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쇠를 찾기위해 토끼등을 타고 다리를 건넜다 ㅋㅋㅋㅋㅋ 웃프네요
아니 내가 남편을 등쳐먹는 건가요 ㅋㅋㅋㅋ
1. ...
'24.6.12 4:47 PM (116.32.xxx.73)ㅋㅋ 현실과 맞아유?
2. ㅋㅋㅋㅋ
'24.6.12 4:48 PM (211.234.xxx.159)아주 맞습니다
3. 흠
'24.6.12 4:51 PM (61.39.xxx.116)토끼가 열쇠를 물고 다리를 건너 나에게 왔다.
이건 어케 해석 해야 하는지…4. 안맞는거 같아요
'24.6.12 4:53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나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목에 열쇠를 뺏을래..........였는데
남편한테 지금까지 받은거 땡전한푼 없어요.............5. 저는
'24.6.12 4:54 PM (59.15.xxx.121)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다. 인데 뭔뜻이쥬
6. ..
'24.6.12 4:56 PM (183.107.xxx.46)토끼 한테 열쇠를 찾아오라 시켰다
7. 둥글게
'24.6.12 4:56 PM (58.29.xxx.196)토끼가 열쇠를 물고 다리를 건너 나에게 왔다.
관계에 있어서 적극적인건 남편이란게 아닐까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다.
이건 협업체계 인듯요.8. ....
'24.6.12 4:57 PM (118.235.xxx.43)무슨 소리에요?
나만 이해 못하나?9. 작성자
'24.6.12 4:58 PM (211.234.xxx.159)재미로 검색해 보세요
10. ...
'24.6.12 4:59 PM (116.32.xxx.73)저기 윗님
토끼한테 열쇠를 가져오라 시켰대 ㅋㅋㅋㅋ11. 웃겨
'24.6.12 5:09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이게 꽤 비슷하게 맞네요
울 남편한테도 시켰더니 그것도 얼추맞아요
중요한건 울 둘다 돈엔 관심이 없네요 ㅎㅎ12. ...
'24.6.12 5:12 PM (118.235.xxx.161)토끼한테 열쇠를 걸어주고 다리를 깉이 건너간다고 한 저는 호구인가요??? ㅋㅋㅋ
13. ...
'24.6.12 5:15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열쇠 가져오라 시킨신 분 대박 ㅋㅋㅋ
14. 신기하더라고요
'24.6.12 5:17 PM (75.166.xxx.30) - 삭제된댓글다리에 묶여있는 토끼를 열쇠로 풀어줬다.
제가 호구겠죠.ㅎㅎ15. 신기하더라고요
'24.6.12 5:18 PM (75.166.xxx.30) - 삭제된댓글다리에 묶여있는 토끼를 열쇠로 풀어줬다.
제가 호구겠죠.ㅎㅎ
그래도 괜찮아요.
울집이 딱 효리네같아요.
남편은 자기 좋아하는일하면서 용돈벌이, 그래도 사람은 참 괜찮아요.16. ...
'24.6.12 5:18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이게 원숭이 뱀 새랑 같은 종류네요 재밌다
17. 그럼
'24.6.12 5:24 PM (183.99.xxx.254)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는데
다리에 토끼가 있었다.이건 뭔까요?
전 전업이고 남편과 사이좋은데요..18. 양떼목장
'24.6.12 5:25 PM (59.12.xxx.73) - 삭제된댓글저-나는 다리를 건너 갇혀있는 토끼에게 열고 나오라고 열쇠를 건네 주었다.
(큰아이가 제 문장 보더니 아부지 빚갚아 줬냐고..)
큰아이-나는 토끼가 물어준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넜다.
작은아이-나는 다리 위에서 만난 토끼를 잡아 열쇠로 가두었다
(작은 아이는 자기는 재물로 남자를 꼬시는 거냐고.)
이 테스트로 너무 재밌는 오후였어요.19. 제가쓴건
'24.6.12 5:32 PM (118.235.xxx.15)토끼는 다리에서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20. 저는
'24.6.12 5:33 PM (122.36.xxx.234)다리 건너편에서 토끼가 뛰어 오더니 열쇠를 줬어요(제 발치에 내려 놓고 강아지처럼 빤히 쳐다 봄) ㅋ.
