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탄천은 좀 냄새가 있나요??

주거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24-06-06 21:41:37

주위에  탄천이 있는 경기남부에 살고 있어요

다들 탄천 좋다고들 하지만요

저는 천 특유의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ㅠ

서울에 있는 한강을 거닐때는 특별한 냄새?를 모르겠는데요,

아주 차가운 바람이 불지 않는 이상,탄천에서 바람 맞으며

걷고 집에 오면 천 특유의 냄새가 몸에 배이는듯 해요ㅠ

제 코가 예민한건가요?

주위보면 다들 만족하던데 조심스러워서 익명의 공간에 

여쭤봅니다ㅠ

 

 

IP : 211.176.xxx.10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6 9:44 PM (223.38.xxx.151)

    물비린내 있어요.

    청소가 잘 안 된 구역에 가면 하수구 냄새 같은 것도 나요.
    이상하게도 성남 쪽으로 갈수록 냄새가 더 나고
    서울 쪽으로 올수록 냄새가 덜하다는 거…
    청소를 덜 하는 걸까요.

  • 2.
    '24.6.6 9:46 PM (61.105.xxx.11)

    분당쪽 이요 ?
    저도 물 비린내 나더라고요

  • 3. 원글
    '24.6.6 9:50 PM (211.176.xxx.107)

    괜히 동네 분란 글,만들까봐 정말 묻기 조심스러웠어요ㅠㅠ
    한강은 아주 흐린 습도 많은 날 아니면 크게 물비린내는
    맡지 못했는데요
    탄천 있어 산책 너무 좋다고들 하지만 저는 특유의 냄새로
    인해 산책후 좀 찝찝했어요
    이게 관리가 안되어 그런건가요ㅠㅠ

  • 4. 한강도
    '24.6.6 9:50 PM (210.2.xxx.55)

    강쪽에서 바람 부는 날이면 냄새 나요. 깨끗하지 않은 물에서 나는 그 특유의 물비린내.

    그리고 저는 한강 산책로는 솔직히 올림픽 대로와 강변북로가 가까와서

    그런지 차소리가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산에 가요.

    산에 가면 조용하고 새소리가 들려서 산에 갑니다.

  • 5. ..
    '24.6.6 9:51 PM (125.133.xxx.195)

    모든 천은 당연히 안좋은 냄새나는 위치들이 있죠. 옷에 베일정도는 아니구요..

  • 6.
    '24.6.6 9:54 PM (121.167.xxx.120)

    건기에는 많이 나고 우기에는 비와 섞이면 냄새가 안 나요

  • 7. ㄹㅇ
    '24.6.6 9:58 PM (211.186.xxx.59) - 삭제된댓글

    탄천, 안양천 중랑천 뭐 그런 천들 죄다 옛날엔 구정물 그자체였어요 냄새말도 못했구요 요즘도 그닥 깨끗한 느낌 안들어요 물론 옛날에 비하면야 훨 낫긴한데요 하수인지 폐수인지 아직도 많이 섞이는것 같아요

  • 8. ㅡㅡㅡㅡ
    '24.6.6 10: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냄새 나요.

  • 9. 3년간
    '24.6.6 10:09 PM (49.1.xxx.123)

    송파에서 서초까지 자전거 출퇴근 했었는데
    탄천에서는 몇 군데 늘 썩는 냄새 심해서 숨을 참고 지나가는 구간이 있었어요. 양재천으로 갈아타서는 편했고요.

  • 10. ....
    '24.6.6 10:15 PM (211.241.xxx.54)

    특유의 안좋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근데 한강근처 반포쪽 아파트도 더운 여름에
    창문 열어두면 바람 방향에 따라
    특유의 안좋은 물비린내가 나요

  • 11. ---
    '24.6.6 10:28 PM (211.215.xxx.235)

    한강근처 아파트도 물비린내 있어요. 여름에 끈적한 습기와..냄새...시각적으로는 매우 멋지지만,,여러모로..전 별루더라구요

  • 12. 예전엔
    '24.6.6 10:51 PM (118.235.xxx.93)

    분당수서 타고가다보면 성남이랑 서울경계부근에서 냄새가 좀 심했는데 지금은 괜찮은가요?

  • 13. 복정
    '24.6.6 11:03 PM (58.142.xxx.14)

    성남 복정역 부근에 하수처리시설 있어서 가천대쪽 지날 때
    서로 방귀뀌었냐고 물어보고, 의심하고 합니다.
    냄새 아주 심해요.
    30년 전에도 그 쪽 지날 때는 심하더군요.

  • 14. ...
    '24.6.6 11:15 PM (61.78.xxx.189)

    개포동 폐기물소각장 옆에 있는 하수처리장 냄새에요. 인근 개포 대치 일원동 아파트들
    여름에 창문 열어놓으면 메슥한 냄새나게 하는 1주범입니다 ㅜㅠ
    성수쪽에도 있어서 갤러리아포레도 창문 못열어놓는다고 해요

  • 15. 그거
    '24.6.6 11:54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한강변 강남 수십억 아파트도 물비린내 자유로운 곳 없어요.
    근데 자꾸 있음 익숙해져요.
    산 앞 살면 송화가루가 경단 빚을 만큼 비내리고
    물 앞 살면 미역국을 안 먹었는데 미역냄새가 나요.
    원래 그런 거예요.

