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인 관점,
손님이 집구경할때는 반응 좋은데
계약은 안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하긴
그걸 당사자가 알지 누가 알겠습니까만
부동산에서 매도에 힘쓰는 집과 관심없는 집이 있는 경우도 있나요?
매도인 관점,
손님이 집구경할때는 반응 좋은데
계약은 안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하긴
그걸 당사자가 알지 누가 알겠습니까만
부동산에서 매도에 힘쓰는 집과 관심없는 집이 있는 경우도 있나요?
가격?
안 맞아서요
집하고 비교 하는 경우
지금 타이밍이 매수자 우위라서죠
가격보다는 경쟁자가 없으니 맘에들어도 급할거없는 상태이거죠
매도자 우위일 때 매수하고
매수자 우위일 때 매도하려는
저도
참
재테크와 앙숙인가봐요 에효
집의 인테리어나 청소 상태가 좋으면 집주인 분께 좋다는 표현을 하게 돼요.
보여준 것도 고마우니까요.
하지만 부동산은 집 자체의 상태보다 위치나 층, 가격 등등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니
그런 것들에서 밀렸을 수 있을 거 같아요
호의적인데 계약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는 가격이 높은경우.
깍아보려는 요청도 없다는건 깍아도 비싼 가격이란뜻입니다.
가격.
있다길래 엉겹결에 구경하고 가는경우.
부동산에서 비교하라고 진짜배기 보기전에 약간 안좋은 보여주는 집으로 전락한 경우일수도 있어요.
살것도아니면서 임장이라며 다니는 사람도 많다던데요.
미안하니까 칭찬했을수도.
그냥 보러온 사람이라서요.
안살거니 칭찬 남발
살거면 흠 잡겠죠. 가격 흥정해야 하니.
...아주 많이 비쌌는데 위치가 너무 좋은거에요.
층수가 필로티1층이라서 보안에도 걱정이 되는데, 테라스에서 보이는 풍광이 너무 이뻐서 사고 싶더라고요. 남편이 비싸다고~ 퇴짜를 쾅 찍는데 어쩔수가 없었어요.
풍광 좋은 집은 다른 비슷한 평수보다 1억이 더 비쌌고,
보통 가격보다 6천을 깍아주는 1억 싼 새아파트로 샀어요.
풍광집보다 2억을 싸게산거고 보통집보다 1억을 싸게 샀지요.
결국에는 가격문제 같아요.
깍아도 비싼 가격,
비교하라고 진짜배기 보기전에 약간 안좋은 보여주는 집,
안살거니 칭찬 남발,
하아 어쩜 그럴수도 있군요? ㅠㅠ
구경만 하는 사람
구경만 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저는 내가 팔 집 팔리고, 그 다음부터 실거주 목적으로 보러다닌지 이틀만에 샀는데 집도 안팔린 사람이 구경부터 미리 다니는 사람 많아요
집이 맘에들어서 보고 망설임없이 바로 계약했어요
1. 구조가 맘에 안들거나
2. 남향이 아닌집
3. 매매하고자하는 아파트랑 거실에서 보이는 아파트가
“ㅗ자형” 있는집이라서 싫었어요
4. 사거리인데 뷰는 좋으나 시끄러운 집 피하거나
5. 10층이상인 집은 무서워서…
6.뒷산이 너무 가까운집도 피했습니다 산불나면 아파트에 피해입을수 있고
5. 언덕에 위치한 아파트(겨울에 미끄러움)보다 편평한 지대를 원했었고
6. 산을 너무 깎은 아파트는 산사태로 위험할까 피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집 만족합니다^^
집이 맘에들어서 보고 망설임없이 바로 계약했어요
1. 구조가 맘에 안들거나
2. 남향이 아닌집
3. 매매하고자하는 아파트랑 거실에서 보이는 아파트가
“ㅗ자형” 있는집이라서 싫었어요
4. 사거리인데 뷰는 좋으나 시끄러운 집 피하거나
5. 10층이상인 집은 무서워서…
6.뒷산이 너무 가까운집도 피했습니다 산불나면 아파트에 피해입을수 있고
7. 언덕에 위치한 아파트(겨울에 미끄러움)보다 편평한 지대를 원했었고
8. 산을 너무 깎은 아파트는 산사태로 위험할까 피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집 만족합니다^^
사람들이 그렇더라구요.
1. 살 생각이 있으면 좋다는 표시 잘 안내요
트집 잡아서 가격 더 깎으려구요
2. 아니면 대충 보고 바로 계약금 보내구요
이런 경우는 올리모델링하려는 경우고 금액이 맞을 때.
집 칭찬하고 가는 경우는
안 살 때 그냥 보고 나가기 미안하니까.
윗님 말씀이 맞고요.
정확하게는 그 집을 살 돈이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한 거죠.
기다리시면 딱 맞는 매수자 나타날 거예요.
진짜 매수자는 대강 보고 바로 계약금 보냅니다.
똑같은 다른 집을 살 사람인데 님 집을 대신 구경해서 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집주인이 외국에서 살고있어 부동산 중개인에게 모든 걸 일임한 집에서 세들어 살다 새아파트로 이사를 하려 했는데 집이 안나가는 거예요.
제가 정리정돈 잘하고 집 꾸미는거 좋아해서 다들 오면 집 예쁘다 깨끗하다 등등 극호감을 보이는데 계약은 안해서 이상하다 했는데 알고보니 일년간 우리집을 보여주는 집으로 쓰고 있었더라구요. 정리정돈 잘 되어있고 아무때나 잘 보여주니 만만했던 것.
그것에 항의하고는 앞으로는 주1회 딱 1시간만 집을 보여주겠다 했더니 더이상 보여주는 집으로는 못쓰겠다 싶었던지 바로 집이 나감.
그러게요, 살 사람은 몇 마디없이 금방 결정하더라고요.
보여주는 집, 정말 기분나쁘네요.
다른 집을 팔기위한 용도로 우리집을 쓴거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비싸서 구매 안 했어요
그 돈이면 다른 지역 매물을 구할 수 있거든요
근데 집은 제가 원하는 딱 그뷰이고 수리만 하면 최고일 거 같았는데
결국 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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