21. ㅎㅎ우스개
'24.6.12 5:35 PM (112.152.xxx.66)왜 토끼등을 타셔가지곤 ㅎㅎㅎ
22. 00
'24.6.12 5:38 PM (223.38.xxx.17)토끼에게 목줄을 채우고 주머니에 열쇠를 넣고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집으로 갔다.
23. 헉~
'24.6.12 5:39 PM (121.152.xxx.222)세상호구는 저군요.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에게 열쇠를 주었다.ㅡㅡ
희망사항은
토끼가 가진 열쇠를 빼았아서 다리 건너 도망가고프다.24. ㅋㅋ
'24.6.12 5:50 PM (61.98.xxx.185)남편에게 물었더니..
다리에 토끼그림 상자가 있어서 열쇠로 열었더니 과자가 잔뜩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평소에 남편한테 맛있는거 많이 해줘요
술안주도 잘차려주고
(나..돈은 못범 ㅎㅎ)25. ,,
'24.6.12 5:56 PM (106.102.xxx.18)다리 중간쯤 있는 토끼를 안고
열쇠는 못미더워서 손에 꼭 쥐고ㅎㅎ26. ᆢ
'24.6.12 6:01 PM (125.135.xxx.232) - 삭제된댓글다들 대체로 토끼를 풀어 주기 위해 열쇠를 사용하는데 저는 다리 건너 도망간 토끼놈을 잡아다가 토끼장에 가두고 열쇠로 잠구었는데요 ㆍ ㅎㅎ해석을 보니 열쇠가 재물인데 토키를 가두어 버렸으니 재물은 꽝인거죠 ㅠ
27. 흑
'24.6.12 6:04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토끼가 열쇠를 물고 다리를 건너오는걸 다리 이편에서 바라보고있다(열쇠받을려고ㅡㆍㅡ)
28. 흑
'24.6.12 6:06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나는 토끼가 열쇠를물고 다리를 건너오는걸보고있다
(열쇠받을려고ㅡㆍㅡ)29. 저는
'24.6.12 6:07 PM (1.237.xxx.181)다리를 건너갔더니 토끼가 열쇠를 주었다였어요
이건 죽어서야 받는다는 걸까요
죽기 직전에? 옘병 ㅜㅜ 우라질 ㅜㅜ30. 이건
'24.6.12 6:08 PM (175.114.xxx.59)나는 오늘 다리 건너에 있는 토끼장에 간다 열쇠로 문열어 주러.
평생 토끼 뒷바라지 하는 사람인데 이거 잘맞네요.31. ㆍ토끼
'24.6.13 8:02 AM (218.238.xxx.35)나는 다리중간쯤 가다 토끼를 만났고 그 토끼를 보호하기위해 열솨를 가지러 간다~
저도 호구?32. ㅋㅋ
'24.6.13 8:20 AM (39.7.xxx.44) - 삭제된댓글난 다리를 건너 만난 토끼에게 열쇠를 받아 궁전의 문을 열었다
아놔 늘그막에 또 결혼해서 부자 남편 만나나요. ㅋㅋ 단어를 순서대로 써야하는 줄알고.. 무효예요 무효. 일단 토끼만나서 열쇠들고 다리 건널래요.33. ㅇㅇㅇ
'24.6.13 8:46 AM (120.142.xxx.14)나는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다가 토끼를 봤다.
34. 저와 같은 사람은
'24.6.13 9:42 AM (180.81.xxx.146)나는 잠겨있는 다리의 자물쇠를 열쇠로 풀고 토끼를 찾으러 갔다
음 .................. ㅎㅎ35. 제 남편은
'24.6.13 10:47 AM (209.146.xxx.138)토끼모양이 조각된 열쇠구멍 너머로 나랑 니가 다리 위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36. 나무
'24.6.13 10:58 AM (147.6.xxx.21)나는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다가 토끼가 나타나 열쇠를 떨어뜨렸다..
이거 보고 너무 웃다가 엉엉 울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37. 허덕
'24.6.13 4:00 PM (61.43.xxx.244)완전 소름 돋게 잘 맞아요 나: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았다. 남편 : 토끼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나한테 업혀가는 남편,,캐부럽~
38. 전 뭐죠?
'24.6.13 4:22 PM (175.223.xxx.70)창장력이 부족해서 토끼다리모양 열쇠를 만들었다..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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