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탄천이 있는 경기남부에 살고 있어요
다들 탄천 좋다고들 하지만요
저는 천 특유의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ㅠ
서울에 있는 한강을 거닐때는 특별한 냄새?를 모르겠는데요,
아주 차가운 바람이 불지 않는 이상,탄천에서 바람 맞으며
걷고 집에 오면 천 특유의 냄새가 몸에 배이는듯 해요ㅠ
제 코가 예민한건가요?
주위보면 다들 만족하던데 조심스러워서 익명의 공간에
여쭤봅니다ㅠ
주위에 탄천이 있는 경기남부에 살고 있어요
다들 탄천 좋다고들 하지만요
저는 천 특유의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ㅠ
서울에 있는 한강을 거닐때는 특별한 냄새?를 모르겠는데요,
아주 차가운 바람이 불지 않는 이상,탄천에서 바람 맞으며
걷고 집에 오면 천 특유의 냄새가 몸에 배이는듯 해요ㅠ
제 코가 예민한건가요?
주위보면 다들 만족하던데 조심스러워서 익명의 공간에
여쭤봅니다ㅠ
물비린내 있어요.
청소가 잘 안 된 구역에 가면 하수구 냄새 같은 것도 나요.
이상하게도 성남 쪽으로 갈수록 냄새가 더 나고
서울 쪽으로 올수록 냄새가 덜하다는 거…
청소를 덜 하는 걸까요.
분당쪽 이요 ?
저도 물 비린내 나더라고요
괜히 동네 분란 글,만들까봐 정말 묻기 조심스러웠어요ㅠㅠ
한강은 아주 흐린 습도 많은 날 아니면 크게 물비린내는
맡지 못했는데요
탄천 있어 산책 너무 좋다고들 하지만 저는 특유의 냄새로
인해 산책후 좀 찝찝했어요
이게 관리가 안되어 그런건가요ㅠㅠ
강쪽에서 바람 부는 날이면 냄새 나요. 깨끗하지 않은 물에서 나는 그 특유의 물비린내.
그리고 저는 한강 산책로는 솔직히 올림픽 대로와 강변북로가 가까와서
그런지 차소리가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산에 가요.
산에 가면 조용하고 새소리가 들려서 산에 갑니다.
모든 천은 당연히 안좋은 냄새나는 위치들이 있죠. 옷에 베일정도는 아니구요..
건기에는 많이 나고 우기에는 비와 섞이면 냄새가 안 나요
탄천, 안양천 중랑천 뭐 그런 천들 죄다 옛날엔 구정물 그자체였어요 냄새말도 못했구요 요즘도 그닥 깨끗한 느낌 안들어요 물론 옛날에 비하면야 훨 낫긴한데요 하수인지 폐수인지 아직도 많이 섞이는것 같아요
냄새 나요.
송파에서 서초까지 자전거 출퇴근 했었는데
탄천에서는 몇 군데 늘 썩는 냄새 심해서 숨을 참고 지나가는 구간이 있었어요. 양재천으로 갈아타서는 편했고요.
특유의 안좋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근데 한강근처 반포쪽 아파트도 더운 여름에
창문 열어두면 바람 방향에 따라
특유의 안좋은 물비린내가 나요
한강근처 아파트도 물비린내 있어요. 여름에 끈적한 습기와..냄새...시각적으로는 매우 멋지지만,,여러모로..전 별루더라구요
분당수서 타고가다보면 성남이랑 서울경계부근에서 냄새가 좀 심했는데 지금은 괜찮은가요?
성남 복정역 부근에 하수처리시설 있어서 가천대쪽 지날 때
서로 방귀뀌었냐고 물어보고, 의심하고 합니다.
냄새 아주 심해요.
30년 전에도 그 쪽 지날 때는 심하더군요.
개포동 폐기물소각장 옆에 있는 하수처리장 냄새에요. 인근 개포 대치 일원동 아파트들
여름에 창문 열어놓으면 메슥한 냄새나게 하는 1주범입니다 ㅜㅠ
성수쪽에도 있어서 갤러리아포레도 창문 못열어놓는다고 해요
한강변 강남 수십억 아파트도 물비린내 자유로운 곳 없어요.
근데 자꾸 있음 익숙해져요.
산 앞 살면 송화가루가 경단 빚을 만큼 비내리고
물 앞 살면 미역국을 안 먹었는데 미역냄새가 나요.
원래 그런 거예요.
한강변 강남 수십억 아파트도 물비린내 자유로운 곳 없어요.
반포 압구정 잠실 성수...
근데 자꾸 있음 익숙해져요.
산 앞 살면 송화가루가 경단 빚을 만큼 비내리고
물 앞 살면 미역국을 안 먹었는데 미역냄새가 나요.
근데 해운대를 살아도 하와이를 살아도 피할 수 없는 냄새예요.
원래 그런 거예요.
한강변 강남 수십억 아파트도 물비린내 자유로운 곳 없어요.
반포 압구정 잠실 성수...
근데 자꾸 있음 익숙해져요.
산 앞 살면 송화가루가 경단 빚을 만큼 비내리고
물 앞 살면 미역국을 안 먹었는데 미역냄새가 나요.
근데 해운대를 살아도 하와이를 살아도 피할 수 없는 냄새예요.
원래 그런 거예요.
나는 물비린내는 괜찮아도 산의 송화 폭탄과 밤꽃 냄새는 기절각...
요즘 같은 시기에는 특히 물비린내 나요.
간밤에 우리집에서 난 냄새가 그런 냄새인가봐요.
한참 괜찮았는데 어제밤에 그렇더라고요.
물비린내 아니고 하수처리장 냄새같아요. 탄천에 있어요
둘은 좀 다른데 물비린낸 쿰쿰하고 하수냄새는 똥내 비슷해요
탄천 양재천에서 나는건 후자고요
물비린내 아니고 하수처리장 냄새같아요. 탄천에 있어요
둘은 좀 다른데 물비린낸 쿰쿰하고 하수냄새는 똥내 비슷해요
탄천 양재천에서 나는건 후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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