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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쓴 오이 교환하러가도 될까요

ㅠㅠ 조회수 : 3,343
작성일 : 2024-06-14 20:34:02

5개 한봉지 사왔는데 하나 지금 썰어서 무쳤는데 넘 써서 도저히 못먹겠어요ㅠ 진작에 먹어볼걸..양념 아깝고ㅠ

나머지 네개 다 써서 못먹을 정도면 마트서 교환해주나요

IP : 124.54.xxx.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관적
    '24.6.14 8:3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쓴 맛이 주관적이라. 저라면 그냥 오이마사지

  • 2. ..
    '24.6.14 8:39 PM (39.116.xxx.172)

    오이 가물면 쓴맛나요
    한봉지샀는데 5개든거 2개쓰고 3개멀쩡해서 그냥 먹었어요
    이맘때쯤 오이는 복걸복이라 알수가없어요

  • 3. ...
    '24.6.14 8:40 PM (124.5.xxx.99)

    오이는 그냥 먹어야죠
    어쩐지 이번부터 점점 쓴맛이 그래도 좋던데요

  • 4. ...
    '24.6.14 8:44 PM (118.37.xxx.80)

    작년에 농산물시장에서
    오이지50개를 다른곳보다 싸게
    10.000원에 팔더라고요.
    오이만 산더미같이 쌓아놓고요.
    다른곳은13.000이상인데
    싸니까 당연히 손님이 바글바글.
    저도 샀습니다.
    50개중에 제일 큰거 먹어보니까
    너무 쓴거예요
    나머지 다 써서 그냥 버렸어요.
    시장 파는사람도 쓴거 알고 싸게
    팔았다는걸 알았네요.

  • 5. ㅁㅁ
    '24.6.14 8:45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주관적님 멋지심
    전 그럴경우 교환같은건 생각도 안하는 성격
    그냥 버린다인데
    마사지 팁 감사합니다

  • 6.
    '24.6.14 8:46 PM (124.54.xxx.37)

    걍 마사지하고껍질벗겨 김밥이나 싸봐야겠네요
    어쩐지 싸더라구요..ㅠ
    댓글 감사해요

  • 7. 안에
    '24.6.14 8:48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씨 있는 부분만 파내고 먹어보세요.

  • 8. 안에
    '24.6.14 8:49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바꾸러 간 적이 없어요.
    처음부터 썩은것 있는것이 아닌이상 채소나 먹는것 바꾸거나 환불 한 적 없네요.

  • 9. ...
    '24.6.14 9:27 PM (124.60.xxx.9)

    오이가써서 바꾼적은 없어요.

  • 10. 그거 얼마한다고
    '24.6.14 9:42 PM (1.225.xxx.136)

    오고 가고 시간 아깝네....

  • 11. 요즘
    '24.6.14 9:59 PM (172.226.xxx.22)

    비가 안 와서 오이가 쓰네요. 어쩔 수 없어요.

  • 12. 집앞입니다
    '24.6.14 10:04 PM (124.54.xxx.37)

    먹지못하고 그냥 다 버리기엔 요즘 살림이 그리 넉넉치않네요
    그것보다 쓴오이 처치법 찾아보니 꽃달린쪽 말고 반대쪽 꼭지 잘라내고 물에 담그면 쓴맛이 없어진다네요 내일 그렇게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 13. ....
    '24.6.14 10:15 PM (106.102.xxx.56)

    다르게 활용하면 네개 금방 소진될 거예요

    집집마다 경제 사정이 다른데
    그거 얼마한다고 ... 이런 오만한 댓글은
    진짜 안 보고 싶네요

  • 14. ㅡㅡㅡㅡ
    '24.6.14 10: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ㅇ마트에서 환불했었어요.
    도저히 못 먹겠는걸 어째요.

  • 15. 교환
    '24.6.15 9:29 AM (121.171.xxx.224)

    오이 쓴건 주관적일 수가 없어요.
    가루약 입에 털어 넣고 물 안 마신 느낌이라..

    저는 오이김치를 버무리다 맛을 보니 죄다 써서 마트에 가서 얘기했어요.
    자기네도 맛을 보더니 환불해 주더라고요.
    같이 들어간 부추도 거기서 산건데.. 양념에 제 손해가 더 컸지만 아쉬운 대로 좋은 마무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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