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원에서 나온청년들 공간 만드는데 후원했어요

봉사 조회수 : 2,603
작성일 : 2024-06-03 20:18:43

 

제가 아는 인테리어디자이너분이 봉사하시는 영상을보고 저도 적은금액이지만 후원했어요

(이돈으로 여행을갈까 피부과에서 써마지를할까

Pt를끊을까 행복한상상만하다가^^;;;)

강남에 좁지않은공간이던데 의자나 테이블

씽크대등 여러가지가 필요할거같아보였어요

보육원에서 나온후에 막막해하며 자살하는경우도

많다고들었는데 이런공간에서 아이들 정신상담도해주고 따뜻한밥도 해서 먹인다고하니 

평소관심있으셨던분들은 도움주셔도좋을거같아요

지남쌤이라고 유튜브치면 나와요

저는 일대일 이모가되주는것도 같이 하려고해요

밥먹었니 물어봐주고 관심가져주는 이모역할인데

이건 비용후원하는것보다 조금 고민되는일이었지만 

시작해보려구요  혹시 관심있으신분들계실까싶어

남겨봅니다 

 

 

IP : 211.187.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훌륭하십니다
    '24.6.3 8:40 PM (210.100.xxx.74)

    저도 매달 아름다운재단에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지만 일대일 연결은 못하고 있는데 후기도 써주세요.

  • 2. ㅇㅇ
    '24.6.3 8:40 PM (58.233.xxx.82)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보호종료된 아이들에거 관심많아요 살아가는 상식도 알려주는어른들이 필요합니다

  • 3.
    '24.6.3 8:44 PM (210.179.xxx.73)

    멋져요. 저도 그런 이모 역할이 되어주고 싶더라구요.
    밥한끼 같이 먹으면서 사는 얘기 들어주고 싶어요.

  • 4. 그냥이
    '24.6.3 8:50 PM (124.61.xxx.19)

    훌륭하세요 전 마음만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 5.
    '24.6.3 9:05 PM (211.234.xxx.82)

    관심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6. 영통
    '24.6.3 9:05 PM (116.43.xxx.7)

    저도 보육원 나온 아이 지원하는
    '야니'
    라는 곳에 매월 정기 금액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보육원 나오는 아이들이 그리 짠하더라구요..
    대학 들어간다면 23살까지 데리고 있으면 안 되나?
    돈도 처음 1천만원 24살에 5백 더 주면 안 되나..

  • 7. 후원
    '24.6.3 9:15 PM (220.117.xxx.61)

    후원도 하는 사람만 합니다.
    벌이가 있을땐 했는데 요즘은 못하네요
    그 아이들 위해 기도합니다.

  • 8. 이모
    '24.6.3 9:16 PM (39.122.xxx.84)

    일대일 이모.. 긍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예요,,
    연락처나 접하는 방법 부탁드려요..

    하다가 포기하면 안되니.. 알아야 할 점.. 힘든점... 여러 방면 아시는 부분 궁금해요...

  • 9. .....
    '24.6.3 9:25 PM (116.126.xxx.155)

    일대일이 참 필요한일이긴한 쉽지않은 일일듯해요
    정성들여 키운 내아이도 내맘같지않은데......아...이걸 어떻게 표현할지 조심스럽네요
    그냥 호구 취급하며 뭐 사달라는 애도 있을거고요
    도우미 취급하는 애도 있었어요
    성인이라 확 컨트롤해서도 안되고 되지도 않고요
    우울증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 비율도 높습니다
    경찰 연락을 받기도합니다
    감당하실 품이 되시는 분만 시작하시기를요

  • 10. 원글
    '24.6.3 10:12 PM (211.187.xxx.190)

    https://youtube.com/shorts/tivveIP1Bfw?si=2h4eAKSthYVeui4V

    맞아요 일대일은 저도고민할만큼 쉽지만은않은일이예요
    하지만 일시적인 후원은 가능한분들 계실거같아서 올려본거예요 관심있으신분들은 링크드려요

  • 11. ㅇㅇ
    '24.6.3 11:16 PM (118.46.xxx.100)

    저도 아름다운 재단에서 해요.
    저희 아이 또래라 짠해요...

