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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현백글 보다 변두리 백화점 풍경

차이 조회수 : 5,553
작성일 : 2024-06-04 09:43:25

백화점이 경제적 문화적 소비 격차를 잘 보여주죠 

노원 롯데나 영등포 롯데 같은데 가면 풍경이 확 달라요 

배낭맨 중년도 많고 목소리 크고, 옷도 알록달록

헤어 관리가 된 사람이 드물고 

세일 코너가 유독 붐벼요 

먼저 집었다고 분란도 나고 ㅎㅎ

유니클로나 무인양품 매장이 백화점에 있고 

Vip라운지도 별로임;;;

IP : 223.38.xxx.14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4 9:45 AM (203.170.xxx.6)

    어휴~~백화점도 못가겠네요.
    백화점 가려면 샵도 다녀와야 하나봐요?

  • 2.
    '24.6.4 9:46 AM (218.37.xxx.225)

    영등포롯데는 잘 차려입은 중국인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 3. ....
    '24.6.4 9:46 AM (121.165.xxx.30)

    이런글쓰는 너님은 더 별로임.

  • 4. 백화점
    '24.6.4 9:47 AM (115.21.xxx.164)

    에 엄청 잘 꾸미고 가야하는 거였나봐요 ㅡㅡㅡ

  • 5. 원글
    '24.6.4 9:49 AM (223.38.xxx.142)

    차이를 말한 거지 꾸미든 말든 그건 각자 알아서…

  • 6.
    '24.6.4 9:51 AM (218.155.xxx.211)

    그래서 어쨌다구요.. 이런글 진짜.

  • 7. .....
    '24.6.4 9:58 AM (175.201.xxx.167)

    나도 패션좋아하고 패션에 무척 신경쓰는 사람이지만
    이런 글 정말 수준 떨어짐의 극치
    82가 어쩌다 이런 곳이 되가고있나...

  • 8. 궁금했어요
    '24.6.4 10:00 AM (121.130.xxx.247)

    서울 사람들은 백화점 가서 모르는 남의 시선 끌려고 비싼 가방, 비싼 옷, 신발..사는거였어요?
    물론 모임에 갈때 착용하려고 사기도 하겠지만 모임에서 뽐내고 오면 뿌듯해요?
    백화점 가서 이 백화점은 돈많은 사람들 다니는 백화점, 저 백화점은 서민들이 다니는 백화점..구분하며 다니면 난 어느쪽에 속하는걸까? 생각하게 되잖아요?
    관찰자 시점에서 보면 좀 자유로운가요?

    방금까지도 지지고 볶다가 다 나가고 혼자 남은집에서 청소하고 샤워하고 책읽으면서 82카페 들락거리는것만으로도 환상적으로 행복한데 백화점 가려고 비싼옷 사고 비싼 가방 사고..사놓으면 또 아까워서 가야하고ㅎ

  • 9. 오잉
    '24.6.4 10:12 AM (211.234.xxx.82)

    이글이든 판교현백글이든 뾰족한 댓글반응이 나올만한 건지 잘 모르겠다. 자게이고 친구들하고 할법한 얘기아닌가?

  • 10. ㅎㅇ
    '24.6.4 10:17 AM (58.225.xxx.20)

    일산롯데 가까워서 종종 가는데
    서민 친화적?백화점이 좋던데.
    없는 브랜드도 많지만 서로 물건잡고
    싸우는건 보지도못함.
    근데 지하입구에 노인들 삼삼오오 모여앉아있거든요.
    백화점 입장에선 좀 싫을것같기도해요.
    노원롯데도 사람많던데.
    다 사람사는곳인데 좀 수준떨어지게 묘사하네요.ㅎ

  • 11. 마음
    '24.6.4 10:23 AM (119.192.xxx.91)

    세일 물건 잡고 싸우는건 본적이 없는데
    어쩌다 한번 있는 일로 지나치게 일반화 하네요.
    좋아 보이는 걸 좋다고 말한 글 다음에 뭘 또 서민 백화점 운운하면 새글을 만드는지..
    비교하고 폄하하면 내가 우월해지나요 쩝~

  • 12. 맞아요
    '24.6.4 10:24 AM (124.50.xxx.208)

    백화점마다 풍기는 이미지가 있어요

  • 13. 롯데
    '24.6.4 10:27 AM (211.104.xxx.48)

