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도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 조회수 : 2,724
작성일 : 2024-06-12 12:05:56

층당 2세대 계단식 아파트구요.

얼마전 옆집이 이사가고 새로 들어왔는데

그 이후부터 복도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이게 무슨 냄새인지 형용이 좀 힘든데,

왜..그...환기 제대로 안된?? 오래된 집들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 있잖아요.

음식냄새랑 이것저것 섞여서 짬뽕된...

그게 옷에도 배니까 가끔 밖에서 이런집에 사는 사람들 스쳐지나가도  냄새 나구요.

 

윗층이랑 아랫층 복도에선 안나고 저희층에서만 그래요.

그래서 제가 비상문이랑 복도 창문 열어놓고 있고요 ㅠㅠㅠ

이 냄새가 새로 이사온 옆집에서 나오는 걸까요???

제가 아침에 나와서 저녁에 들어가는 사람인데

낮동안 현관문을 열어놓고 있는건지;;

옆집에서 그 냄새가 난다고 해도 이게 왜 복도에까지 진동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하여간 엘베 내리자마자 안좋은 냄새가 나니까 좀 안좋아요

이 냄새가 우리집에까지 들어오려나 싶고

IP : 211.248.xxx.1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4.6.12 12:12 PM (211.218.xxx.194)

    쓰레기 모으는 집 이사온건 아닐까요??

  • 2. ...
    '24.6.12 12:35 PM (211.234.xxx.160)

    최근에 집보러 다녔더니 나이드신 분들 사시는 집 중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찌르는 강렬한 냄새가 나시는 특이한 집들이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 사시던 집도 연로하시고 아프시니 비슷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 3. 그정도면
    '24.6.12 12:43 PM (175.120.xxx.173)

    그집 현관 열릴때 냄새가 쏟아져 나올껄요.

  • 4.
    '24.6.12 1:36 PM (106.101.xxx.182)

    예전 저희 옆집이 딱 그런 냄새가 났어요 음식냄새랑 찌든냄새 같은 미묘한
    노인 두분 사셨는데 복도식인데 항상 현관문을 조금씩 열어놓고 사시더라구요
    그 집앞 지나갈때 정말 진하게 냄새가 나왔어요
    왜일까요 부모님댁은 그런 냄새 안나는거 보면 모든 노인집이 그런건 아닌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897 병원에서 링겔 맞는거 효과보셨나요? 23 피로 2024/06/17 3,126
1585896 젠틀한 판다 루이 10 .. 2024/06/17 1,911
1585895 계단오르기 하면 뭐가 좋아지나요? 8 2024/06/17 2,666
1585894 실내자전거도 근력운동 되나요 5 ... 2024/06/17 3,484
1585893 입원환자 1 블루커피 2024/06/17 891
1585892 여의도 사시는 분들 아침 약속 장소 도와주세요 6 약속 2024/06/17 1,269
1585891 늙으면 여성스럽게 보이는 것만 해도 성공한거에요 49 ... 2024/06/17 8,533
1585890 인바디 체중계 추천좀 3 ... 2024/06/17 986
1585889 하슬라아트월드후기 2 강릉 2024/06/17 941
1585888 (다큐)노인이 집에서 살다 집에서 죽기 17 .. 2024/06/17 6,657
1585887 드럼세탁기 15kg 대 19kg 28 도와주세요 2024/06/17 2,969
1585886 교정기하고 왔는데 넘 아파해요 12 ... 2024/06/17 1,902
1585885 유두가 아픈데.. 2 ㄱㅈ 2024/06/17 1,479
1585884 만두 재료 다 꺼내 놓았는데 7 .. 2024/06/17 1,484
1585883 학교안가는 고1 아들 새벽수영시작 24 해바라기 2024/06/17 5,725
1585882 종교를 갖는 이유 2 2024/06/17 1,576
1585881 이번주 '채상병 특검 청문회' 책임 다투는 임성근 출석 주목 4 !!!!! 2024/06/17 1,385
1585880 남편한테 멀어져요 33 남편한테 2024/06/17 15,879
1585879 나이드니 치킨은 보드람이 좋아요 8 늙었ㅠ 2024/06/17 2,952
1585878 아크릴 100 원피스 2 ㄱㄴ 2024/06/17 2,395
1585877 나이드니 인간관계에서 '신의'가 제일 중요하네요 15 2024/06/17 5,410
1585876 남편때문에 어이가 없어요.. 3 .. 2024/06/17 4,255
1585875 어려서 처음으로 듣고 따라 부른 외국곡은? 20 ..... 2024/06/17 2,193
1585874 당근보다보니 무양심.. 8 잠깐 2024/06/17 3,934
1585873 어머 나혼산 지금 기안타는거 넘 위험한거 아녜요? 4 2024/06/17 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