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살기 좋은가요?

이사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24-06-06 12:29:09

식사 제공되는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은데

디퍼아 살기 어떤가요?

애들은 다 졸업해서 학군은 필요없고,

지하철 역에선 머니까 교통은 기대하지 않아야겠죠.

나이가 드니 식사 준비가 제일 스트레스예요.

스트레스 없이 살고파요.

IP : 117.111.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4.6.6 12:54 PM (223.38.xxx.202)

    식당 선정 안되었어요
    언제될지 모르는 ㅡㅡ;;
    어떤 업체가 선정될지 입주자대표가 어떻게 구성될지에 따라 급식 퀄리티가 매우 차이날것같은데
    이사가 급한게 아니시라면 몇달 뒤 식당 오픈되어 퀄리티 보시고 이사고민해보세요
    급하신거면 이미 식당이 세팅되고 호평받는 래미안포레스트나 래미안블레스티지도 고려해보세요
    4단지는 업체 선정을 잘못해서 맛없다고;;
    교통은 너무너무 불편하고 주변 상가도 없어서 불편한데 도심같지않은 한적함과 구룡산 양재천 자연환경은 매우 훌륭한것같아요

  • 2. ㅇㄷ잉
    '24.6.6 1:00 PM (211.58.xxx.161)

    4단지 깔끔하게 맛있게 잘나오던데 다른덴 더 잘나와유?
    4단지에 부모님 사셔서 자주가거든요

  • 3. ㄱㄴㄷ
    '24.6.6 1:04 PM (116.32.xxx.226) - 삭제된댓글

    살고 있어요~
    지금은 덜 셋팅되어 좀 불편해요
    (입대의 구성 전, 식당 오픈 전, 상가 입주 전)
    그런데 단지내 운동시설 (수영 10레인, 광활한 헬스장, 사우나장) 과 조경 산책로 만으로도 충분히 현재 행복합니다
    단지 북쪽 블록 (104-122동 사이) 으로 구매하시면 지하철역(구룡역), 버스정류장, 카페테리아 접근성에 만족하실 거예요

  • 4. 아직
    '24.6.6 1:05 PM (223.39.xxx.240)

    지금 관리업체로 들어온곳은 관리 역량이 너무 안되고있고
    비슷한 세대수 아파트에서 이사왔는데 관리비는 훨씬 비싸고 ㅡㅡ;;
    입주자대표가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 앞으로 좋은 아파트가 될지 아닐지 결정될것같아요
    아직 입대위는 구성안되었고 세대수가 많아 개별 입주민들의 각자 의견도 많고...
    이사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연말쯤까지 지켜보시고 이사 고려해보세요
    저도 밥준다고 기뻐서 이사왔는데 ㅎㅎ 언제쯤 기쁨을 만끽하려나요 ㅜㅜ
    그리고 개포 다른 단지도 다 그렇겠지만 아파트가 평지가 아니라 단지내 다니실때 이동동선이 편한가도 고려해보세요
    디퍼아 2획지같은 경우는 단지내에서 밖으로 나가는 곳이 제대로 설계되지않아 매우 불편하고 위험해요 현재는..
    일부 출입구는 지하 주차장 차량 진출입로로 다니고있어요ㅜㅜ

  • 5. ㄱㄴㄷ
    '24.6.6 1:06 PM (116.32.xxx.226)

    살고 있어요~
    지금은 덜 셋팅되어 좀 불편해요
    (입대의 구성 전, 식당 오픈 전, 상가 입주 전)
    그런데 단지내 운동시설 (수영 10레인, 광활한 헬스장, 사우나장) 과 조경 산책로 만으로도 충분히 현재 행복합니다
    단지 북쪽 블록 (104-122동 사이) 으로 구매하시면 지하철역(구룡역), 버스정류장, 양재천 산책로, 주민센터, 카페테리아(식당) 접근성에 만족하실 거예요

  • 6. 25134679
    '24.6.6 1:14 PM (14.52.xxx.88) - 삭제된댓글

    구룡역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안불편한데요.

