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이나 상대방 말에 의도 파악을 못하겠어요.

ㅇㅇㅇ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24-06-10 08:25:09

책이나 상대방 사람들이랑 대화를 할때 의도 파악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릴적에도 공부도 엄청 못했구요.

 

의미나 의도 파악을 못하니까요.

 

상대방 말은  제 뜻대로 해석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들음 되는데요.

 

일로 상대방이랑 이야기 할때  이해를 못하겠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듣겠어요.

 

특히 드라마나  책도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생각없이 그냥 멍하니 읽고 봅니다.

 

여기서 감정이나  아무것도 못 느끼겠구요.

 

일할때는 상대방이 무슨 말 하는지 의도 파악을 빨리 빨리 해야 하는데  그냥 멍하니 있네요.

 

상대방 의도 파악 어떻게 하세요?

 

 

IP : 121.190.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0 8:26 AM (49.175.xxx.61)

    그런걸 센스라고 하는데 공부해서 얻어진다기보담 타고나거나 경험으로 얻어지는게 일반적이겠죠

  • 2.
    '24.6.10 8:38 AM (117.111.xxx.128)

    병원 한번 가보세요
    ADHD 일수 있어요. 치료 가능합니다

  • 3. 지능검사
    '24.6.10 8:39 AM (59.7.xxx.113)

    지능검사 해보셨나요? 어려서부터 친구관계는 어떠셨나요?

  • 4.
    '24.6.10 8:41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독서는 쉬운책부터 시작하시고 천천히 그 페이지를 10번쯤 읽어 보세요
    모르는 단어 있으면 검색해 보세요

  • 5. ..
    '24.6.10 8:50 AM (211.218.xxx.251)

    글은 너무 잘 쓰셨는데요.

  • 6. 하아
    '24.6.10 9:10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본인에 대해서는 잘 파악하고계신데요? 글도 잘쓰셨구요..

  • 7. pp
    '24.6.10 10:36 AM (1.226.xxx.74)

    글 잘 쓰셨네요.
    병원가서 아이큐나 adhd 검사 받아보세요

  • 8. 이분이
    '24.6.10 10:38 AM (59.7.xxx.113)

    글을 잘 쓰신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는 부분을 썼기 때문이예요. 어려운 점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가 잘 처리되지 않아서 입력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배우는게 어려워요. 소통도 어렵고요. 지능 정상인 adhd는 약을 먹으면 신세계를 만납니다

  • 9. ...
    '24.6.10 7:18 PM (223.39.xxx.192)

    지능 정상인 adhd는 약을 먹으면 신세계를 만납니다

    ㅡㅡㅡ정말 먹어보고싶긴 하네요 부작용 입마름이 두렵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816 푸바오 스타성은 최고네요 ㅎㅎ 26 진짜 2024/06/13 3,737
1584815 삼척 여행가는 50대 아줌마들에게 한마디^^ 24 ... 2024/06/13 5,278
1584814 정토회 불교대학 들을만한가요? 6 궁금 2024/06/13 1,593
1584813 토끼..남편의 원망같은 소리 2 ... 2024/06/13 1,698
1584812 어제 경포대 왔는데 날씨 미쳤어요 3 ........ 2024/06/13 3,645
1584811 SOS)어느 책에서 읽은 말인지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4 조개껍질 2024/06/13 1,147
1584810 오페라 덕후님!!! 좋은 공연 잘 봤어요. 7 ... 2024/06/13 919
1584809 QQQ 매일 사시는 분 보고,, 재미로 미국 배당주 etf 는 .. 32 미국 배당주.. 2024/06/13 5,265
1584808 구입한 향수 덜어쓰시는 분 있나요? 4 향수 2024/06/13 1,106
1584807 토끼 동생에게 해보라고 했더니... 8 우와 2024/06/13 2,358
1584806 바지에 셔츠만 입어도 이쁘네요 10 2024/06/13 6,883
1584805 내가 열쇠를 갖고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와서 뺐었다 2 구굴 2024/06/13 1,185
1584804 마음이 힘들때 보는 불교 명언 모음.jpg 7 명언 2024/06/13 2,691
1584803 박정훈 대령 변호인 “윤 비밀의 핵심 2가지 밝혀지면 정권 뿌리.. 1 !!!!! 2024/06/13 2,212
1584802 몇년째 전화 레퍼토리가 늘 같은 지인 4 .. 2024/06/13 2,015
1584801 락떙락 프리저핏 냉동실 정리 셋트 어때요? ... 2024/06/13 443
1584800 게으르고 요령 없는 또라이... 5 살기싫다 2024/06/13 1,776
1584799 80수 아사면패드 4 ... 2024/06/13 1,069
1584798 3억 중고등 대학교 총 교육비 이 정도면 .. 2 학비 2024/06/13 1,397
1584797 저 무슨약 먹음 좋을까요 (소화불량. 냉방병 5 ㅇㅇ 2024/06/13 968
1584796 로마에 밤도착시 로마패스 실물 교환 방법(다음날 아침 일찍 박물.. 2 주니 2024/06/13 1,004
1584795 에어컨 청소업체 부탁합니다 3 냄새 2024/06/13 471
1584794 서브웨이 알바 많이 힘들까요 22 땅지 2024/06/13 5,510
1584793 오늘 무슨 일있나요? [토끼와 열쇠로 게시판 도배할만큼 중대한 .. 2 .. 2024/06/13 1,094
1584792 분도식품 소시지 사드시는분 계세요? 3 ㄱㅂㄴ 2024/06/13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