다에 있었는데 아직도
    아작아작 맛있어서 요새 꺼내 무쳐 먹어요.
    4월쯤에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어요.ㅋㅋ
    올해 한 20일전에 또 담갔는데 아직 실온에 있어요

  • 8. ...
    '24.6.20 12:34 PM (1.177.xxx.111)

    전통 방식으로 담은 것도 물 다 버리고 오이만 보관해도 됩니다.
    저도 항상 물하고 같이 보관했었는데 누가 물 버리고 보관해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보니 더 낫더군요.
    물에 뜰까봐 신경 안써도 되고.
    여기는 그렇게 하시는분들이 안계시나...?
    오이 통에 차곡차곡 쌓아 올려서 비닐로 꼭꼭 덮으세요.
    전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두셔도 괜찮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792 가슴이 이상한건지 다떠서 쉽게 안이 보여요 3 가슴 2024/06/23 2,495
1587791 어쩌다 쉬는 하루도 집에 있음 힘들어요. 6 2024/06/23 2,780
1587790 사워도우빵 처음 먹어봤어요. 5 .... 2024/06/23 2,871
1587789 고등1학년 남학생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6 ... 2024/06/23 1,426
1587788 건조기..속옷 괜찮나요? 15 ㅇㅇ 2024/06/23 4,894
1587787 에코백의 비에코성 6 ㅁㄴㅇㅎ 2024/06/23 2,762
1587786 김경호변호사님이 하루 만에 유툽구독 폭격을 받았다고 ㅎㅎ 3 응원합니다 .. 2024/06/23 2,671
1587785 아파트 골라주세요 7 .. 2024/06/23 1,681
1587784 월패드 교체해보신 분 얼마 드셨어요? 6 월패드ㅜ 2024/06/23 2,984
1587783 족저근막염 약드세요 9 @@ 2024/06/23 3,687
1587782 이장우 요즘. 정말행복. 해보여요 11 이장우 2024/06/23 7,222
1587781 썬팅한 차 안에서 밖이 보이는 건 밝기차이 때문인가요 4 ㅇㅇ 2024/06/23 1,562
1587780 어느 할머니가 쓴 시 '오직 한사람' 8 2024/06/23 4,054
1587779 전 부모님 돌아가셔도 눈물이안날꺼 같아요 1 00 2024/06/23 2,993
1587778 클래리시드건조시럽(항생제) 복용하고 설사하는데 어떡하죠? 4 도와주세요 2024/06/23 1,412
1587777 요즘 바르시는 최애 립스틱은? 15 .... 2024/06/23 5,077
1587776 개명하기 14 .... 2024/06/23 2,314
1587775 집에서 드립커피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14 커피 2024/06/23 2,820
1587774 책읽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8 .. 2024/06/23 1,984
1587773 공장형피부과 9 기미 2024/06/23 3,728
1587772 최근 코스트코에서 라꽁비에트 버터 팔던가요? 4 ... 2024/06/23 2,550
1587771 기억해야 할 일있을때 입으로 중얼거리는것도 좋아요. 2 .. 2024/06/23 1,237
1587770 박은정 의원실 제작, 8월 2일 하루 동안의 전화 통화 횟수 5 가져옵니다 .. 2024/06/23 2,314
1587769 드라마 기다려보기 오랜만이네요.커넥션 9 오랜만 2024/06/23 2,538
1587768 마라탕후루 챌린지. 서이브가 이파니 딸이었네요 11 이파니 2024/06/23 3,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