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아니라 본인 주변 잘난사람들 얘기를
자꾸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자기가 그런 사람들과 알고 지낸다는 자랑?
그런데 더 없어보이거든요.
왜 그러는 걸까요?
대꾸해주기도 지겹네요.
본인이 아니라 본인 주변 잘난사람들 얘기를
자꾸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자기가 그런 사람들과 알고 지낸다는 자랑?
그런데 더 없어보이거든요.
왜 그러는 걸까요?
대꾸해주기도 지겹네요.
별볼일 없는 사람일수록 그러죠 ㅋㅋㅋ
그러면서 지인험담도 잘해요 그런류가..
자기얘기할거없고 나이런사람들 주변에있어 하면
자기도 그부류에 든다고생각하는지..
못들은척 딴지부리기도 안먹히길래
안만나요. 내 일생에 없어도 될 TMI 가득찬 사람이에요
본인이 자격지심이나 열등감 있으면 잘난 지인얘기만 한대요... 남얘기할때는 무시하고 그 사람 얘기를 물어보세요..그래서 너는? 이렇게..
지금 자기가 내세울 게 없지만 이정도 급의 사람들과 알고 지내는 사이니 무시하지 말아라 그런 뜻 아닐까요?
자격지심있는건 맞는거 같아요.
온갖 협회에 가입은 되어 있는거 같은데
소문은 영 안좋아요.
쓸데없는일로 테클을 그리건다고.
조심해야할 대화의 주제.. 명심 명심.
맞아요..노인이에요.
친구 누구누구 잘살아 돈많아
친구에친구 누구누구 잘살아 돈많아
사돈에 팔촌에
아는사람에 아는 사람 돈많아돈많아
자존감 없고 열등감 덩어리들이 저런화법을 쓰더라구요
사무실 무지리 상사랑 직원들
오늘 점심밥 먹을때도 또 저런말 하기에
"돈많은 지인들 얘길 하면 뭐해요
본인이 돈이 많아야죠 자존감 떨어지게요"
입다물고 쳐드시더라구요
아이 재수없어
친구 누구누구 잘살아 돈많아
친구에친구 누구누구 잘살아 돈많아
사돈에 팔촌에
아는사람에 아는 사람 돈많아돈많아
자존감 없고 열등감 덩어리들이 저런화법을 쓰더라구요
사무실 모지리 상사랑 직원들
오늘 점심밥 먹을때도 또 저런말 하기에
"돈많은 지인들 얘길 하면 뭐해요
본인이 돈이 많아야죠 자존감 떨어지게요"
입다물고 쳐드시더라구요
아이 재수없어
제 주변에도 그런사람 있는데 나 그런사람 주변에 있어서 자기를 돋보이게? 끼리끼리? 유유성종인것처럼 그런사람들과 같은부류다. 이런 마인드인거 같아요.
가까이선 시누가 자꾸 그래서 남편이 한소리했어요.
내형제. 내가족이 그런사람 없는데 남이 그리 잘난거 얘기하면 뭐하냐고.
속이 후련~~~ 그후론 안하더라구요.
울남편 결혼전에 점수후하게 준게 남자들 허세같은게 전혀없어서 점수후하게 줬는데 자존감이 높은건가 싶어요.
그런사람 안만나면 되는걸 만나면서 왜 저러니 욕을 하나요 애초 안만나면 욕할일도 없는걸
님부터 그런사람이 아쉬워 만나는거잖아요
그런 사람 손절했어요.
동네맘이었는데 자기가 뭐했다 자기 생각은 어떻다 이런 건 하나도 없고 말끝마다 애아빠가~ 나 아는 누가~~
저는 내가 모르는 남 얘기 듣는 거 질색하거든요.
짜증나서 거리 두고 안 봐요.
안만날수가 없는 관계니 이러죠...
자존감 문제 맞는거 같아요.
안만날수 없는 관계에요.
본인이 내세울게 없으니 자꾸 주위 잘나가는 사람 언급하며 본인을 올려칠려는 심리.
곧 열등감에 괴로움이 가득한 심리상태라고 봐도 됨..
자랑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나르기질이 있는데 자랑할게 없어서 그러는 거죠. 나는 세상에서 제일 잘난 존재여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걸 인정할 수가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주제파악이 안 되는 거죠.
자기 소개를 할때도 본인 이야기 보다 남편이나 자식 이야기를 주로 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정신과 의사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열등감일수도 있군요.
참 어려운 사람이네요.
열등감이에요
내 주위 잘난사람많다 나 무시하지마라
잘난지인에 탑승해서
자기도 비슷한 레벨로 보여지길 바라는 멍청한 심리에요.
그런데 막상 듣는 입장에서는
그래서 뭐, 어쩌라는?
그런 지인이 너랑 왜?
지인은 그렇게 잘사는데 너는 왜?
그런 지인이 진짜 있기는 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청 초라해지는 화법이에요.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저렇고, 젊은 사람도 종종 저래요.
특히 유년기,청소년기때 부모님의 지지가 약했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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