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조회수 : 3,832
작성일 : 2024-06-04 15:12:00

나이차 나는 이웃인데요.

곱게 차려입고 꽂 다발 들고 나가시길래 

어디가시나봐요~ 

했더니

며느리가 휴가라고 집으로 점심초대 했다며

좋아라 하시네요.

선물로 꽃다발이랑 밑반찬 해 가신다며 나가시는데 

보기 좋았어요.

IP : 218.155.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을
    '24.6.4 3:1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들고 간다는 마음이 참 좋네요^^

  • 2. .....
    '24.6.4 3:21 PM (115.21.xxx.164)

    좋은 분이니 며느리가 초대했겠죠. 휴가면 쉬거나 여행갈텐데

  • 3.
    '24.6.4 3:22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

    오...어메리칸 스타일이네요.
    우리 시모는 맨손으로 와서 티슈로
    에어컨 창틀 쓱하고 훑어서 안 불러요.
    자기도 눈 어두워서 싱크대에 수저통에
    바퀴 새끼 3마리 죽은 것도 안 치웠더니

  • 4.
    '24.6.4 3:22 PM (110.70.xxx.142)

    오...어메리칸 스타일이네요.
    우리 시모는 맨손으로 와서 티슈로
    에어컨 창틀 쓱하고 훑어서 안 불러요.
    자기도 눈 어두워서 자기집 싱크대에 수저통에
    바퀴 새끼 3마리 죽은 것도 안 치웠더니

  • 5. 예쁘네요.
    '24.6.4 3:23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며느리에게 꽃다발선물이라니...
    저도 받아보고 싶지만
    이번 생은 글렀고^^
    며느리 생기면 선물해주고 싶어요.

  • 6. 저도
    '24.6.4 3:24 PM (122.36.xxx.234)

    평소 고부관계가 참 좋으신가보다 싶네요.
    귀한 휴가에 시어머니 점심초대라니.
    꽃다발과 반찬 선물도 넘 좋고요.

  • 7. 저런분이면
    '24.6.4 3:42 PM (210.95.xxx.34)

    언제라도 초대하죠,

  • 8. 어머나
    '24.6.4 3:47 PM (175.120.xxx.173)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모두 보기좋네요.

  • 9. 선플
    '24.6.4 3:58 PM (58.140.xxx.150)

    너무 낭만적이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210 힘을 주세요~~ 4 ㄹㄹ 2024/06/04 1,013
1594209 생리의 기준 2 ... 2024/06/04 994
1594208 주택임대차신고를 계약후에 바로 하는건가요? 3 ........ 2024/06/04 849
1594207 약 부작용으로 부은 거 돌아오나요? 3 퉁퉁 2024/06/04 1,035
1594206 ‘포항 석유’ 깜짝발표에 당황한 산업부…“대통령실이 결정” 21 ... 2024/06/04 5,256
1594205 음쓰 냉장고 쓰시는 분 어디것 쓰시나요. 2 .. 2024/06/04 853
1594204 82쿡 회원가입 아직 안되나요? 1 아삭오이 2024/06/04 1,070
1594203 고양이뉴스-> 채상병 사건을 파니 김건희 여사님이 나오다... 3 응원합니다 .. 2024/06/04 2,217
1594202 두유제조기로 두유만들때 5 콩은 얼마나.. 2024/06/04 1,777
1594201 염색에 돈 버리지 마세요 55 ........ 2024/06/04 36,716
1594200 정수기쓴지 벌써5년 2 2024/06/04 2,086
1594199 김정숙여사, 인도방문 의혹제기 국힘관계자 법적대응 11 2024/06/04 2,976
1594198 여름엔 아사면 소재가 참 시원한 것 같아요 5 ㅇㅇ 2024/06/04 1,375
1594197 제가 비뚤어진 건가요.? 8 ㅇㅇ 2024/06/04 1,912
1594196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6 2024/06/04 3,832
1594195 저는 야근할거 하고 평가 제대로 받고 싶어요 8 ㅇㅇ 2024/06/04 881
1594194 이용훈테너 출연 오텔로 티켓오픈했어요.(오페라덕후) 3 오페라덕후 .. 2024/06/04 824
1594193 미우새 실버타운 저는 살라고 해도 못살겠어요 27 2024/06/04 8,925
1594192 북의 전차 청량리에 진입, 이승만 도망결심 1 ,, 2024/06/04 794
1594191 부부간 운동 취미는 뭐가 좋을까요? 덜 힘든걸로요 14 ... 2024/06/04 2,771
1594190 국방부 ‘제약받던 군사분계선·서북도서 모든 군사활동 복원’ 9 .. 2024/06/04 990
1594189 프로포폴 맞은 이후 두통 3 .. 2024/06/04 1,256
1594188 누워있을때 잠깐씩 온몸이 정지된 느낌이 들어요 2 ㅇㅇ 2024/06/04 824
1594187 운동해서 근육 늘어나면 얼굴살도 탄력이 좀 생길까요? 3 시술은무서워.. 2024/06/04 1,833
1594186 이 예지몽 혹시 꿈에 나온 두사람 결혼하는 꿈일까요? 1 Op 2024/06/0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