  • 7. 이사가고
    '24.6.6 1:16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싶어서 혹하네요
    수영장까지 있으면 관리비가 엄청나겠죠.!

  • 8. 25164679
    '24.6.6 1:22 PM (14.52.xxx.88) - 삭제된댓글

    지금 초창기라 말많고 관리안되긴하지만 나아지고 있고 조경보면 엄청 좋을텐데요.호텔,리조트못지 않아요.광활한 조경 개구리 우는 소리 교통(지하철바로앞) 자연친화적 학군좋고 서울시내에 이런곳이 어디있다구요.전 왜 놀러가는지 모르겠는데요.아파트안이 더 멋져요.

  • 9. ...
    '24.6.6 1:47 PM (119.149.xxx.45)

    디퍼아에 아이스링크장 들어온다고 했는데 있나요?

  • 10. 이웃집
    '24.6.6 5:17 PM (221.167.xxx.130)

    세수 안하고 식당에서 만날수없고
    수영장에서 앞집 남자 만나기도 그렇고.
    커뮤니티 1도 좋지않다는.

  • 11. 꼬옥
    '24.6.17 9:49 PM (112.157.xxx.65)

    꼭 거기로 가셔야 하는 거 아니면 다른 곳들도 식사 나오는 곳들 다
    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653 운전 도맡아준 지인에게 18 .. 2024/06/17 3,943
1585652 조국 리즈 4 ㄱㄴ 2024/06/17 1,898
1585651 칼에 베여 이상하게 상처가 아물었는데요 6 ps 2024/06/17 1,279
1585650 스포츠토토복권 2 ... 2024/06/17 1,204
1585649 오랜만에 친구 만났는데 13 sandy 2024/06/17 5,465
1585648 얼음은 확실히 좀 더 큰 덩어리로 얼리면 더 꽝꽝 어네요 3 ㅇㅇ 2024/06/17 1,476
1585647 당뇨는 살 빠지는 사람이 더 많은가요 8 2024/06/17 3,607
1585646 남해.사천 쪽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6 ㅎㅎ 2024/06/17 1,409
1585645 건축을 공부할 수 있는 루트가 있을까요? 1 집 짓고싶다.. 2024/06/17 846
1585644 질염에 티트리오일 7 ㅇㅇ 2024/06/17 4,700
1585643 350억 재산 인증한 유투버 7 ㅁㅁ 2024/06/17 7,958
1585642 세상에 그랗게 악하게 사는 사람이 7 ㅘㅕㅛ 2024/06/17 2,366
1585641 오늘도 빈 옆 책상을 보며. 11 음... 2024/06/17 2,931
1585640 젊은 사람들을 잘 보고 살아야 해요. 11 유리지 2024/06/17 5,515
1585639 집에 있을때 자외선차단제 바르기 귀찮은 분들 1 ... 2024/06/17 2,297
1585638 누수가 생겼는데 아랫집이 진상같아요 ㅠ 54 에휴 2024/06/17 8,582
1585637 짜고치는 고스톱판 같지 않아요? 4 응? 2024/06/17 1,857
1585636 외로움 많이 타는 동생에게 좋은 선물이 있을까요 5 ?? 2024/06/17 1,276
1585635 직딩에게 편하면서도 맵시있는 샌들있을까요 9 여름 2024/06/17 1,513
1585634 자영업 해봤어요. 매출의 17프로는 너무 악질 같아요 17 .... 2024/06/17 6,301
1585633 계단오르기 운동 5 ** 2024/06/17 2,682
1585632 어제처럼 지금까지 먹은거 써볼까요? 4 구굴 2024/06/17 976
1585631 혼자 집에서 파스타 냉커피 에어컨 3 잠시 평화 2024/06/17 1,547
1585630 중고딩--항우울제 처방약 뭔가요, 부작용 없으신가요? 16 항우울제 2024/06/17 2,205
1585629 투명유지장치 일주일착용. 꼭해야하나요? 4 치야교정 2024/06/17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