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지웠어요. 답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제가 바보 등신이라 늘 맞춰주고 참아주다 여기까지 왔네요.
함께 출발해서 가다 다투고 제가 차에서 내렸습니다. 같이 안간다고.
다음부터는 출발하기 전에 미리 얘기하깄다고 했어요.
내용지웠어요. 답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제가 바보 등신이라 늘 맞춰주고 참아주다 여기까지 왔네요.
함께 출발해서 가다 다투고 제가 차에서 내렸습니다. 같이 안간다고.
다음부터는 출발하기 전에 미리 얘기하깄다고 했어요.
톡으로 님의 스케줄을 (일방적으로) 먼저 알려주면 어떨까요? (지금 경우에 남편도 님 스케줄이 변경되었다는 걸 몰랐고 시간상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을테니까요)
그쵸.. 저도 23년째 도돌이표를 그리고 있어요.
장점이 많은 사람이고 인간적으로는 어쩌면 저보다 나은 사람이겠지요(제가 평가할 주제도 아닌데..)
그러나 일년에 세네번씩 블랙아웃이 되어서 연락이 두절이 되요.
집근처에서 찾기도 하고
경찰에게 연락이 오기도 했고..
다음날 아무일도 없었고 큰일 날뻔한 상황을 자책하고 미안해하지만 저의 높아진 불안감은 제 일상을 삼켜 버려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오늘은 정말 심각하게 남은 인생을 위해 이혼을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잠도 하나도 못자고 출근했는데 피곤하지가 않아요.
우리 남편도 약간 그런편인데
전 그래서 일방적인 통보는 들어주지 읺아요.
혼자가든지 말든 일을 망치든지 말든지
상의도 없이 일 벌여놓고 나한테 뒤처리 하라고 하니
미치겠더라구요.금전적 손해를 보더라도 일방적안건 안들어주니까
그 다음부턴 조심하긴 해요
저같으면 피곤해서 못간다고 할래요
난 이래서 지금 못간다고 하세요.
아내가 힘들게 일하다왔는데
전화기는 폼인가요?
시누픽업,시가방문도 맘에 안드네요.
무슨 픽업.
내다리가 끊어지게 생겼는데
시누가 무슨 공주도 아니고 픽업까지 해주나요.
널린게 택시인데.
못가겠다고 하든지 좀 쉬다가
혼자 택시타고 가겠다고하세요.
일방적인 사람에겐 똑같이 해줘야죠.
사실..똑같이 하려면 님이 스켜쥴을 쥐락펴락해야하는건데
그렇지도 않았잖아요.그냥 맞춰서 대응하기.
시가 가주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지..
발이 아파서 한숨도 못자고 왔는데 무슨 시댁인가요.
지금 병원을 갑자기 가야겠다고, 갑자기 이야기하세요.
원글님 연기를 하세요
지금 배탈이나서 설사 구역질 몸살난다 하고
드러누우세요!
가셨게쥬 뭐~ 후기라도 좀
뭐 연기고 뭐고 걍 진심이 통해요
이게 미쳤나 이제 혼자살꺼구나 느낌으로 화가나면
똥멍청이도 알아는 듣더라구요
저희남편 저 아플때 드럽게 못알아듣더니 이제 자기 여기저기아프니 알아줬음해서 얘기하니까 아~ 하더라구요
참ᆢ아들들 가정교육 잘시켜야합니다
ㅁㅊ인간들이 널렸어요
맞추려고 하지말고 남편은 통보하라고 하고 거기에 원글님이 할수 있음 하는거고 못하면 그냥 알았다고 하지만 나는 그 시간 안된다 나중 참여하겠다 또는 못한다 등 이야기하세요
억지로 남편이 이야기한 스케줄에 맞추려고 하지 마세요 시간 되면 함께 하면 되고 안되면 안하면 됩니다 다만 안될시엔 당신이 미리 이야기 안해줘서 그렇게 되었다고 이야기 해야지요
투덜투덜해도 늘 맞추니 남편이 변화가 없는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5776 | 허쉬컷이 지저분한 거군요 10 | ㅇㅇ | 2024/06/16 | 3,719 |
| 1585775 | 오이지가 꼬들거리지 않아요ㅜ 7 | 잠시만요 | 2024/06/16 | 2,514 |
| 1585774 | 펌)국가 확장 계획 3 | ㄹㅈㄷ | 2024/06/16 | 1,842 |
| 1585773 | 영국, 독일 날씨 어떤가요? 3 | 후~ | 2024/06/16 | 1,753 |
| 1585772 | 오늘자 푸바오를 바라보는 옆집 오빠 허허 21 | ᆢ | 2024/06/16 | 5,483 |
| 1585771 | 내일 회사 가기가 너무 싫어요 ㅠ 10 | ㅇㅇ | 2024/06/16 | 3,860 |
| 1585770 | 그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7 | 하느리 | 2024/06/16 | 4,188 |
| 1585769 | 요가 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6 | ㆍ | 2024/06/16 | 1,948 |
| 1585768 | 남자들이 재산분할에 대해 엄청 불만이 있던데요 26 | ..... | 2024/06/16 | 5,055 |
| 1585767 | 친정엄마가 살림해주셨는데 독립하고 파트도우미쓰니 57 | ㅠㅠ | 2024/06/16 | 11,052 |
| 1585766 | 발뒤꿈치 관리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22 | 여름 | 2024/06/16 | 5,159 |
| 1585765 | 육체노동으로 벌어먹고 살아요 17 | 힘들어요 | 2024/06/16 | 6,878 |
| 1585764 | 넌 ㅇㅇ하잖아 라는 말 10 | ㅇㅇ | 2024/06/16 | 3,523 |
| 1585763 | 적금 보험 잘 아시는분 계시면 저희 애가 들겠다는 상품좀 봐 주.. 8 | 걱정 | 2024/06/16 | 1,485 |
| 1585762 | 5세 학군지에서 키우는데.. 선행 어쩌나요 28 | ㄴㅇㄹ | 2024/06/16 | 4,229 |
| 1585761 | ㅇㅇ과정 강사과정이 60만+@인데 할까요 말까요 5 | 어쩔까 | 2024/06/16 | 1,793 |
| 1585760 | 파우스트가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13 | ngf | 2024/06/16 | 3,980 |
| 1585759 | 자궁근종 있으면 피곤한가요? 6 | 소라 | 2024/06/16 | 3,190 |
| 1585758 | 관리사무소에 염산 테러 협박하는 캣맘 10 | .. | 2024/06/16 | 2,604 |
| 1585757 | 반려동물을 불의의 사고로 잃어보신분 7 | ㅎ | 2024/06/16 | 1,752 |
| 1585756 | 운동을 몇달 열심히 했더니 ㅎㅎ 22 | ᆢ | 2024/06/16 | 20,401 |
| 1585755 | 수학학원이 너무 시끄러우면 1 | iasdfz.. | 2024/06/16 | 1,472 |
| 1585754 | 60대 초반 엄마 전체 틀니.. 지금와서 임플란트 가능할까요.... 10 | k장녀 | 2024/06/16 | 4,615 |
| 1585753 | 꼴보기 싫은 엄마 4 | 양퍄 | 2024/06/16 | 4,895 |
| 1585752 | 팔뚝에 큰 문신 있는 수학선생님 35 | ㅇㅇ | 2024/06/16 | 6,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