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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가족이 암수술 한경우에요

수술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24-06-16 22:07:49

다른동료가  봉투하나씩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서요.

그런생각도 들긴한데  아직  동료에 대해 모르는 상태이고.

그동료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일은 밀접하게 관련되어있고요.

이런경우 어째야되나요?

이제 같이근무한지  반년됐어요.

IP : 211.235.xxx.2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지랖
    '24.6.16 10:09 PM (217.149.xxx.235) - 삭제된댓글

    동료도 아니고 동료 가족인데 무슨 봉투요.

  • 2. 과유불급
    '24.6.16 10:11 PM (223.33.xxx.166) - 삭제된댓글

    동료 본인이 병중인 경우에나 문병하고 봉투로 성의 표시하는 거지요.
    그 가족까지는 오버입니다.

  • 3. 오지랍
    '24.6.16 10:11 PM (217.149.xxx.235)

    동료 가족 상도 아이고 암 수술에 무슨 봉투요...

  • 4. ...
    '24.6.16 10:14 PM (116.32.xxx.73)

    같이 근무한지 반년됐는데 무슨 봉투를
    하나요
    오래됐다고 해도 굳이 가족수술까지
    챙기는건 오바죠
    제가 받는 입장이라도 별로에요

  • 5. ....
    '24.6.16 10:1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안 합니다.
    그렇게 챙기면 끝도 없을 듯...

  • 6. ....
    '24.6.16 10:14 PM (114.200.xxx.129)

    반대로 받는 입장이라고 해도 넘 별로인것 같네요..

  • 7.
    '24.6.16 10:24 PM (39.117.xxx.171)

    안해도됩니다

  • 8. ...
    '24.6.16 10:28 PM (221.151.xxx.109)

    동료 가족의 암수술까지는 안합니다
    단, 그 동료와 아주 친하고 특별해서 진짜 가족같이 챙기는 경우만 예외

  • 9. ...
    '24.6.16 10:38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저런 쓸데없는 오지랖 피우는 사람 정말 피곤해요.

  • 10. 수술
    '24.6.16 10:39 PM (211.235.xxx.221)

    그쵸.
    그렇게챙기면 끝이없을듯해요

  • 11. ..
    '24.6.16 11:48 PM (121.135.xxx.82)

    모른척해주는게.편한 사람도 있어요.

  • 12. 아줌마
    '24.6.17 12:42 AM (116.125.xxx.164)

    오지랍이 풍년이라 다른사람한테 민폐끼지는 사람인거죠...본인이 알았으면 조용히 하면 될껄 친하지도 않는사람까지 부담주고 생색은 본인이 낼꺼아니예요...

  • 13. 아오
    '24.6.17 12:43 AM (58.237.xxx.5)

    할거면 혼자 하면 되지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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