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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공부하는둥 마는둥 하는 아이 보기 싫어서

......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24-06-16 16:53:14

커피숍만 2번째 들리네요.

이게 낫겠죠

서로 보고 속상해서 둘이 싸우느니

그냥 내가 집밖에 나가는 거.

다음주 주말에는 혼자 여행가야겠어요. 

 

 

IP : 118.235.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6 4:56 PM (118.235.xxx.168)

    독서실 가라고 내보내요 ㅡㅡ;; 하는지마는지 머르지만 눈에 띄지말라고

  • 2. ㅅㅅ
    '24.6.16 5:41 PM (218.234.xxx.212)

    위로 드려요. 속에서 불이 날텐데, 경험해 본 사람이나 알죠.

    애 여럿 키웠어요. 마지막 한명이 다른 형제들과 달랐어요. 위에 애들 잘 할 때는 당연하게 여겼어요.

    공부 잘 하는 애들이 내 덕분이 아니듯 잘못 하는 애도 내탓이 아니구나 깨달았어요. 그냥 받아들이세요. 별짓 다해봤는데, 다 지나보니 그냥 그렇게 타고난 거더군요.

  • 3. 황금덩이
    '24.6.16 5:48 PM (222.99.xxx.28)

    우리집 고삼이 공부안하고 하루종일 널부러져 있는거 못 보겠어서 저도 나갔다 왔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내려놔도 서로 얼굴보면 좋은 소리 안나와서 그냥 제가 나가요.
    울집애는 스카도 안 가니 내가 나가는 수밖에...

  • 4. ..........
    '24.6.16 6:29 PM (117.111.xxx.41) - 삭제된댓글

    어제 하도 답답해서 점보러갔더니
    대학이 안보인대요ㅜㅜ

  • 5. 잘하셨어요
    '24.6.16 6:32 PM (1.237.xxx.181)

    밖에나오신거 잘하셨어요
    같이 있어봐야 싸우기나 하죠

    맛있는 식사도 좀 하고 들어가세요
    배가 든든해야 그나마 화도 덜 나요

  • 6. 저도
    '24.6.16 7:58 PM (124.50.xxx.74)

    그게 차라리 나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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