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68세인데 아직도 일하긴 하는데
손주 좀커서 육아휴직중인 딸이
얼갈이열무김치좀 담아줘 하니까
"나 니엄마 아냐 새엄마야 ~"대답하니
딸이 "응 요즘은 새엄마가 더 잘해줘~"
그래서 할수없이 힘들게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얻어 먹구요. 울언니가 안해서
그렇지 하면 잘하거든요. 딸이 가끔 욕심좀
부려줬음 좋겠네요.
울언니 68세인데 아직도 일하긴 하는데
손주 좀커서 육아휴직중인 딸이
얼갈이열무김치좀 담아줘 하니까
"나 니엄마 아냐 새엄마야 ~"대답하니
딸이 "응 요즘은 새엄마가 더 잘해줘~"
그래서 할수없이 힘들게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얻어 먹구요. 울언니가 안해서
그렇지 하면 잘하거든요. 딸이 가끔 욕심좀
부려줬음 좋겠네요.
그런 농담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좋은 모녀간이시네요~
원글님을 위해서라도 조카님이 자주 욕심부리시길 ㅋㅋ
ㅋㅋㅋ 딸이 윈
그래도 음식을 잘하시나보네
울딸은 엄마 음식솜씨때문에라도
사먹을텐데 ㅋㅋㅋ
쿵짝이 잘맞는 모녀네요.ㅎㅎ
울 딸은 외국 살아서 한식 식재료 구하기도 어렵고 할 줄도 모르고...
택배를 보내려고 해도 날짜가 많이 걸리고 그렇다고 한달에 3박4일 다녀올 수도 없고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그나마 다녀올 수 있는 분들 부러워요.
먹고싶다고 하면 다들 벌떡 일어나서 해주지않나요?
입 짧은 자식이라 먹겠다고하는것만으로도 신나요 ㅎ
아들이 나중에 혼자살때 해먹게
김치찌게랑. 삼겹살 김치볶음 배우고 싶다길래
김치는 엄마한테서 가져가 그랬어요
나도 불러먹는대 김치가 맛있어야 찌게도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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