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그렇게 징그럽게 안맞고
힘들어서
도망치듯 결혼했는데
어쩜 지낼수록 나이가 들수록
본성자체가 엄마랑 똑같은 사람인지
그때당시 나의 인연이 비슷한 인연만
끌어당겼던 시기였나보다
이제는 다 끊어내고 싶다
안맞아 힘든 인연들은
엄마와 남편의 성품과 특징은 이렇다
엄마와 그렇게 징그럽게 안맞고
힘들어서
도망치듯 결혼했는데
어쩜 지낼수록 나이가 들수록
본성자체가 엄마랑 똑같은 사람인지
그때당시 나의 인연이 비슷한 인연만
끌어당겼던 시기였나보다
이제는 다 끊어내고 싶다
안맞아 힘든 인연들은
엄마와 남편의 성품과 특징은 이렇다
어우, 뭔가 뼈 때리는 듯.. 엄청 시니컬하신데요
원글님은 원글에
쓴 글처럼 본인 생각안하나요?
보통 사람들 다 본인은
착하고 자기말이 맞고 그렇게 생각하긴하죠,
그리고 원래 익숙한 사람을
선탁한대요, 원글님은 남편한테 진정성있는가요?
어휴 문해력도 공감력도 없는 윗댓글
자기 자신이나 돌아보길
자기가 쓴글 본인한테 고스란히 해당될거 같은데
저렇게 남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못된소리 하면서
자기는 착하고 자기말이 맞다고 믿겠지
인생 그렇게 살지말고 마음아픈 사람한테 상처줄 댓글 아예 달지마요 도움도 안될소릴
저는 어린아이였구요
엄마는 자기만 아는 엄마였고
제가 힘들때도 외면하던 엄마였구요
늘 자기만 옳다 자기가 젤 잘났다
자기만 힘들다 자기만 애쓴다 이런 사람이었어요
옆자리를 조금도 안내주는..
지금 남편도 그래요
저는 저때문에 상대도 힘들거나 싫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트러블이 없고
불만이 없죠
그런데 늘 어린시절 엄마는
지금의 남편의 불만투성이고 늘 퉁퉁 부어있고
부정적이에요
그런 에너지가 너무 싫은거죠
나도 얼마든지 그렇게 생각하고
볼멘소리하고 뼈있는소리할수있거든요!
그런데 난 안해요
왜? 나도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그런제
저들은 왜 그러는건데요?
저도 그런생각 많이 해요. 내가 아니라 남편이 울엄마 아들인가 싶어서. 그렇게 싫어하딘 모습이 똑 닮아서 나도 모르게 익숙함에 끌렸던가 이런 생각 해본적 있어요.
남편이 울엄마 아들인가 싶어서 222
남편이 시어머니보다 친정 엄마성격, 말투를 꼭 빼닮았어요.
엄마같은 남편이예요 ㅠㅠ
남편이랑 친정모랑 남 똑같아요
고혈압에 열 많은 체질인 것도 같고
성향 성격 가치관 ㅜㅜ
저랑 너무 안 맞아서 미치겠..
글구보니 소름돋게
친모 매사 부정적인거랑 남편이랑 비슷하네요.
둘다 엄청 시니컬함..
진심 더 싫어지네요.
결국 다 사람은 무의식으로 사는듯.. ㅠ
익숙한게 편한 느낌으로 끌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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