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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문도 독특한 그녀가? 상황이 첩첩산중 드라마 이야기

그녀가 조회수 : 3,862
작성일 : 2024-06-19 08:14:00

그집 애 약먹고 관리하면서 정상생활 되는 질환인데 장애인이라고 소문났잖아요. 똑똑하고 멀쩡한 남의 집 애를요. 그것도 독특한 그녀가 낸 거 아니에요? 관종이잖아요. 만약 그렇다면 악마가 따로 없네요. 돈 안 바라는 척, 좋은 일 하는 척은 다하고..지도 자식 키우는 여자가..이미 못된 짓 많이 했지만..

 

IP : 39.7.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군지 알거같음
    '24.6.19 8:17 AM (221.142.xxx.166)

    대한민국 대표 첩

  • 2. 엄마가
    '24.6.19 8:17 AM (118.235.xxx.109)

    인터뷰 한거 아닌가요? 인슐린 맞고 있다고

  • 3. 국상
    '24.6.19 8:18 AM (118.235.xxx.103)

    간녀 말씀하시는거죠?
    50넘어 얼굴 무너지는거보니,
    역시 젊음앞에는 장사 없더군요.
    젊어서야 야들야들하더니
    늙어가는 모습이 추접스러움이 묻어나더군요.
    물런 남자도 ㅂㅅㅅㄲ 맞구요.

  • 4. 여자가
    '24.6.19 8:23 AM (172.226.xxx.42)

    눈빛이 더 빨리 늙었더군요…

  • 5. ㅇㅇㅇ
    '24.6.19 8:26 AM (120.142.xxx.14)

    지도 똑같이 당할 날이 올거예요. 살아보니 세상만사 순리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선업을 쌓아야 하는거죠.

  • 6. .....
    '24.6.19 9:35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아들 낳았으면 대단했겠네

  • 7. 첩이 첩짓
    '24.6.19 10:42 AM (115.21.xxx.164)

    한거죠 멀쩡한 자식을 장애인으로 말하다니 범죄에요.

  • 8. 벌받죠
    '24.6.19 1:20 PM (106.102.xxx.164)

    남의자식에 악소문이라니.
    첩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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