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랑 같이 쇼핑이 도대체 왜 가고 싶어요?
심지어 본인도 딸이 있어요.
저는 제 쇼핑 할 때도 혼자 다니거든요? 진짜 이해안가요.
본인 옷, 가방 다 본인이 골라야지 .
남이 보고 있으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직장다녀서 바뻐 죽겠고 주말에만 쉬는데 왜 굳이 불러서 쇼핑을?
며느리랑 같이 쇼핑이 도대체 왜 가고 싶어요?
심지어 본인도 딸이 있어요.
저는 제 쇼핑 할 때도 혼자 다니거든요? 진짜 이해안가요.
본인 옷, 가방 다 본인이 골라야지 .
남이 보고 있으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직장다녀서 바뻐 죽겠고 주말에만 쉬는데 왜 굳이 불러서 쇼핑을?
며느리에게 자기 취향, 쇼핑 노하우 같은거 가르쳐주겠다는 목적??
며느리에게 계산 미룰려고?
차단해야죠 그런건
며느리 옷 사줄거 아님 왜 불러요 뭔 소리 듣겠다고
계산하라는 거죠 ㅜㅜ
며느리가 세련됐으니까 안목있게 골라주겠지 하는 심리.
며느리가 매력있고 가까이 하고싶은 심리 - 며느리도 자기 맘과 같은 줄 알고요.
짝사랑하면서 상대적으로 만만한 위치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고요.
대충 그 정도겠죠.
쉬는 날은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말하세요.
말 안하면 모르겠네요.
며느리 데리고다니면서 옷사준데도 싫어할껄요?
몸종 하나 부리는 거죠ㅡ
엘베 눌러 주고 가방도 들어주고 식당도 골라주고
종업원들 앞에서 대우 받는 마님 놀이
뒷담을 하지말고
거절을 배우십시오
뒷담을 하지말고
거절을 배우십시오. Xxx222
시어머니는 당신 옆에서 같이 있으면서 내아들 돈으로 결제해라는 생각도 있고 제가 고르는 옷을 좋아하셔서 데리고 다니고 싶어 하세요.
지금은 연세가 많다보니 쇼핑을 못다니시는데 옷욕심이 많다보니 딸이 사서 보내주면 제게 꼭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예쁘지 않거나 색이 별로라서 별로라면 남주거나 저보고 가져가라고 하는 못된 모습이 있으셔서 요즘은 가능하면 예쁘다고만 하죠.
심한 의존증?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일 수도 있죠
친구들하고 아이쇼핑도 다니고 했으니까요.
커피숍이나 식당가서 마주보면 사실 할말도 딱히없고.
하는 스탈이신가요?;;;
사람 부리는 재미가 젤 크다고 하더라구요.
시모놀이나 사모님 놀이 하고 싶은가 봐요
남들한테 자랑하고싶어서?
나 며느리한테 대접받는 시어미야
그댁 시어머니만 그런거 아닐까요.
전 시어머니될 나이인데 딸이랑도 별로고 며느리랑은 더 싫어요.
그나마 맘 맞는 친구정도지만, 사실 가방 지켜주거나 할 사람만 있으면 혼자가 제일 조음.
매우 사교적인 사람임.
난 시어머니 입장인데
쇼핑은 딸하고도 안가요.
쇼핑은 혼자 하는거로.
저희 어머님은 저보고 트로트가수 콘서트 같이 가고 싶으시대요.
괜히 티켓 끊어드린다고 했다가.. 갑자기 그러셔서 벙쪘어요.
저희 애랑 같이 가고 싶다고.. 셋이요. 애가 어린데요. 스피커 시끄러운데...
콘서트장 거리도 멀고 서울이면 대중교통 타고 거기까지 애를 어떻게 데리고 간다는 말인지....... 생각이 짧으셔도 너무 짧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응원도구도 있어야 된대요.
그래서 더 대답을 안했고 콘서트표 알아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들 며느리 같이 부르는 거죠?
설마 며느리만 불러낸거라면
시어머니가 쇼핑하자고 부른다고 거길 나가는
여성의 심리도 궁금하네요
며느리랑 쇼핑을 원하는 시어머니가 다있어요?
제발~~~~
저도 쇼핑은 혼자 다니는 게 제일 좋아요.
겸사겸사 나가는 거면 친구가 낫고
좋아서 친해지고 싶어서?? 시엄마는 아니지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6871 | 왜 나이들면 눈물이 많아지는건가요 8 | ... | 2024/06/23 | 1,873 |
| 1586870 | 주인보고 꼬리흔드는 강아 쥐.. 2 | .... | 2024/06/23 | 1,994 |
| 1586869 | 한약이나 침이 정신과 약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11 | ㅇㅇ | 2024/06/23 | 1,590 |
| 1586868 | 북해도 잘아시는분~ 5 | ㅁㅁㅁ | 2024/06/23 | 1,785 |
| 1586867 | Tv요 고장나면 다시 사시나요?6년씀 9 | 백라이트 고.. | 2024/06/23 | 1,550 |
| 1586866 | 소송시에 재판장소는 어디게 되나요 2 | 궁금 | 2024/06/23 | 812 |
| 1586865 | 이탈리아로 간 나물의 민족 4 | 유튜브 | 2024/06/23 | 3,847 |
| 1586864 | 전기절감기 | 무료 | 2024/06/23 | 588 |
| 1586863 | 82에 엄청 속았던거 97 | ㆍ | 2024/06/23 | 25,044 |
| 1586862 | 본인의 개인사를 다 말하는 사람 23 | .. | 2024/06/23 | 6,162 |
| 1586861 | 말린 단호박.. 어떻게 먹을까요? 3 | 베베 | 2024/06/23 | 1,008 |
| 1586860 | 한국인이 애써 이룩한 열매를 외국인들이 12 | ㄴㅇ | 2024/06/23 | 2,959 |
| 1586859 | 외증조할아버지가 뇌졸중으로 돌아가셨다면 9 | Abc | 2024/06/23 | 2,203 |
| 1586858 | 초4아들이 저친구네 진짜 부자라고 하길래 13 | ㅈㅈ | 2024/06/23 | 7,005 |
| 1586857 | 주말에 혼자 사람많은 시내구경 하시는분 많으신가요? 8 | 잘될 | 2024/06/23 | 2,171 |
| 1586856 | 낮과밤이 다른 여자, 등장인물 질문 있어요. 3 | 낮과 밤 | 2024/06/23 | 2,072 |
| 1586855 | 북향이지만 뷰는 좋을때 청약해도 될까요 28 | 조언 | 2024/06/23 | 4,557 |
| 1586854 | 살아있는 전복... 3 | .. | 2024/06/23 | 1,550 |
| 1586853 |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청원 3일만에 100프로!!!!! 17 | 브라보 | 2024/06/23 | 3,120 |
| 1586852 | 일본이 외국자본을 강탈하는 방법(손정의의 실체) 3 | 매불쇼 | 2024/06/23 | 1,408 |
| 1586851 | 가슴에 점 ㅠㅠ 4 | ,,, | 2024/06/23 | 2,442 |
| 1586850 |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6 | ... | 2024/06/23 | 2,506 |
| 1586849 | 제지공장에서 죽은 청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7 | 슬픔 | 2024/06/23 | 3,020 |
| 1586848 |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검찰 수사관 영장 기각 4 | 법원도한패 | 2024/06/23 | 2,198 |
| 1586847 | 남편이랑 험한말 오가며 싸웠는데 11 | .. | 2024/06/23 | 7,4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