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판사 이야기

..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24-06-15 12:22:20

유투브에 우연히 뜬 영상을 봤는데

법정에 설때는 반팔 반바지 입지마라

판사 보면 깎듯이 인사하고 

판사 앞에서 껄렁대니 집행유예 확실했는데 구속되었다 등등

판사는 법대로 판결하는거 아닌가 ? 

물론 판사 앞에서 껄렁대고 인사 제대로 안하면 기분은 나쁠 수 있겠지만...

또 왜 반팔은 안되지 ? 

그런 생각이 들던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IP : 203.24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5 12:28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복장은 한여름에도 긴팔와이셔츠에 단정하게 입고 온 변호사들에게 외적으로 밀리지 않으려 그러는 것 같고
    껄렁한 태도는 뉘우침의 기미가 안 보여서겠죠

  • 2. ㅇㅇ
    '24.6.15 12:31 P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배심원 제로 바꾸는게 날듯.
    우리나라사람들은 조금만 권력을 주면
    다 권위주의폭군놀이에 빠짐

  • 3. 000
    '24.6.15 1:18 PM (172.226.xxx.41)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배심원제로 해야 해요

  • 4. ...
    '24.6.15 2:25 PM (124.60.xxx.9)

    판사모독죄아니고 법정 모독죄죠.
    천인공노할 죄인이 만일 반팔.반바지입고 들어오면 참관인들도 아니꼬운 분노가 치밀듯.
    그래서 약은것들은 그때라도 자숙하는 척이라도하잖아요.
    근데 그런자세도 안된거아닌가요?

    반팔이라고 무죄가 유죄되진않겠죠.

  • 5. 저라면
    '24.6.15 2:27 PM (124.60.xxx.9)

    억울해도, 혹은 내가 죄인이라도 숙이고들어갈거같은데.
    판사가 가해자도아닌데 법정까지가서 시시비비가리면서
    깐죽거릴일이 뭘까요?

  • 6. 재판이 개판
    '24.6.15 3:17 PM (112.154.xxx.66)

    재판이 개판!" 항의했다고 징역 3년? 무효!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68481_35744.html


    대한민국 국민 맞나" 위안부·징용판결 뒤집은 김양호 판사 탄핵 청원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814000000229

  • 7. 그런
    '24.6.15 4:45 PM (211.186.xxx.23)

    억지 권위 내세워
    사람들 위에 군림하겠다는 거네요.
    권위는 그런다고 나오는 게 아니죠. 스스로 법을 준수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해야 나오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586 요새 아침 조깅하려니 6 2024/06/14 2,792
1579585 시간제 렌트카 어디가 있나요? 2 .... 2024/06/14 893
1579584 조카딸사위도 문상해야하나요 32 궁금 2024/06/14 6,731
1579583 이정현 둘째 임신했네요. 14 ... 2024/06/14 11,433
1579582 토끼글 9 대학생 딸 2024/06/14 1,831
1579581 디올 가방 원가는 8만원... 4 ;; 2024/06/14 6,244
1579580 이 발리 일정 어떤가요? 2 ... 2024/06/14 1,328
1579579 토끼 해석해주실분 5 ㅇㅇ 2024/06/14 1,789
1579578 카네이션도 안 된다던 권익위, 김여사 가방OK? 10 법의 잣대 2024/06/14 2,516
1579577 이 얼굴이 어떻게 환갑이에요? 39 우왕 2024/06/14 25,742
1579576 인터넷쇼핑에 팔찌주문, 이상하지 않나요? 7 ..... 2024/06/14 3,159
1579575 신해철 십주기인데 15 ㅇㅇ 2024/06/14 3,984
1579574 40대 미혼 여성 분들은 부모님 돌보시나요? 7 2024/06/14 4,320
1579573 나는 다리 앞의 문을 열쇠로 열고 건너편 토끼를 잡으러 간다 4 톡끼 2024/06/14 1,328
1579572 떡집 창업 어떤가요? 27 ... 2024/06/14 7,109
1579571 18살 김남주 모습 영상인데 68 2024/06/14 19,577
1579570 제가 본 여왕벌 특징은요 6 요즘 2024/06/14 5,853
1579569 아버지가 호스피스에 들어가셨는데, 질문.... 14 ㅠㅠ 2024/06/13 6,056
1579568 김건희는 검사들이 다 무죄로 다 처리해주는군 18 인형아가씨 2024/06/13 2,918
1579567 고등아이가 집에서 말을 안해요 21 보통 2024/06/13 4,881
1579566 아침에 병원들러서 등교하면 지각?조퇴? 6 핑핑 2024/06/13 2,381
1579565 멋진 신세계를 읽고 있는데… 6 올더스 헉슬.. 2024/06/13 2,496
1579564 발바닥 아픈데 12 Smaksk.. 2024/06/13 2,587
1579563 아래 사랑이 뭐길래 삽입곡으로 나왔던 타타타 4 사촌들 2024/06/13 1,720
1579562 저녁에 화장실일 볼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8 변비로고생 2024/06/13 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