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사)최재영 목사 "김여사, 합의 하에 만나"

토끼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24-06-13 11:56:42
오늘 뜬금없는 토끼 게시물들이 넘친 것은 이런 기사를 막기 위함일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603653?sid=102
김건희 명품백 전달' 최재영 목사 "김여사, 합의 하에 만나"
입력 2024.06.13. 오전 10:31  
 
수정 2024.06.13. 오전 10:37
  기사원문
홍연우 기자 우지은 기자
    46
137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13 일 오전 영등포경찰서 소환조사 출석
"장소·일시 알려줘…무단침입 아냐" 주장
"선물 제공·청탁 시도 인정…영부인 검증"
"죄 있다면 벌 받겠다…金도 처벌받아야"
서초·경기남부청 등에서도 관련 수사 중
원본보기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가방을 건네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재영 목사가  13 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에서 '건조물 침입' 등 고발 사항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06.13.   scchoo @ newsis.com

[서울=뉴시스]홍연우 우지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고발된 최재영 목사가  13 일 경찰 소환조사에 출석했다. 최 목사는 "김 여사 측과 합의 하에 만남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는  13 일 오전  10 시부터 최 목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자유언론국민연합과 서울기독교총연합회 등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최 목사와 명품백 전달 영상을 보도한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관계자 등을 건조물 침입,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경찰은 최 목사가 몰래 영상을 찍기 위해 김 여사의 사무실에 간 것이 건조물 침입 혐의 등에 해당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수사할 방침이다. 오는  14 일 오전  10 시엔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가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며,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경찰의 소환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최 목사는 조사 전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의 비서가 일시와 장소 등을 알려줬다"며 모든 만남은 김 여사 측과 정식으로 합의 하에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사건의 본질은 일국의 영부인인 김 여사 검증과 취재 차원에서 선물을 제공하고 청탁을 시도한 것"이라며 "김 여사는 제공하는 선물을 다 받았고, 시도하는 청탁을 들어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청탁을 시도한 점은 부인하지 않는다. 관련해 제가 받아야 할 처벌이 있다면 받겠다. 하지만 김 여사 역시 처벌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목사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신고 사건을 종결한 것에 대해선 "권익위가 저를 한 번도 서면·대면 조사하지 않고 6개월을 보냈으면 하필이면 대통령 부부가 해외 순방을 간 날 급하게 종결 처리했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외국인이라 신고 대상이 아니란 권익위 답변은 해당 조항을 잘못 해석한 것이며, 당시 저는 선물을 전달했을 뿐이지 선물의 소유권은 언론사에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잘못된 법리적 해석"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서울의소리 측은 지난해  11 월 '김 여사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 만원 상당의 디올 가방을 받았다'며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는 듯한 장면이 찍힌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최 목사의 손목시계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등포경찰서 외에도 서울 서초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최 목사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서초경찰서는 최 목사가 김 여사를 몰래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한 행위가 스토킹 범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검찰에서도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다. 최 목사는 지난달 서울중앙지검에 두 차례 출석해 김 여사에게 선물을 전달한 경위와 청탁이 있었는지 등에 관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신고 사건을 조사해 온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지난  10 일 "대통령 배우자에 대해서는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등의 배우자 제재 규정이 없기 때문에 종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같은 맥락에서 윤 대통령과 최 목사 관련 신고도 종결 처리했다.
IP : 223.39.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
    '24.6.13 11:56 AM (223.39.xxx.237)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603653?sid=102

  • 2. ..
    '24.6.13 11:58 AM (39.118.xxx.199)

    벌건 대낮에 무단침입한 사람을
    겁도 없이 노브라에..그리 앉아 30여분 면담 한답니까?
    차도 내오고?ㅋ

  • 3. ..
    '24.6.13 12:01 PM (118.235.xxx.151)

    토끼는 여기 할매들 좋아하는 미신에 심리에 본인 자랑까지 줄줄이 나온건데 모든게 음모같고 정치 공작같나요? 그정도면 망상장애에요

    김거니만 까지 사족은 왜 붙여서 ㅉㅉ

  • 4. ㅇㅇ
    '24.6.13 12:05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김거니만 까지 사족은 왜 붙여서 ㅉㅉ
    222222222

  • 5. ...
    '24.6.13 12:24 PM (14.52.xxx.37)

    그러게요 동영상 보니까
    노브라 입고 쌍화차 한 잔 하실래요 그러면서
    꼴에 본인이 통일시킨다고 하지 않았나요?