    만 다니시나봅니다. 잠실롯데, 강남롯데 안에 유니클로 있거든요 ㅋ

  • 14. ,..
    '24.6.4 10:27 AM (110.70.xxx.108)

    영등포는 기차역사 주변이라 어쩔 수 없죠
    동네마다 다른거 맞아요
    입점브랜드도 그렇고

  • 15.
    '24.6.4 10:27 AM (218.155.xxx.211)

    저 판교현백 근처 사는데
    츄리닝에 핸펀 하나들고 마스크끼고 다녀요. ㅎㅎ
    도데체 ..
    이런글.쓰시는 분이나
    이런글이 어떠냐 친구랑 할 수 있는 얘기다 하시는 분들
    수준떨어져요.

  • 16. ㅇㅇ
    '24.6.4 10:31 AM (118.235.xxx.69)

    속으로는 다 아는거죠뭘
    영등포 롯데는 요즘은 안가봐서 모르는데 완전...백화점이라고 하긴 힘든 분위기긴 했어요
    옆에 신세계랑도 완전 다르고

  • 17. ㅍㅎㅎ
    '24.6.4 10:33 AM (211.234.xxx.82)

    남에게 수준떨어진다고 거리낌없이 말하는 윗님도...
    판교현백에 츄리닝 입고다니는 것과 지적사항과는 하등 관계없는데 굳이 덧붙이신 것도..ㅎ

  • 18. ㅍㅎㅎ
    '24.6.4 10:33 AM (211.234.xxx.82)

    그리고 도데체가 아니라 도대체임요.

  • 19. 불편한 진실
    '24.6.4 10:37 AM (117.111.xxx.153)

    불편한 진실. 맞는 말이지만 욕먹을까 입밖에 안 내는 거뿐. 익게니 이런 말도 하는 거겠죠.

  • 20. ㅎㅎㅎ
    '24.6.4 10:44 AM (218.54.xxx.75)

    못꾸미면 마스크로 가려야 해요? 판교현백은?

  • 21.
    '24.6.4 10:44 AM (211.234.xxx.248)

    이런글이 자꾸 올라오는지..
    판교현백도 별거없는데요..그렇다고 제가 패션감각있고 어쩌고도 아닌거 확실하고요.
    주변에 판교근처 50~60대는 거의 현백에 약속잡고 시간보내는데(편의성 굳) 그들도 굳이나 저와 다르지않고 현백안에서 평범하거든요?
    글 쓰는이의 기준에서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생각해요. 글쓰는이의 패션센스가 뛰어나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눈에 스캔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그렇지않은 환경에 익숙하다보니
    눈에 띄는거겠죠.
    폭력,술주정뱅이 아버지밑에서 자란 자녀가 지극히 혐오하면서도 성인이되어서 그런 배우자,혹은 본인이 그렇게 되어가는 이유가
    심리학에서는 기준이 달라서라고 하더군요.
    남들은 심각하게 보는 상황을
    이미 순응이 된 상태에서 이정도는 괜찮아~
    라고 심각하게 못느낀대요.
    모든 인생이 본인 기준이기 때문에
    내가 보는거, 먹는거, 입는거, 배움 의지등등
    본인이 속했던 경험환경에 의한 판단기준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그러려니~ 하세요
    굳이 남들 사는거에 무슨관심인가요?
    아니면 내가 사는 환경을 바꾸든가요.
    ㅡ그래서 맹모가 이사를 다녔나요~~

  • 22. 절제
    '24.6.4 10:54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그글도 그닥이였는데
    빈부격차로 외모 평가질하는 이런글은 뭐하러 쓰셨대유
    글쓰신 폼새로 보아
    원글은 변두리나 다니실것 같은대유

  • 23. 그러게요
    '24.6.4 10:55 AM (117.111.xxx.250)

    나 현백 앞에 사는 사람인데 나도 츄리닝 입고 다닌다는 사람
    또 등장
    그게 원글 내용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저도 같은 동네에 사는데요 그런 말 좀 하지 말자구요
    손발이 오글거려서리

  • 24. 0 0
    '24.6.4 11:07 AM (119.194.xxx.243)

    백화점이 뭐 대단한 곳이라고 수준이 어쩌고 이런 글 진짜 유치해요

  • 25.
    '24.6.4 11:10 A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그냥 지역마다 분위기가 다른건맞죠
    진상이랑 허세같은 특색있는 사람들 2정도가
    평범한 8의 느낌까지 덮는거죠

