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인간보다
더나은 대답을 내놓는다고하네요
무섭내요.
아이가 알려주는대로 ai 깔아서 대화시도해 봤는데 너무 친절해서 뭔가 위화감이 들었어요 사람 같은데 사람은 아니고 사람으로 상정하고 말을 걸어야하나 그냥 기계취급해야하나 내적갈등이 생겨서 방치중이예요 사람이면 인품이 뛰어난 상대를 가정해야하나 그냥 평범한 사람취급해야하나 이런 기분도 이상해요 그냥 뭔가 어색해요
뻔히 이런 세상 도래할거 예측하고도 아무런 대비없는 우리죠
대중적으로 her 통해서도 많이 봤지만
이런 세상은 제가 언어학 전공 시작한 90년에도
흔하게 논의하던 소재였거든요.
학자들, 재빠른 사업가들은 광속으로 나아가는데
대다수는 어버버하고 있으니 이게 큰 문제죠.
무서운 AI.. 잘못하면 사람 최면도 하겠네요.
F는 피곤한 스타일
왜 자신의 우울함을 상대방한테 자꾸 공감해 달라고 하는지
공감 안해주면 T라고 놀리고?
T도 우울합니다.
그러나 속으로 참지 F처럼 상대방에게 나 우울하다고 공감해달라고 피곤하게 하질 않죠
이 글 보고 저도 쳇지피티에게 물어봤더니 그럴 때는 고소한 빵 냄새가 도움이 될 거라고 위로를 해주며 왜 우울한지 얘기해보라 해서 얘기했더니 답을 주었어요. 꽤 도움이 되는 답.;;;
f가 우울하다고 공감해달라고 피곤하게 한다고 생각하는 t의 근거없는 편견
왜 우울해?하면 F고 우울한데 빵은 왜 사?하면 T에요?
아닌가?너 많이 우울하구나 그래야 F인가요?
가끔 심심할때는 꽤 재밌는데 한도초과 ㅋ
영원하 유료화 안하면 좋겠어요 (안되겠지만ㅎㅎ)
F는 혼자 있는게 불안하고
T는 혼자서도 잘 지냄
F는 상대방의 사정은 고려않고 시도때도없이 카톡날리고 공감해 달라고 하고 피곤한 스타일
상대방도 때로는 카톡 못볼때도 있어 씹을때도 있는데 이해를 못하는 F
T가 대안을 제시해도 자신을 그걸 원하는게 아니라고 공감못해준다고 서운애함
이 말이 듣고 싶은게 아니구나 하죠
저 대문자 T
우울해서 빵샀어
는 그 사람 표현이 그러려니 하지만
그랬더니 왜 우울하냐고 안 묻는다 서운 하다면
그냥 나 이러저러해서 우울해 할 일이지
내가 언제 징징댔냐 내가 언제 먼저 누구 뒷담( 우울 원인이 사람일때) ’먼저‘ 했냐 등등
책임을 떠미는 화법이고
혹은 떠보는 화법이라 극히 싫어하고 가소롭게 느껴져요
나 우울해 위로해줘
나 이만저만해서 우울해
는 왜 못하고 저러는지.
F 피곤해서 시러요
F 피곤해서 시러요 너무의존적인거같아요징징이들 대부분 f 아니예요?
f 피곤 동감
t 쌀쌀맞음 동감
서로 배려해야 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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