  • 6. 가끔
    '24.6.13 12:26 PM (223.39.xxx.119)

    가끔 한 게시물에 달리는 덧글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게시글 새 글들이 특정 키워드로 여러 게시물로 많이 깔리면 뭔 다른 일이 있나보다 싶게 되네요. 그러면 정말 다른 일들이 있기도 하고요. 번번히 당하다 보니 그리 되네요

  • 7. ....
    '24.6.13 12:32 PM (106.101.xxx.108)

    이 정부가 사기와 압수수색과 특검거부를 하는 이유가
    황당무개하니 토끼 음모론 나올수 있다고 보는데요?
    토끼 음모론이 황당하다기 보다
    토끼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완벽히 숨겼다
    꿩이 고개만 숨기고 엉덩이는 하늘을 쳐바라보는데
    감쪽같이 안보이지?
    하고 있는 미친 부부가 더 황당해요
    오죽하면 이런 생각이 들까

  • 8. 동의
    '24.6.13 12:39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그러고도 남아요
    여기 앉아서
    뭐래? 이건이거고 저건저거지.. 하는 할줌마들은 가만계시고요
    목적이 있는 사람들 그래서 여론을 움직이는 자들은 생각보다 훨씬 교묘하니까요

  • 9. 동의
    '24.6.13 12:42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근데 교묘하기도 하지만 어떤땐 너무멍청하고 어이없기도 하죠...

  • 10.
    '24.6.13 1:21 PM (218.53.xxx.110)

    정치에 관심있고 사안을 바로 보시는 할머니 아줌마도 많으니 할줌마라는 비하어는 사용하지 않을게요. 오히려 여자인 척 민주당인 척 정치는 둘다 싫어 하면서 진실 가리기 힘쓰는 사람들을 의심해야할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065 네이버, 카카오 주식은 기다려서 될 일이 아닌거죠? 6 2024/06/17 3,919
1586064 타지역 병원에서 문자가 왔어요 제가 살지 않는 곳인데 6 S 2024/06/17 2,620
1586063 반도체학과 최고 인기인 ‘이 나라’..한국 의사수입 12 한국대만 2024/06/17 4,128
1586062 전기현의 세상의 모든 음악 15 부럽 2024/06/17 3,090
1586061 결혼하고나니 엄마가 거짓말하고 이간질한게 보여요 4 .. 2024/06/17 4,381
1586060 윤석열 정부의 이해불가한 돈지랄 12 돈지랄 2024/06/17 2,539
1586059 바퀴지나간곳 물건 버리세요? 7 ..... 2024/06/17 2,711
1586058 과천부근 오피스텔 9 ... 2024/06/17 1,348
1586057 쿠팡 가족이 같이 사용할 수 있나요 8 쿠팡 2024/06/17 2,497
1586056 입시 공부 어떻게 하나요? 10 ........ 2024/06/17 2,210
1586055 외제차 리스 명의 빌려주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32 차량 2024/06/17 3,444
1586054 여름철에 계란껍질 어떻게 버리세요? 14 ㅇㅇ 2024/06/17 5,745
1586053 살림꽝인 저를 걱정스러워하세요 5 .. 2024/06/17 2,600
1586052 미혼 남성이 미혼 여성보다 19.6% 많음 15 ㅇㅇ 2024/06/17 3,298
1586051 창문형에어컨 고민하시는분들께 10 에어컨 2024/06/17 3,006
1586050 경찰서에서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43 ?? 2024/06/17 26,948
1586049 피부가 좋아진 이유 7 cv 2024/06/17 6,479
1586048 기자 쓰레기들 이제 더 가열차게 윤비어천가 쓰겠네요 4 이제 2024/06/17 1,145
1586047 톡해놓고 하루동안 답장이 없으면어떤생각이 드나요? 12 연락 2024/06/17 2,925
1586046 실리콘 지퍼백 왜 이렇게 비싼가요 실리콘 2024/06/17 1,001
1586045 마음의 선함은 어떻게 기르나요? 3 ㅡㅡ 2024/06/17 1,806
1586044 간병인 함부로 업 삼지 마세요. 4 ㅇㅇ 2024/06/17 10,269
1586043 6/17(월) 마감시황 나미옹 2024/06/17 720
1586042 주식을 팔면 양도소득세율이 얼마나 되나요?! 2 세금이 궁금.. 2024/06/17 1,376
1586041 아직 유선청소기에 손걸레질합니다 8 2024/06/17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