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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송이 꺽은 할머니 검찰 송치

.. 조회수 : 5,526
작성일 : 2024-06-15 00:04:25

치매 걸린 80대 할머님

합의금 35만원 내고 검찰 송치되셨대요 

밀양 범죄자들 판사 경찰 다들 화목하게 지내고 있고 

이게 나라냐? 라는 말이 나오네요 

 

https://youtu.be/_FONLFk2SPA?si=fA3q2hrW2W4jg3i_

IP : 223.38.xxx.1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5 12:04 AM (223.38.xxx.173)

    https://youtu.be/_FONLFk2SPA?si=fA3q2hrW2W4jg3i_

  • 2. ...
    '24.6.15 12:06 AM (58.29.xxx.1)

    글쎄요. 양쪽말을 들어봐야...
    관리실 직원들도 귀찮은데 겨우 꽃한송이 꺾었다고 귀찮게 신고하고 조서 쓰러 가겠어요?
    한두번이 아니던가, 말리는데도 계속 그랬던가,
    민원이 강하게 들어와서 그랬겠죠

  • 3.
    '24.6.15 12:10 AM (211.192.xxx.26)

    주가조작 논문표절 김건희 조사하라는 국민들 민원은 철저히 무시하는 검찰이 문제죠

  • 4. 후진국 된듯
    '24.6.15 12:19 AM (211.234.xxx.207)

    결국 ‘배우자’는 명품백 받아도 된다는 권익위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01464?sid=100

  • 5. ?????
    '24.6.15 12:23 AM (175.223.xxx.148)

    유툽 sbs뉴스 보고 댓글쓴게 맞으세요?
    양쪽 말을 들어봐야 하다니...
    cctv확인해서 꽃 한송이 예뻐서 꺽었다는
    10년동안 그 아파트에 살았던 주민을 관리사무소에서 고소하고
    합의금 35만원을 냈는데도 검찰에 송치되었다 하는데요?
    아파트 화단의 꽃을 모조리 뽑아가도 35만원도 안하겠구만...

  • 6.
    '24.6.15 1:04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전 좀 이해가 안갔던 게 35만원 꽃값이 지하철 벌금처럼 33배를 물림 거였어요. 그래서 두 할머니는 합의 안했고 저 분은 가족들이 그 돈을 냈는데도 형사고발이라 넘어간 것이더군요. 지하철 규정이 지금 이 상황에 맞나요? 너무 어이 없었네요.

  • 7.
    '24.6.15 1:10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절도로 고발한 것이라 형사이기에 합의와 상관없이 검찰로 넘어간 거지만 분명 수사할 일도 아니고 cctv로 특정했을텐디 전 관리소가 악질처럼 보여요.

  • 8. ...
    '24.6.15 6:08 AM (112.133.xxx.146)

    이런 게 심신미약인데
    술처먹고 우울증 호소하는 강간범 상해범은 풀어주고

  • 9. 나라가썩었네
    '24.6.15 6:31 AM (125.134.xxx.38)



    꽃 꺾었다고 고소하고

    그 와중에 합의금 받고

    할머니는 검찰송치 되고

    이게 무슨 일인가요 대체?

  • 10. ...
    '24.6.15 8:10 AM (124.60.xxx.9)

    관리사무쇠에서 신고한것자체가 흔치않죠.
    나머지사람들은 합의했는데
    그집은 합의금 깍자고 버텼는데 아파트에서 거절했다고 뉴스봤었는데.
    관리소장은 아파트 입주민회 같은데서 충분히 압박가능한거아닌가요?

  • 11.
    '24.6.15 9:32 AM (223.62.xxx.58)

    단지안의 꽃을 왜 꺾어요?
    그거 절도입니다.

  • 12. ..
    '24.6.15 12:05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치매보다 음주가 심신미약인 세상이라니.. 개도 웃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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