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노래 찾아주실수 있을까요?

뽕짝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24-06-12 22:39:51

한 20~30  40 년대의 뽕짝인듯한데.

머릿속에 단편적인 멜로디만 맴돌뿐

가사도  전혀 모르겠고...들어본지 오래되서

심지어 이런 노래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옛날 가요무대  같은데 간갼히 나왔던거 같아요.

황성옛터...같이  멜로디가 좀 서정적인데

좀 밝고 빨라요.

주로  은방울자매?  같은 할머니가수의 가느다란

목소리로 불렸고...음..  첫 소절 박자가

따라라 따라라라 라라~~라라 

따~ 라~라 라라라라라~~

 

유투브의 온갖 뽕짝을 다 들어 봤는데 없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IP : 211.234.xxx.21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2 10:41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밤 깊은 마포종점?

  • 2. ㅎㅎ
    '24.6.12 10:42 PM (112.153.xxx.109)

    저기 박자로만 보면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이게 자꾸 생각나서..

  • 3. 뽕짝..
    '24.6.12 10:51 PM (211.234.xxx.216)

    둘 다 아니고..
    역시나 무리인듯요..
    근데 왜 제 머릿속엔 멜로디가 선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지..
    (이런 곡이 두 개 있어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이난명의 봄피리...도 들어본 사람입니다.
    (원만한 옛날노래는 안다는 뜻)

  • 4. ㅇㅇㅇ
    '24.6.12 10:56 PM (180.70.xxx.131) - 삭제된댓글

    무정한 그 사람???
    유튜브에 들어가셔서
    은방울자매로 검색하면
    노래제목이 조르르.???.쪼르르???

  • 5. 노랑
    '24.6.12 10:58 PM (58.239.xxx.168)

    단장의 미아리고개

  • 6. 노랑
    '24.6.12 10:59 PM (58.239.xxx.168)

    소양강 처녀

  • 7. ㅇㅇㅇ
    '24.6.12 11:00 PM (180.70.xxx.131)

    은방울 비슷한 목소리라면
    백설희씨?????
    밝은 노래라면
    센프란시스코???

  • 8. 쓸개코
    '24.6.12 11:05 PM (175.194.xxx.121)

    혹시.. 목포의 눈물?

  • 9. 지르기
    '24.6.12 11:08 PM (218.50.xxx.165)

    방미의 샤랑도 추억도 ㅋ

  • 10. 글을
    '24.6.12 11:50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한 20~30 40 년대의 뽕짝인듯한데


    2,3,40년대 노래라는건가요?

  • 11. ..
    '24.6.12 11:51 PM (118.235.xxx.222)

    한 20~30 40 년대의 뽕짝인듯한데

    --
    2,3,40년대 노래라는건가요?
    댓글 다신분들은 질문 알아듣고 다신건가,, 나는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ㅎ

  • 12. 쓸개코
    '24.6.12 11:57 PM (175.194.xxx.121)

    목포의 눈물이 찾아보니 1930년대에 발표된 곡이라네요.^^

  • 13. ...
    '24.6.12 11:57 PM (211.49.xxx.129)

    홍콩아가씨

  • 14. 카라멜
    '24.6.13 12:23 AM (220.65.xxx.43)

    주현미tv 가셔서 혹시 있나 살펴보세요 옛날 노래 커버 한거 많아요

  • 15. ..
    '24.6.13 12:50 AM (118.235.xxx.222)

    오빠는 풍각쟁이

  • 16. ..
    '24.6.13 2:26 AM (99.243.xxx.195)

    야래향?
    https://www.youtube.com/watch?v=ggUbIxNlkyM

  • 17. ...
    '24.6.13 11:14 AM (61.32.xxx.245)

    음정이라도 써주던가 따라라로 찾아주길 바라는거 너무한거 아니예요?

  • 18. 참세상
    '24.6.14 3:55 AM (175.118.xxx.70)

    마포종점 아닐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Kkvd1QZCKR8

  • 19. 뽕짝
    '24.6.14 10:49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음악에 문외한인데다 음치라...
    재주껏 첫 소절 음계와 박자를 써 봤습니다.



    따~ 라~
    라 라.


    따 라 라 라




    따 ~ 라 ~ 라 라

    라 ~ 라.


    이 정도로 음악 고수님들 알 수 있을까요?

  • 20. 뽕째
    '24.6.14 10:58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제가 음악에 문외한인데다 음치라...
    재주껏 음계를 써 봤습니다.


    따~라~
    라 라라

    따라라 라





    라~
    따~ 라 따


    라라~

    음악 고수님들 알아 볼 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808 귀여운 친정엄마. 7 오후 2024/06/16 3,033
1585807 다단계가 요즘 자게에 자주 등장해서... 11 ..... 2024/06/16 2,339
1585806 허쉬컷이 지저분한 거군요 10 ㅇㅇ 2024/06/16 3,719
1585805 오이지가 꼬들거리지 않아요ㅜ 7 잠시만요 2024/06/16 2,514
1585804 펌)국가 확장 계획 3 ㄹㅈㄷ 2024/06/16 1,842
1585803 영국, 독일 날씨 어떤가요? 3 후~ 2024/06/16 1,753
1585802 오늘자 푸바오를 바라보는 옆집 오빠 허허 21 2024/06/16 5,482
1585801 내일 회사 가기가 너무 싫어요 ㅠ 10 ㅇㅇ 2024/06/16 3,860
1585800 그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7 하느리 2024/06/16 4,186
1585799 요가 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6 2024/06/16 1,948
1585798 남자들이 재산분할에 대해 엄청 불만이 있던데요 26 ..... 2024/06/16 5,053
1585797 친정엄마가 살림해주셨는데 독립하고 파트도우미쓰니 57 ㅠㅠ 2024/06/16 11,050
1585796 발뒤꿈치 관리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22 여름 2024/06/16 5,157
1585795 육체노동으로 벌어먹고 살아요 17 힘들어요 2024/06/16 6,878
1585794 넌 ㅇㅇ하잖아 라는 말 10 ㅇㅇ 2024/06/16 3,523
1585793 적금 보험 잘 아시는분 계시면 저희 애가 들겠다는 상품좀 봐 주.. 8 걱정 2024/06/16 1,485
1585792 5세 학군지에서 키우는데.. 선행 어쩌나요 28 ㄴㅇㄹ 2024/06/16 4,227
1585791 ㅇㅇ과정 강사과정이 60만+@인데 할까요 말까요 5 어쩔까 2024/06/16 1,793
1585790 파우스트가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13 ngf 2024/06/16 3,980
1585789 자궁근종 있으면 피곤한가요? 6 소라 2024/06/16 3,187
1585788 관리사무소에 염산 테러 협박하는 캣맘 10 .. 2024/06/16 2,604
1585787 반려동물을 불의의 사고로 잃어보신분 7 2024/06/16 1,751
1585786 운동을 몇달 열심히 했더니 ㅎㅎ 22 2024/06/16 20,401
1585785 수학학원이 너무 시끄러우면 1 iasdfz.. 2024/06/16 1,468
1585784 60대 초반 엄마 전체 틀니.. 지금와서 임플란트 가능할까요.... 10 k장녀 2024/06/16 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