  • 12. 오옷
    '24.6.3 11:19 PM (114.203.xxx.205)

    저도 아름다운재단요.
    그런데 여러 방향보다 꼭 자립준비청년 지원하고 싶었어요.

  • 13. 오옷
    '24.6.3 11:27 PM (114.203.xxx.205)

    이제 고등 졸업과 함께 바로 사회로 나오지 않게 됐어요. 대학 기간동안도 시설에 머물수 있게됐어요.

  • 14.
    '24.6.4 12:14 AM (182.212.xxx.75)

    조심스럽네요. 공구도 하는 분 같은데…
    사설로 개인이 본인벌이 말고 후원을 받기 시작해서 하게 되면 꼭 끝이 안좋더라고요. 그냥 재단있는 곳에 할래요.

  • 15. mm
    '24.6.4 5:20 AM (125.185.xxx.27)

    고아는 연명치료 거부서류도 못낸다네요
    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078 염색에 돈 버리지 마세요 55 ........ 2024/06/04 38,658
1579077 정수기쓴지 벌써5년 2 2024/06/04 2,386
1579076 여름엔 아사면 소재가 참 시원한 것 같아요 5 ㅇㅇ 2024/06/04 1,625
1579075 제가 비뚤어진 건가요.? 8 ㅇㅇ 2024/06/04 2,018
1579074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6 2024/06/04 3,974
1579073 저는 야근할거 하고 평가 제대로 받고 싶어요 8 ㅇㅇ 2024/06/04 974
1579072 이용훈테너 출연 오텔로 티켓오픈했어요.(오페라덕후) 3 오페라덕후 .. 2024/06/04 1,035
1579071 미우새 실버타운 저는 살라고 해도 못살겠어요 26 2024/06/04 9,355
1579070 북의 전차 청량리에 진입, 이승만 도망결심 1 ,, 2024/06/04 910
1579069 부부간 운동 취미는 뭐가 좋을까요? 덜 힘든걸로요 14 ... 2024/06/04 3,019
1579068 국방부 ‘제약받던 군사분계선·서북도서 모든 군사활동 복원’ 9 .. 2024/06/04 1,097
1579067 프로포폴 맞은 이후 두통 3 .. 2024/06/04 1,732
1579066 누워있을때 잠깐씩 온몸이 정지된 느낌이 들어요 2 ㅇㅇ 2024/06/04 984
1579065 운동해서 근육 늘어나면 얼굴살도 탄력이 좀 생길까요? 3 시술은무서워.. 2024/06/04 2,264
1579064 이사 예정인데 제발 한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10 .. 2024/06/04 2,565
1579063 윤석열, 법카 논란의 ‘한우집’서 1000만 원 후원 받았다 10 2024/06/04 2,615
1579062 고백 좀 그만해요. 아저씨들아…女알바생의 호소 15 ........ 2024/06/04 5,922
1579061 엄마 사십대때 옷 입는데 너무 좋아요 10 진지 2024/06/04 4,897
1579060 친일파 후손들은 7 se3 2024/06/04 945
1579059 건조기용 양모볼 4 .... 2024/06/04 1,006
1579058 점심메이트 유감 4 .. 2024/06/04 1,611
1579057 혹시 치매 증상중 5 ㅇㅇ 2024/06/04 2,368
1579056 동해 바닷가인데 날씨 천국 같아요~ 6 동해 2024/06/04 1,890
1579055 요즘 아침 뭐 드세요? 2 ㅜㅜ 2024/06/04 1,905
1579054 자기 주변에 잘 나가는 사람들 얘기 자꾸 하는 심리 16 .. 2024/06/04 3,981