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에서 살던 가주성 대형 바퀴들이
집이 충분히 고온다습해져 잠시 침입하는 계절입니다
82에 바퀴벌레 글도 많고 당근에도 바퀴벌레 잡아달라 글 등등 많은데요
바퀴벌레 한 마리 나왔다고 다큰 어른이 울고짜고 글쓰고 난리치는건 꼴깝이네요.
덩치값 좀 하세요.
그냥 약 한 번 치면 될 일을 가지고 호들갑 정말 보기 싫습니다.
자중하세요.
하수구에서 살던 가주성 대형 바퀴들이
집이 충분히 고온다습해져 잠시 침입하는 계절입니다
82에 바퀴벌레 글도 많고 당근에도 바퀴벌레 잡아달라 글 등등 많은데요
바퀴벌레 한 마리 나왔다고 다큰 어른이 울고짜고 글쓰고 난리치는건 꼴깝이네요.
덩치값 좀 하세요.
그냥 약 한 번 치면 될 일을 가지고 호들갑 정말 보기 싫습니다.
자중하세요.
제가 그 호들갑 떠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 진짜 너무 혐오스럽고 싫어서요..ㅜㅜ
저 벌레 극혐이라 캠핑도 안가고 산에 가는것도 싫어요. 그래도 내집에 있는건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잡아야되서 꾹 참고합니다. 인내와 참을성 차이겠죠. 바퀴벌레 안 혐오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바퀴는 ... 인정하면서 보게되던데..
내 친구 동물실험 해서 쥐는 잘 잡는데 바퀴벌레는 못 잡음...
그 남자 장정 둘이서 바퀴잡다가 바퀴 약들고 뿌리던 애가 바퀴보다 먼저 드러누워 나자빠진 영상 못보셨나요 약 뿌리기만 했는데 왜 지가 나자빠지는지 바퀴는 그런것..
약한번 치면 죽는 효능 좋은 바퀴 약 광고 한번하시지요??
침대 밑에 들어간 바퀴벌레한테 약 뿌리다가 바퀴는 경련 일으키고 안 죽고 저는 약을 너무 많이 뿌리고 마셔 호흡이 불편해지던데요
한 번에 안 죽어요
어느날 바퀴벌레 새끼들도 바글바글
큼지막한 넘들도 자기집인줄 알고
설치고 다니기에 약을 넉넉하게
쇼핑몰에서 구매를 해서
설칠 만한 곳에 다 놔두었더니
그 담날 보니 한마리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약1/10도 안썼는데 어쩌라고.
동네 바퀴들 다 집합해봐
바퀴벌레에 너무 호들갑이셔서 전 제가 너무 험하게 살았나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보이면 약 놓으면 되는거지....
약 놓기전 백반 사다 여기저기 꽂아 두세요....
주택살이 팁입니다
윗님
약 놓기전 백반 ? 저는 처음 듣는 팁이라서요
백반을 왜 꽂지요?
벌레퇴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약까진 아니고 예방차원으로요
주택살이에 여름엔 바퀴, 가을엔 곱등이.... 백반을 두니 덜 보이더라구요
징그럽기도 하거니와, 날기도 하고
너무 빨라요.
바퀴벌레랑 친하신가 봐요.
태어나서 처음 5센티정도 되는 거 봤는데
안 놀라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자기가 익숙하다고
남들도 그래야한다는 건 뭐에요.
바퀴벌레 안보고 산 사람들도 많아요.
나이가 몇살인데 저렇게 본인 위주로만 생각을 하는지.
혐오의 강도가.사람마다 다른데
이런글을 쓰는 원글이 꼴깝이네요.
보면 벌레에 강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니 주택살고 전원주택 살고 하는거겠죠
전 절대 못살아요 그래사 주택이나 자연친화적인 주거는 생각도 안합니다
바퀴가 얼마나 무서운데요...엄지손가락만한 바퀴가 붕~~하고 나는거 보셨어요? 정말 무서워요
바퀴벌레 싫은 건 백 번 이해하는데 ㅎ 바퀴 지나간 자리 물건 버려야 하냐고 묻는 사람은 정말 모치라 보여요.
바퀴벌레 싫은 건 백 번 이해하는데 ㅎ 바퀴 지나간 자리 물건 버려야 하냐고 묻는 사람은 정말 모자라 보여요.
ㅎㅎㅎ 무서울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유난히 바퀴벌레가 그리 무서운지는
잘 모르겠어요
날 죽이거나 무는것도 아닌데
걍 눈딱감고 잡아서 처리함되죠
무서운분들 대신 가서 잡아주고싶을지경
혐오의 강도가.사람마다 다른데
이런글을 쓰는 원글이 꼴깝이네요.
22222222
제 친정엄마는 검지만한 바퀴도 눈에 띄면 손으로 먼저 때려잡는 분이에요.
친정아버지도 시골 출신이시라 마찬가지시구요.
그런데 저는 원글님이 말한 바퀴가 나타나면 하는 꼴값해요.
한마리라도 보면 약속도 취소하고 방역업체 전번 돌려 그날 해결해야 잠을 자요.
대신 쥐는 잘잡습니다.
원글님은 쥐는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설마 쥐!!!도 못잡으시면 그것도 제 기준 꼴값입니다.
저도 바퀴 너무 싫어하고 비슷한 모양만봐도 소름 돋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울거나 바퀴 지나간 자리 물건 버리거나 하는건 좀 이성적이지 못하네요.
저도 바퀴벌레 보자마자 온몸이 얼어붙는 스타일입니다. 오금이 덜덜.. ㅠㅠ
한 번 보고 나면 잠도 못자요. ㅠㅠ 또 나올까봐...
무서워하는게 모두 다를 수 있는건데.. 꼴값이라니... 굉장하신 분이네요.
전 다리 4개 이상이거나 다리가 없거나 하는 모든 것들이 혐오+공포스러워요;;;
(모든 어류, 곤충 등)
약좀 알려주세요
어제도 장난감만한놈 잡았어요
딸애 소리지르고 모기채에도 안죽어요 ㅠㅠ
저도 바퀴벌레 보자마자 온몸이 얼어붙는 스타일입니다. 오금이 덜덜.. ㅠㅠ
한 번 보고 나면 잠도 못자요. ㅠㅠ 또 나올까봐...
무서워하는게 모두 다를 수 있는건데.. 꼴값이라니... 굉장하신 분이네요.
전 다리 4개 넘거나, 아니면 다리가 없거나 하는 모든 것들이 혐오+공포스러워요;;;
(모든 어류, 곤충 등)
혹시 바퀴벌레세요?
바퀴벌레 제가 다 잡아줄게요
찢어 죽이고 말려죽일 수 있어요.
근데 저 쥐 보면 기절해요.
제 기준..
바퀴가 쥐인거죠?
저는 쥐도 싫지 않고 다른 모든 포유류 조류는 좋아해요
늑대만한 대형견도 무서워하지 않고요
하지만 벌레는 너무 싫고 소름끼쳐요. 보기만 해도 잔상이 오래 남아요
바퀴벌레는 한마리 보면 300마리 있는 거라고 알려져 있는 거라
사람들이 더 무서워 하는게 이해가 가요
약으로 죽여도 뱃속에 알들은 안죽는대요
원글은 공감 능력이 심하게 부족한 것 같아요
각자가 다 무서운 대상이 다를 뿐인데요
바퀴벌레 보이면 물 팔팔긇여서 확부으면 바로 새끼까지 죽어요.
손아나 않뭍히고 죽이는 방법 이예요
님들이 내 물건을 만져도 그 물건을 버리거나 하진 않을 테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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