  • 16. 그거
    '24.6.6 11:56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한강변 강남 수십억 아파트도 물비린내 자유로운 곳 없어요.
    반포 압구정 잠실 성수...
    근데 자꾸 있음 익숙해져요.
    산 앞 살면 송화가루가 경단 빚을 만큼 비내리고
    물 앞 살면 미역국을 안 먹었는데 미역냄새가 나요.
    근데 해운대를 살아도 하와이를 살아도 피할 수 없는 냄새예요.
    원래 그런 거예요.

  • 17. ...
    '24.6.6 11:58 PM (175.223.xxx.248)

    한강변 강남 수십억 아파트도 물비린내 자유로운 곳 없어요.
    반포 압구정 잠실 성수...
    근데 자꾸 있음 익숙해져요.
    산 앞 살면 송화가루가 경단 빚을 만큼 비내리고
    물 앞 살면 미역국을 안 먹었는데 미역냄새가 나요.
    근데 해운대를 살아도 하와이를 살아도 피할 수 없는 냄새예요.
    원래 그런 거예요.
    나는 물비린내는 괜찮아도 산의 송화 폭탄과 밤꽃 냄새는 기절각...

  • 18. ..
    '24.6.7 12:27 AM (182.220.xxx.5)

    요즘 같은 시기에는 특히 물비린내 나요.

  • 19. ....
    '24.6.7 9:43 AM (61.254.xxx.98)

    간밤에 우리집에서 난 냄새가 그런 냄새인가봐요.
    한참 괜찮았는데 어제밤에 그렇더라고요.

  • 20. ㅇㅇ
    '24.6.7 11:14 AM (61.78.xxx.189) - 삭제된댓글

    물비린내 아니고 하수처리장 냄새같아요. 탄천에 있어요
    둘은 좀 다른데 물비린낸 쿰쿰하고 하수냄새는 똥내 비슷해요
    탄천 양재천에서 나는건 후자고요

  • 21. ㅇㅇ
    '24.6.7 11:15 AM (118.235.xxx.144)

    물비린내 아니고 하수처리장 냄새같아요. 탄천에 있어요
    둘은 좀 다른데 물비린낸 쿰쿰하고 하수냄새는 똥내 비슷해요
    탄천 양재천에서 나는건 후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732 나솔 20기 현커는 두커플이네요 4 . . . 2024/06/20 4,577
1578731 묶고 다녀도 헤어컷은 필요할까요 7 헤어 2024/06/20 2,307
1578730 오늘부터 자라 세일 맞나요? 5 2024/06/20 3,160
1578729 나이들어 얼굴 생기가 사라지니 예쁜 옷이 소용없네요 18 ... 2024/06/20 5,884
1578728 韓 의식주 물가 OECD 1.6배… 구조적 문제 누적된 탓 5 ... 2024/06/20 1,512
1578727 에어컨 사는 것도 돈 안쓰는 남편 11 찌질이였어 2024/06/20 4,258
1578726 이화여대 초등교육학과는 왜 점수가 건재한가요? 15 ?? 2024/06/20 6,000
1578725 도라지배즙 별 효과없나요? 3 도라지배즙 2024/06/20 1,657
1578724 통돌이세탁기 용량? 4 Mm 2024/06/20 1,478
1578723 당근판매시 4 소래새영 2024/06/20 1,741
1578722 임대인 입장에서 월세 중도해지 가능할까요 10 sa 2024/06/20 3,806
1578721 이 소리 대체 무슨 짐승의 울음소리죠? 17 ㅋㅋㅋㅋ 2024/06/20 5,198
1578720 치매부모님 3 ㅎㅎ 2024/06/20 3,322
1578719 여름에 옷에 대한 욕구가 전혀 없는 여자 12 구리루 2024/06/20 6,302
1578718 방금 6 밤참 2024/06/20 2,271
1578717 김호중, 징역 30년형 수준…복귀 어려울 듯 법조인 분석 '충격.. 34 ㅇㅇ 2024/06/20 16,664
1578716 석유 시추 반대하는 영상을 올린 천공 6 zzz 2024/06/20 3,634
1578715 아름다운 시절속 그대여가 아리는 밤이네요 2 ㅇㅇ 2024/06/20 1,618
1578714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여자들의 패턴이 비슷한데요… 69 흐름 2024/06/20 25,176
1578713 밤에 거실 창문 열고 주무시나요? 별빛마을 2024/06/20 3,713
1578712 현숙이 머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1 ㅇㅇ 2024/06/20 5,110
1578711 ㄴㅁ 진짜 내려와야해요. 9 꺼져 2024/06/20 5,577
1578710 요새 창문 열어놓으면 먼지 어떻게 해요? 4 ... 2024/06/20 3,612
1578709 유튜브 자막 나온거 찾아검색할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1 ai 2024/06/20 960
1578708 이혼 소송 비용이 얼마나 하나요? 8 2024/06/20 3,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