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 여성분들 궁금합니다

.. 조회수 : 6,239
작성일 : 2024-06-10 15:58:52

며느리랑 같이 쇼핑이 도대체 왜 가고 싶어요?

 

심지어 본인도 딸이 있어요.

 

저는 제 쇼핑 할 때도 혼자 다니거든요? 진짜 이해안가요.

본인 옷, 가방 다 본인이 골라야지 . 

남이 보고 있으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직장다녀서 바뻐 죽겠고 주말에만 쉬는데 왜 굳이 불러서 쇼핑을? 

IP : 59.16.xxx.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0 4:01 PM (211.218.xxx.194)

    며느리에게 자기 취향, 쇼핑 노하우 같은거 가르쳐주겠다는 목적??

  • 2. 계산해~
    '24.6.10 4:08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며느리에게 계산 미룰려고?

  • 3. 아들이
    '24.6.10 4:08 PM (220.117.xxx.35)

    차단해야죠 그런건
    며느리 옷 사줄거 아님 왜 불러요 뭔 소리 듣겠다고

  • 4. ..
    '24.6.10 4:09 PM (121.172.xxx.208)

    계산하라는 거죠 ㅜㅜ

  • 5. 그거슨
    '24.6.10 4:09 PM (125.130.xxx.242)

    며느리가 세련됐으니까 안목있게 골라주겠지 하는 심리.
    며느리가 매력있고 가까이 하고싶은 심리 - 며느리도 자기 맘과 같은 줄 알고요.
    짝사랑하면서 상대적으로 만만한 위치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고요.
    대충 그 정도겠죠.
    쉬는 날은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말하세요.
    말 안하면 모르겠네요.

  • 6. 세상모르는시어머니
    '24.6.10 4:10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며느리 데리고다니면서 옷사준데도 싫어할껄요?

  • 7. ㅡㅡ
    '24.6.10 4:11 PM (114.203.xxx.133)

    몸종 하나 부리는 거죠ㅡ
    엘베 눌러 주고 가방도 들어주고 식당도 골라주고
    종업원들 앞에서 대우 받는 마님 놀이

  • 8. ㅁㅁ
    '24.6.10 4:16 PM (112.187.xxx.168)

    뒷담을 하지말고
    거절을 배우십시오

  • 9. 명언이심
    '24.6.10 4:19 PM (223.38.xxx.213)

    뒷담을 하지말고
    거절을 배우십시오. Xxx222

  • 10.
    '24.6.10 4:19 PM (209.141.xxx.229)

    시어머니는 당신 옆에서 같이 있으면서 내아들 돈으로 결제해라는 생각도 있고 제가 고르는 옷을 좋아하셔서 데리고 다니고 싶어 하세요.
    지금은 연세가 많다보니 쇼핑을 못다니시는데 옷욕심이 많다보니 딸이 사서 보내주면 제게 꼭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예쁘지 않거나 색이 별로라서 별로라면 남주거나 저보고 가져가라고 하는 못된 모습이 있으셔서 요즘은 가능하면 예쁘다고만 하죠.

  • 11. 결정장애?
    '24.6.10 4:31 PM (222.119.xxx.18)

    심한 의존증?

  • 12. ...
    '24.6.10 4:32 PM (114.202.xxx.226) - 삭제된댓글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일 수도 있죠
    친구들하고 아이쇼핑도 다니고 했으니까요.
    커피숍이나 식당가서 마주보면 사실 할말도 딱히없고.

  • 13. 네네
    '24.6.10 4:37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하는 스탈이신가요?;;;
    사람 부리는 재미가 젤 크다고 하더라구요.
    시모놀이나 사모님 놀이 하고 싶은가 봐요

  • 14. ㅇㅇ
    '24.6.10 4:37 PM (223.38.xxx.56)

    남들한테 자랑하고싶어서?
    나 며느리한테 대접받는 시어미야

  • 15. rmeor
    '24.6.10 4:38 PM (103.229.xxx.4)

    그댁 시어머니만 그런거 아닐까요.
    전 시어머니될 나이인데 딸이랑도 별로고 며느리랑은 더 싫어요.
    그나마 맘 맞는 친구정도지만, 사실 가방 지켜주거나 할 사람만 있으면 혼자가 제일 조음.

