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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참 행복하네요

..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24-06-06 19:18:12

출근했다 오는길에 장을 잔득보고 

버스대기 시간이 유독 길긴 했지만 

들어와 배부르게 먹고싶은걸 다 먹고

선풍기 앞에서 시원하게

맥주는 잘못산건지 맛은 없지만 

세상 편한기분이 들어요 

IP : 124.5.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6.6 7:19 PM (124.49.xxx.188)

    어제 오늘 기분이 좋네요..

  • 2. 저도
    '24.6.6 7:20 PM (124.49.xxx.188)

    친구만나고 웃고 떠들고 오늘 외식하고...

  • 3. 저도
    '24.6.6 7:26 PM (182.225.xxx.115)

    들어오면서 치킨 한 마리 포장해서
    부모님과 나눠먹으며 맥주 한 잔 합니다.
    연휴를 이렇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네요.
    행복이 별건가 싶네요.

  • 4. .....
    '24.6.6 7:29 PM (211.241.xxx.247)

    좋은 카페가서 맛있는 커피 마시며 놀다가 집에와서 남편과 탄천길 자전거 도로에서 운동하고 들어와서 시원하게 샤워했어요 지금 안주 만들고 있네요 ㅎㅎ

  • 5. ==
    '24.6.6 7:45 PM (124.49.xxx.188)

    인간관계에서 가장 행복을 느끼는것 같아요

  • 6. 그런날이
    '24.6.6 7:47 PM (180.228.xxx.77)

    후손에 올수 있도록 만들어준,독립유공자.순국선열들께 새삼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군대서 사고사한 젊은이한테까지.

    날씨도 좋고 잔잔한 들꽃이 너무. 예뻐. 입주한 아파트 단지를 돌며 감사하다
    고맙다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되뇌었습니다.

  • 7. 저도
    '24.6.6 7:52 PM (49.169.xxx.43) - 삭제된댓글

    저녁먹고 시원한 선풍기앞에서 티비보니
    정말 행복합니다

  • 8. 저는
    '24.6.7 12:15 AM (220.76.xxx.132)

    시어머님 점심에 흑염소탕을 사드렸는데 어찌나 잘
    드시는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식사하시는모습 차마시는모습 사진찍어 남편에게 톡으로
    보내니 고맙다고 답이 오고 그냥 해드리고 싶어서
    해드린일을 차에서 내리시면서 고마워~ 소녀처럼
    말씀하시는 어머님보니 정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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