    청량리 롯데가면 로고박힌 드러나는 패션의 소유자들이 많고 강남신세계 현대무역가면 세련된 사람들 많고 그렇죠

    압구정현대가면 부자할머니 많은데 직장이 그쪽이라 자주갔는데 우아한모습과 달리 환불반품할때 보면 저래서 한 재산 모았구나 싶게 조곤조곤 극악스럽구요


    그래서 명동같은곳은 묻히는기분이라 편하더라구요

  • 26. .....
    '24.6.4 11:11 AM (61.98.xxx.185)

    싸움 구경하는것 같아서 재미지네요
    빨리나가야 되는데 웃겨서
    댓글쓰고 있음

  • 27. ...
    '24.6.4 11:13 AM (180.69.xxx.82)

    백화점이 그 지역 소비동향, 구매력과
    연관되는거니까요
    마트형 백화점이 될지, 명품관 입점 백화점이될지...
    명품관도 에루샤가 있는곳 없는곳 나뉘죠

  • 28. 에고
    '24.6.4 11:21 AM (211.197.xxx.8)

    지역마다 백화점 브랜드 수준이 다르고 그건 그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경제적 수준이 다른건 그냥 뻔한건데 이 글을 쓰는 분이나 거기에 또 죽자 살자 덤벼드는 분들이나…

  • 29. ㅇㅇ
    '24.6.4 12:12 PM (118.217.xxx.44)

    여초 사이트보면 많이 느끼지만 여자들은 참 겉으로 보이는걸 최대의 가치로 삼는 것 같아요. 어떻게 입고 꾸미면 우아해 보일까? 커리어 우먼처럼 보일까? 고급스러워 보일까? 하는데 실제 커리어우먼이 되거나 우아하고 고상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그렇게 보이는 것에 굉장히 치중하는..
    남자들은 나 중후해 보이고 싶고 지적으로 보이고 싶다.. 어떻게 중후해 보이게 옷 입고 세련된 전문직 느낌이 가득한 안경을 쓸까.. 이런 고민 크게 안 하는거 같거든요.
    그런 외적인 것에 너무 큰 가치를 두니 옷 입는것도 신경쓰고 또 그 신경쓴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게 뒤에서도 얘기하고 그런거 같네요.

  • 30. 아이고
    '24.6.4 12:43 PM (211.62.xxx.240)

    잘났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좀 한심해요 이런 글

  • 31. .....
    '24.6.4 1:25 PM (1.241.xxx.216)

    그니까요
    잘났네요 근데 한심해요

  • 32.
    '24.6.4 2:01 PM (223.62.xxx.142)

    이런 발상 자체가 저렴함
    사람을 차림새로 평가하니 이런 글도 쓰지

  • 33. .....
    '24.6.4 2:07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백화점은 사양산업임.

  • 34. 에휴
    '24.6.4 2:35 PM (220.118.xxx.65)

    그래서요?
    판교 현백이고 압현이고 롯데 미아리고 뭐고 간에 다들 자기 주머니 사정에 맞게 쇼핑하고 사람 만나고 하는 곳이에요.
    꾸안꾸의 극치로 차려입고 우아하게 판교에서 에쏘 한 잔 때려넣고 수입 편집샵에서 쇼핑한다고 그 사람이 롯데 관악에 백팩 메고 와서 친구들이랑 냉면 한 그릇 먹고 매대 상품 들추는 할머니들보다 더 행복할까요?
    그런 브랜드로 치장 안하고 비싼 거 안 먹고 살아도 충분히 재미 느끼고 사는 사람들 많아요.
    내 잣대로 누가 더 우월하고 누구는 쌈마이고 이런 거 재단하지 마세요.

  • 35. .....
    '24.6.4 6:46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백화점이 뭐 대단한 곳이라고 수준이 어쩌고 이런 글 진짜 유치해요
    이런 글 진짜 한심해요.
    어.쩌.라.고 ㅉㅉ

  • 36. ,,,,,
    '24.6.4 6:49 PM (110.13.xxx.200)

    백화점이 뭐 대단한 곳이라고 수준이 어쩌고 이런 글 진짜 유치해요
    이런 글 진짜 한심해요. 22
    어.쩌.라.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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