  • 16.
    '24.6.10 4:42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매우 사교적인 사람임.
    난 시어머니 입장인데
    쇼핑은 딸하고도 안가요.
    쇼핑은 혼자 하는거로.

  • 17. 쇼핑
    '24.6.10 4:43 PM (183.99.xxx.99)

    저희 어머님은 저보고 트로트가수 콘서트 같이 가고 싶으시대요.
    괜히 티켓 끊어드린다고 했다가.. 갑자기 그러셔서 벙쪘어요.
    저희 애랑 같이 가고 싶다고.. 셋이요. 애가 어린데요. 스피커 시끄러운데...
    콘서트장 거리도 멀고 서울이면 대중교통 타고 거기까지 애를 어떻게 데리고 간다는 말인지....... 생각이 짧으셔도 너무 짧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응원도구도 있어야 된대요.
    그래서 더 대답을 안했고 콘서트표 알아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 18. 근데
    '24.6.10 5:03 PM (218.37.xxx.225)

    아들 며느리 같이 부르는 거죠?
    설마 며느리만 불러낸거라면
    시어머니가 쇼핑하자고 부른다고 거길 나가는
    여성의 심리도 궁금하네요

  • 19. ..
    '24.6.10 7:59 PM (125.133.xxx.195)

    며느리랑 쇼핑을 원하는 시어머니가 다있어요?
    제발~~~~

  • 20. ㅡㅡ
    '24.6.10 11:18 PM (121.143.xxx.5)

    저도 쇼핑은 혼자 다니는 게 제일 좋아요.
    겸사겸사 나가는 거면 친구가 낫고

  • 21. ㅔㅔ
    '24.6.11 2:05 PM (1.230.xxx.86)

    좋아서 친해지고 싶어서?? 시엄마는 아니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845 현실 도피처로 쇼핑을 하네요. 5 ㅇㅇㅇ 2024/06/14 2,085
1582844 kodex 200 etf 오늘 들어가면 어떨까요? 7 .. 2024/06/14 2,107
1582843 저녁 운동후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부어요 ㅠ 5 Ddd 2024/06/14 2,318
1582842 고딩 무단결석 있으면-수시, 정시에 불이익 어느정도인가요? 13 무단결석 2024/06/14 2,897
1582841 재수하는 딸 태도 조언좀요ㅠ 15 uf 2024/06/14 3,855
1582840 은행 가계대출 연체도 10년 만에 최대…흔들리는 서민 경제 5 ... 2024/06/14 1,529
1582839 국간장 없이는 미역국 못끓일까요 13 ㅇㅇ 2024/06/14 3,557
1582838 아일랜드 이야기 이어서 - 매우 사적인.. 블러디 선데이 20 2024/06/14 2,148
1582837 요새 아침 조깅하려니 6 2024/06/14 2,774
1582836 조국 대표, 15·16일 부울경 당원·시민 만난다 2 !!!!! 2024/06/14 691
1582835 시간제 렌트카 어디가 있나요? 2 .... 2024/06/14 857
1582834 조카딸사위도 문상해야하나요 32 궁금 2024/06/14 6,681
1582833 이정현 둘째 임신했네요. 14 ... 2024/06/14 11,379
1582832 토끼글 9 대학생 딸 2024/06/14 1,816
1582831 디올 가방 원가는 8만원... 4 ;; 2024/06/14 6,210
1582830 이 발리 일정 어떤가요? 2 ... 2024/06/14 1,308
1582829 토끼 해석해주실분 5 ㅇㅇ 2024/06/14 1,767
1582828 카네이션도 안 된다던 권익위, 김여사 가방OK? 10 법의 잣대 2024/06/14 2,499
1582827 이 얼굴이 어떻게 환갑이에요? 39 우왕 2024/06/14 25,706
1582826 인터넷쇼핑에 팔찌주문, 이상하지 않나요? 7 ..... 2024/06/14 3,134
1582825 신해철 십주기인데 15 ㅇㅇ 2024/06/14 3,963
1582824 40대 미혼 여성 분들은 부모님 돌보시나요? 7 2024/06/14 4,265
1582823 나는 다리 앞의 문을 열쇠로 열고 건너편 토끼를 잡으러 간다 4 톡끼 2024/06/14 1,315
1582822 떡집 창업 어떤가요? 27 ... 2024/06/14 6,800
1582821 18살 김남주 모습 영상인데 68 2024/06/14 19,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